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여기 도착하여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 회원님들중 나와 유일하게 낚시해본사람이더군
기억나시나 그때...
가덕도 돌무너진곳 이었던가? 등대밑 조금 못가서 였던가?
난 겨속 헛챔질인데 자넨 감생이를 연신 올려댔지...
보름후 돌아가면 허거참님 모셔서 그때 얘기하며 목운동 좀 함세...
여기 도착하여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 회원님들중 나와 유일하게 낚시해본사람이더군
기억나시나 그때...
가덕도 돌무너진곳 이었던가? 등대밑 조금 못가서 였던가?
난 겨속 헛챔질인데 자넨 감생이를 연신 올려댔지...
보름후 돌아가면 허거참님 모셔서 그때 얘기하며 목운동 좀 함세...
헉~
웬 멋진 시가..
빈쿨러아우가..?
어라~ 노래 가사였나?
누가 지은 시인지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이
내 가슴 한켠을 싸~하게 만드넹..ㅋ
수염난
그 멋진 얼굴
불원간에 함 봐야 되는뎅 ~ ~ ~
[그라고보이 진짜로 시월의 마지막 밤이데이~]
웬 멋진 시가..
빈쿨러아우가..?
어라~ 노래 가사였나?
누가 지은 시인지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이
내 가슴 한켠을 싸~하게 만드넹..ㅋ
수염난
그 멋진 얼굴
불원간에 함 봐야 되는뎅 ~ ~ ~
[그라고보이 진짜로 시월의 마지막 밤이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