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24년차 신혼초는 달콤한 꿀밭에 빠지고 아이가 생기니 아빠의 모습으로 거듭날려고 마음먹지만 맘대로 안되고 둘째가 셋째가 생기니 줄로 묶어버리고 아기 젖주는 생활에 바쁜 마누라 남편 외박에 신경 못쓰니 날아갈 듯 띄어 다니고 아이들 커 나가고 직장에 다니고 차를 몰고 다니더니 남편생활 브레이크를 많이 밟고 이젠 눈치 안보고 낚시 갔다간 집밖에 쫒겨날 것 같고 갈수록 각시 목소리는 커지고 난 작아지니 이일을 어쩌란 말인가? 허허허~~~
결혼 24년차 신혼초는 달콤한 꿀밭에 빠지고 아이가 생기니 아빠의 모습으로 거듭날려고 마음먹지만 맘대로 안되고 둘째가 셋째가 생기니 줄로 묶어버리고 아기 젖주는 생활에 바쁜 마누라 남편 외박에 신경 못쓰니 날아갈 듯 띄어 다니고 아이들 커 나가고 직장에 다니고 차를 몰고 다니더니 남편생활 브레이크를 많이 밟고 이젠 눈치 안보고 낚시 갔다간 집밖에 쫒겨날 것 같고 갈수록 각시 목소리는 커지고 난 작아지니 이일을 어쩌란 말인가? 허허허~~~
3년만에 벌써 그런 지경이면 일찌감치 새 인생을 찾는것이 .ㅎㅎ
한국말이란게 참으로 신기합니다.
7번에 칠거지악이 있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칠거지악이 없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어느게 맞는 문장인지요? 둘다 맞는것 같기도하고..ㅎ
칠거지악이 있던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이걸보면
칠거지악이 없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이게 맞는것 같고..햇갈리네요.
한국말이란게 참으로 신기합니다.
7번에 칠거지악이 있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칠거지악이 없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어느게 맞는 문장인지요? 둘다 맞는것 같기도하고..ㅎ
칠거지악이 있던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이걸보면
칠거지악이 없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이게 맞는것 같고..햇갈리네요.
가만보니 문장이 온전하지않아 해석이 양쪽으로 될수도 있는것 같네요.
옛날처름 칠거지악이 있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지금은 칠거지악이 없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ㅎ
옛날처름 칠거지악이 있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지금은 칠거지악이 없어 조선시대처럼 내쫓을 수도 없고 ㅎ
칠거지악은 아내를 내 쫓을수 있는 일곱가지의 허물을 뜻하는데..전자가 맞는듯 하네요.. 지금도 칠거지악은 이혼사유가 될 수 있으니까요.. 한글의 뜻은 정말 오묘한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