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밤이예요~~~~~~~~~ 프~~~ 흐흐흐
근데 각시가 넘~ 예뻐다 !!!
장개 가보면 마눌 쳐다 볼 시간 밸로 없어요 히~
그 시간 보다 낚수가가 찌 쳐다 보는 시간이 훨 기니까
찌나 예쁜거 하나 사세요ㅋㅋㅋㅋ
행수님 다시한번 생신 축하드립니데이~
깜바구햄께선 워딜 그리 열쉬미 보고 기신다요잉??
갯장군님 바지 암만봐도 멋져부러...ㅋㅋㅋ
웟다메!! 육고햄께선 키가 저보다 크시더만요?
지도 한키하는건 아니지만 6자는 되는디...ㅋㅋ
조경햄님 형수님! 너무 부러웠습니다.
지는 고마! 같이 댕기는거 포기했습니다...ㅠ.ㅠ... 부러버...
허거참님! 그래도 저 체면 세웠습니다.
집사람이 은사님을 알아 보더만요...ㅋㅋ..
다행이지 뭡니까?
우리 회원님중에 허거참님이 계시다는기~ 월매나 좋은지...
날 안좋은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출조엔 꼭 잘해 보입시더...그럼...안녕히 주무세요...
갯장군님한텐 맨날 배워야되고 !!
조심스럽씁니다
언젠가가 될줄은 모르겠지만
꼬 ~옥 `` 언젠가는 축복의 사랑님을 만나뵈실겁니다 ..
안녕히 주므세요 ..
맨날 꼴찌....
전부 좋으신분들과 함께하여 피곤함도 모르고 댕겨 왔습니다.
큰 영광이었습니다.
아무쪼록 그림같은 새악시~ 만나 국수 먹게 해 주세요~ ㅎㅎ
아~ 또 가고잡다 미련이 남아서리.....
남겨온 반찬만보면 며칠더 생각이 자꾸나고
워째서리 내 가방에 석가탄이 들어 가있는지
그놈만보면 메가리 구워먹던 생각이 기냥 또 가뿌까?
샥시 참하게 생겼네 ^^*
저케 이뿐 녀자랑 살믄 인자 낚수는 다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