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03-12-17 17:51
오늘 오후.. 너무나 평화스러운 주전 앞바다 모습입니다
춥다고 방송에서 그리 떠들더니 별로 춥지도 않았구요 ^^
춥다고 방송에서 그리 떠들더니 별로 춥지도 않았구요 ^^
kgbai
03-12-17 18:11
ㅎ.ㄱ.는 바닷바람에 날려가도 또 향기가 나나요? 아~ 설렁~설렁~
ㅎ.ㄱ.님 빨리 들어가세요, 이곳은 바람소리 쌔~ㅇ 쌔 ~ㅇ 불어요......
밤에ㅡ는 내 꿈 꿔! ///// (낭군가라사대)
ㅎ.ㄱ.님 빨리 들어가세요, 이곳은 바람소리 쌔~ㅇ 쌔 ~ㅇ 불어요......
밤에ㅡ는 내 꿈 꿔! ///// (낭군가라사대)
물찬제비
03-12-17 19:50
오후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진다고 하더니
바다의 파도는 `평온` 그 자체이군요.
주전 앞 바다.
저도 갑갑함이 느껴질 때면 단숨에 달려 가는 곳
역시 그 바다는 말 없이
오늘 오후에도 그 자리에 있었네요.
바다의 파도는 `평온` 그 자체이군요.
주전 앞 바다.
저도 갑갑함이 느껴질 때면 단숨에 달려 가는 곳
역시 그 바다는 말 없이
오늘 오후에도 그 자리에 있었네요.
향기
03-12-17 20:31
kgbai님... 바닷가에선..
비릿한 내음 같기도 한 바다향기가 나던걸요.
물찬제비님..
주전바다에 단숨에 달려 달려 가는 곳이라면
울산사시는 분이시군요?
전 방어진에 산답니다
비릿한 내음 같기도 한 바다향기가 나던걸요.
물찬제비님..
주전바다에 단숨에 달려 달려 가는 곳이라면
울산사시는 분이시군요?
전 방어진에 산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