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200원 가지고 그러세요..ㅋㅋ
선비 인상되면 낚시도 끊어셔야 하겠네요...ㅎㅎ
비 오는데..뭐하시나요?
저는 공장에서...번출공지 올리고...이제 진주로 출발하려 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친척의 문상도 가야 하는데...ㅠ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참으시면 됩니다.
제가 전에 낚시갈때면 답배 3갑정도는 기본으로 준비해가지고 갑니다.
기원에서 바둑 둘때면 2-3갑은 기본인데
그러기를 한20 여년 햇엇는데 어느날 목감기가 걸려 목구멍이 칼칼하고 아픈데
담배를 피우면 산에서 갈잎태우는 냄새가 납니다.
이런 상태에서도 담배를 사러 갈려고하니 참 한심하기도하고 별별생각이 다 듭니다.
이것을 기회로 한번 참아보자는 생각을 하고 참기시작 햇습니다.
그러기를 7년정도 됩니다. 이재는 담배냄새가 독하게 느껴 집니다.
이재는 완전히 끝어진것 같습니다.^^
저도 담배 끊은지 약 49년째인데,
형님께서 계속 태우신다면 이 참에
다시 피워야 되겠습니다.
둘이서도 마지막까지 고수를 해야
'담배'라는 낱말이 지구상에서
잊혀지지 않겠지요! ㅋㅎ...... .
그냥 피우시죠. 저도 던힐 피우는데 어제 저녁에 담배값 오른거 알았 습니다.
전 피우다.. 7년정도 끊었다. 다시피운지 4년째 입니다.
담배 가격보다.. 더 짜증나는건 국산은 안올렸 다는점 입니다.
어디서 그런 발상을 했는지 궁금 합니다. 다올리든.. 다 내리든 같은 담배입니다.
수입담배가 아니라 국내 사천에서 만드는 담배 입니다.
전,,, 그냥 피울렵니다.
오래살아서 뭐합니까 ? ㅎㅎㅎ
지금은 그런일 없지만
전에 거래처 손님 만날일이 종종 있어
가게되면 다정하게 담배 한대 권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대 피우시죠"
아니 안 피웁니다.
"담배 끊으셨습니까?"
아뇨, 원래 안 피웠습니다.... 라 대답하면
거참~,, 희안하듯
고개를 갸우뚱하시며
아주 신기하듯 바라보던 시절이......
담배값을 모르고 살아와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ㅋㅋ^^
(담주말에 염장질렀다고 꽝치라 하진 않으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