괴리감이 느껴질수도 있습니다만 다 그런거 아닌가요?ㅎㅎ
저는 2006년식 아반떼를 아직 타고 다닙니다
운전하면서 다른 차보고 괴리감 느낀다면 그 스트래스를 어찌 감당할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ㅋㅋ
저는 2006년식 아반떼를 아직 타고 다닙니다
운전하면서 다른 차보고 괴리감 느낀다면 그 스트래스를 어찌 감당할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ㅋㅋ
《Re》원크릴원히트 님 ,
06년식이면 제 기준 최신 자동차입니다
98년식 SM5를 99년도에 1년된 중고 구입하고
42만km 타고 작년 초에 폐차시켰습니다
횟수로 19년 탔네요 ㅎㄷㄷ
검정색 투톤에 6기통 SM5를
갓 20살때 끌고 나가면 부모차 타고 나왔다고 놀리고
스스로 내돈 벌어서 구입한건데 ㅠㅠ
10년 이상탔을때는 박물관에 있는차 끌고 나온다고 놀리고
친구들한테 많이 놀림당했네요 ㅎㅎㅎ
06년식이면 제 기준 최신 자동차입니다
98년식 SM5를 99년도에 1년된 중고 구입하고
42만km 타고 작년 초에 폐차시켰습니다
횟수로 19년 탔네요 ㅎㄷㄷ
검정색 투톤에 6기통 SM5를
갓 20살때 끌고 나가면 부모차 타고 나왔다고 놀리고
스스로 내돈 벌어서 구입한건데 ㅠㅠ
10년 이상탔을때는 박물관에 있는차 끌고 나온다고 놀리고
친구들한테 많이 놀림당했네요 ㅎㅎㅎ
가격을 떠나 1000원 짜리라도 자기 물건은 아끼는 사람 있습니다. 이경규가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 협찬을 받고 안받고를 떠나 물건을 아끼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던데요. 차로 따지면 에스클 기계세차 돌리는 사람이 있고 마티즈를 손세차 하는 사람도 있죠.
《Re》클럽가는스님 님 ,
박물관이 살아있다였나? 영화가 생각나는군요ㅋ
06년식인데 저는 차를 매일 타면서도 주행거리가 짧아서 이제 7만인가;;;; 탔어요ㅡㅡㅋㅋ
박물관이 살아있다였나? 영화가 생각나는군요ㅋ
06년식인데 저는 차를 매일 타면서도 주행거리가 짧아서 이제 7만인가;;;; 탔어요ㅡㅡㅋㅋ
편하게 낚시하기 위해서 쓰는 장비인데 신주모시듯 기스라도 날까 싶어 신경써야 한다면 그게 과연 나에게 맞는 장비인가 의문이 듭니다.
비싼장비는 기스날까봐 땅에 편히 내려놓지도 못하고 저렴한장비는 갯바위에 편하게 내려놓을수 있다면 저렴한 장비를 쓰는게 여러모로 좋은것아닐까요?
비싼장비는 기스날까봐 땅에 편히 내려놓지도 못하고 저렴한장비는 갯바위에 편하게 내려놓을수 있다면 저렴한 장비를 쓰는게 여러모로 좋은것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