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아들만2명있는데 큰넘은 초등1학년때 떠나고 작은넘은 초등5학년때 중학교로
떠나고 지금까지 둘이서만 살았네요,
저희집에 각지에서 낚시오신분들 밥두 많이해주고 잠도 재워주고 했네요.
사람이엄다보니 집사람도 반갑게 하구요
두놈다 장가보내고나니 자주 오지도 않고 지네들 식구들만 챙기네요
시간이 지나면 둘만의 공간이 만들어 집니다,
떠나고 지금까지 둘이서만 살았네요,
저희집에 각지에서 낚시오신분들 밥두 많이해주고 잠도 재워주고 했네요.
사람이엄다보니 집사람도 반갑게 하구요
두놈다 장가보내고나니 자주 오지도 않고 지네들 식구들만 챙기네요
시간이 지나면 둘만의 공간이 만들어 집니다,
우리나라 교육현실..참으로 안타까울따름입니다.두분이서 한동안은 좀 서운하면서 적적 하시겠습니다.저도 올해지나면 집사람과 둘이만 집에 남게될거같습니다.큰아들은 군대에,작은애는 고3이니까요.
그르기에 사람은 늙어질수록 외롭고 고독해 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밤에 자다가
잠이 깨여 이러고 있는것도 아무도 말벗이 없고 외로워저 인터넷을 접하며 무언의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젊으신 세대들은 이해못하지요 나이 많아 늙어 바야 그때 비로서
아 하 하며 알게 될겁니다 아무리 자녀들 있어도 자녀들 다키워 동립시켜 보내고
나면 두 늙어니만 남게 되는대 노 부부사이 아무리 좋아도 별로 대화도 없어지고
무 감각해 지고 외로움이 생기고 고독해 지지요 아마도 사람은 다 매일반 일겁니다
그러니 가슴이 허 해질수밖에요 사람 사는것 다 그런거라 봅니다 저는 우리할멈과 각방
쓴지가 10년도 넘는것 같내요 이유는 서로 생활이 다르니 우리할멈은 제 옆에서는
잠을 잘수없으니 아 예 각방을 쓰며 따로 잡니다 그래야 저도 이렇게 자다가 일어나
컴퓨터 켜고 이렇게 댓글도 달고 그리고 아무 의미없는 글이지만 저의 생각을 표출 글도
올이고 하그던요 그런대 우리할멈과 같이 자게되면 자다가 잠이 깨도 불도 못켭니다
잠 못잔다고 생 야단을 치기에 그냥 눈만 껌벅이고 있어야 하니 죽을 지경
그래서 저방가서 혼자 자그라 하지요 그러니 저는 저대로 쓸쓸해 지고
고독 감이 생깁니다 그러나 자녀들 키우며 살적에는 이른 감정 전혀
못 느끼지요 어떻게 하면 자녀들 잘 키워볼가 자나깨나 그생각 뿐
아마도 이른게 인생 살이가 아닌가 싶내요 !...
잠이 깨여 이러고 있는것도 아무도 말벗이 없고 외로워저 인터넷을 접하며 무언의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젊으신 세대들은 이해못하지요 나이 많아 늙어 바야 그때 비로서
아 하 하며 알게 될겁니다 아무리 자녀들 있어도 자녀들 다키워 동립시켜 보내고
나면 두 늙어니만 남게 되는대 노 부부사이 아무리 좋아도 별로 대화도 없어지고
무 감각해 지고 외로움이 생기고 고독해 지지요 아마도 사람은 다 매일반 일겁니다
그러니 가슴이 허 해질수밖에요 사람 사는것 다 그런거라 봅니다 저는 우리할멈과 각방
쓴지가 10년도 넘는것 같내요 이유는 서로 생활이 다르니 우리할멈은 제 옆에서는
잠을 잘수없으니 아 예 각방을 쓰며 따로 잡니다 그래야 저도 이렇게 자다가 일어나
컴퓨터 켜고 이렇게 댓글도 달고 그리고 아무 의미없는 글이지만 저의 생각을 표출 글도
올이고 하그던요 그런대 우리할멈과 같이 자게되면 자다가 잠이 깨도 불도 못켭니다
잠 못잔다고 생 야단을 치기에 그냥 눈만 껌벅이고 있어야 하니 죽을 지경
그래서 저방가서 혼자 자그라 하지요 그러니 저는 저대로 쓸쓸해 지고
고독 감이 생깁니다 그러나 자녀들 키우며 살적에는 이른 감정 전혀
못 느끼지요 어떻게 하면 자녀들 잘 키워볼가 자나깨나 그생각 뿐
아마도 이른게 인생 살이가 아닌가 싶내요 !...
이긍..
글를 읽고잇자니..전 아직 네살배기..아기공주아빠인데 ..
곧 .. 그 기분을 알게되겟네요 ...ㅠㅠ...
엉엉엉...ㅠㅠ..ㅎㅎㅎㅎ..
하지만..어찌겟습니까 ...
우리의 부모님도 .. 그 부모님의 부모님도 .. ^^;;
힘내시구요 ~ 전 지금도 힘든뎅..ㅡ.ㅡ...(죄송합니다)
그 대장군들를 키우시랴!! 얼마나 힘이드셧겟습니까 ...
모처럼 .. 부부여행이라던지 .. 힐링의 시간이다? 생각하시고 ..
마음 편안하게 .. 지내보심이 ^^;;
아님 .. 반려견 or 반려묘? 좋은생각일수도잇겟습니다!!
^^;; 우힛 힘내시구요 .. 넘 우울해하지마셔요!
글를 읽고잇자니..전 아직 네살배기..아기공주아빠인데 ..
곧 .. 그 기분을 알게되겟네요 ...ㅠㅠ...
엉엉엉...ㅠㅠ..ㅎㅎㅎㅎ..
하지만..어찌겟습니까 ...
우리의 부모님도 .. 그 부모님의 부모님도 .. ^^;;
힘내시구요 ~ 전 지금도 힘든뎅..ㅡ.ㅡ...(죄송합니다)
그 대장군들를 키우시랴!! 얼마나 힘이드셧겟습니까 ...
모처럼 .. 부부여행이라던지 .. 힐링의 시간이다? 생각하시고 ..
마음 편안하게 .. 지내보심이 ^^;;
아님 .. 반려견 or 반려묘? 좋은생각일수도잇겟습니다!!
^^;; 우힛 힘내시구요 .. 넘 우울해하지마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