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입니다.
게시판 필드가 낯설어 돌아설까 하다가, 그래도 한때 배경화면이 여기였는데, 라고 생각하니 문득 그리움이 들물 같습니다.
이 모두 바람이려니, 하다가 문득 떠오르는 가을의 조우들...
다들 어디 계시는지.
보고싶어요.^^
월드형님 참 오랫만에 나오셨습니다.
그동안 안녕 하셨지요?
저도 울산에서 대전으로 이사한지 2년 되었습니다.
엇그제 어느 카페에서 쓴 글을 보다가 형님 생각이 나 오늘 들렸더니 다녀 가셨네요
형수님께서도 강녕 하시리라 믿고 이렇게라도 종종 뵙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