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ᆢ
문학적 인간인가
아님 현재를부정한 그저그런 말잘하는 나부랭인가 ?
윗글에도 조금의 내용을 다듬질한 거친부분들이 있듯이
그는 문학 ? 또는 예술 이란 가면으로 죽을때까지
주변을 끝없이 혼란하게한 그런 시덥쟎은 인물ᆢ
누군들 심중없는글로
타인을 희롱수도 있는데 그는 그의잣대로 주윌희롱하고
때로는 적당히 기만했을뿐
문학은 때로는 하챦은것
내면을 희롱당하고싶은것ᆢ
이상 ..
확신이 서 지는 않지만,,천재로 보이고,,,
따라 살고픈 자극적인 퇴폐적 인간으로도 보이건만,,,
이를 탓하기에 주정뱅이 신선처럼 고상해 보이는 ,,,
지금의 생활의 기억에 남아 있지 않는 인물,,,
예전 재밌게 읽던 책속의 글체 탓에 가슴이 찌릿 찌릿 하게 울려지며,
묻혀진 추억이 살짝 살짝 올라왔다 내려 갔다 하네요.
오늘 저녁은 서점에 들러서 이상의 책 한권 찾아 봐야 겠습니다.
추억이 참 반갑네요.ㅎ
어찌보면 게으름은 인간의 본능이지요.
살려면 근면할수밖에 없고, 타인의 게으름을 시기하여
타인을 탓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개해주신 책은 조만간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