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불과 며칠 전에 이런 댓글( 거리의연주인 놀고있네.도라이시끼
12/19 11:18 )을 달았는데 어떻게 닉네임을 바꾸고 다른 사람같이 활동이 가능하죠? 타인명의로 복수가입? 요즘 아내나 아이 이름도 도용하면 처발받잖아요. 참...
12/19 11:18 )을 달았는데 어떻게 닉네임을 바꾸고 다른 사람같이 활동이 가능하죠? 타인명의로 복수가입? 요즘 아내나 아이 이름도 도용하면 처발받잖아요. 참...
거리의연주인 전라도서 갱상도 이사와서 갱상도 사람인 양 .
전라도 사람과 잘.친한척 하는겁니다....
전라도 개한데 안물리 본사람은 .
좀.물어 보고 댓글 달면 좋겠읍니다,
010-4109-6873
사실 정치얘기 어디가서 이곳 인낚처럼 치열하게 해봅니까 주변분들과 이처럼 대화못하시잔아요 평소 마음속에 품었던말 익명성이란 보장아래 시원하게 토론해보는것 좋습니다..
물론 감정이 개입돼면 안돼겠지요..
모르는것보다 더 무섭고 죄스러운건 알고도 모른척 입니다 여기서라도 토론을 해야 정치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수도 있고 무지했던 지난과거사들도 알게됄수 있고요..
결과는 이미 났으니 결과에 연연할게 아니고 이제 행보를 지켜봐야하는게 순서겠습니다~
물론 감정이 개입돼면 안돼겠지요..
모르는것보다 더 무섭고 죄스러운건 알고도 모른척 입니다 여기서라도 토론을 해야 정치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수도 있고 무지했던 지난과거사들도 알게됄수 있고요..
결과는 이미 났으니 결과에 연연할게 아니고 이제 행보를 지켜봐야하는게 순서겠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오히려 그게 나을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한데 그것도 좀 우습다는 생각도 들고 그럽니다. 세상사는 이야기의 카테고리를 정치, 경제, 사회, 문화로 나누면 어떨까 생각하다 혼자서 소리내어 웃은 적이 있습니다. 나누든 모으든 사람이 문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