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잠수함인데 정치이야기만 하면 어디선가 나타나서
원게시자는 점잔케 대꾸하나 객이 광분하며 일일이 시비질에
먼 성격이 핏불인지 물면 놓을줄을 모르는구나.
남을 씹지않으면 이야기를 이어가지못할 정도로 참는것도
한계가 있는지라 대충의 자료정리는 되어었고 결과가 어떨지는
나도 모르나 결코 대면하는것을 귀찬아하지않을거니
마지막 경고로 들어줬으면 합니다.
참고로 2008년부터 인신공격한 내용을 가지고있습니다.
원게시자는 점잔케 대꾸하나 객이 광분하며 일일이 시비질에
먼 성격이 핏불인지 물면 놓을줄을 모르는구나.
남을 씹지않으면 이야기를 이어가지못할 정도로 참는것도
한계가 있는지라 대충의 자료정리는 되어었고 결과가 어떨지는
나도 모르나 결코 대면하는것을 귀찬아하지않을거니
마지막 경고로 들어줬으면 합니다.
참고로 2008년부터 인신공격한 내용을 가지고있습니다.
아래에 세월낚시꾼과 구름도사가 동일인이라고 본인이 인정한 걸로 안다는 도라님의 글이 실렸는데 그러면 뒤늦은 참회를 해야지 무슨 협박을?
징징거리는게 생각보다 연약한가 보군요.
그리고 당신에게 공격받을 인신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가요?
겁나서 나도 대충의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
좀 조신하게 있으면 누가 구정물을 젓겠소.
징징거리는게 생각보다 연약한가 보군요.
그리고 당신에게 공격받을 인신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가요?
겁나서 나도 대충의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
좀 조신하게 있으면 누가 구정물을 젓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