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
맞아요 .. 메뚜기잡는 사람들 그중에 저도 거기 있었습니다.
까만 봉다리들고 밀짚모자에 라이방 끼고 폴짝폴짝 ~
잘익은 벼 밟을까봐 논두렁에서만 조금 잡았습니다.. ㅋ
낚시요 ?
네.. 아주씩씩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죽을날이 가까이 ... ㅋㅋㅋ
망측하옵니다 ~ ㅡ.ㅡ::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
맞아요 .. 메뚜기잡는 사람들 그중에 저도 거기 있었습니다.
까만 봉다리들고 밀짚모자에 라이방 끼고 폴짝폴짝 ~
잘익은 벼 밟을까봐 논두렁에서만 조금 잡았습니다.. ㅋ
낚시요 ?
네.. 아주씩씩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죽을날이 가까이 ... ㅋㅋㅋ
망측하옵니다 ~ ㅡ.ㅡ::
시도 달도 않고 짜지도 맵지도 않고,,,,
이맛도 저맛도 아닌 보리 필무렵 그 밭 사이로 시커먼 놈이 불쑥
간혹 하나씩,,,
별로 배고픈 시절도 아니였는데 사촌형이랑 배어 물곤 했죠,,,
추억의 깜부기,,,그시절이 눈물나게 그립습니다.
이맛도 저맛도 아닌 보리 필무렵 그 밭 사이로 시커먼 놈이 불쑥
간혹 하나씩,,,
별로 배고픈 시절도 아니였는데 사촌형이랑 배어 물곤 했죠,,,
추억의 깜부기,,,그시절이 눈물나게 그립습니다.
오랫만에 뵙습니다 ~ 꾸벅..
어릴적에 무척이나 많이 드셨군요..
어쩐지 ..
묵직하신 용체가 돌땡이처럼 땡땡하시다 했습니다 ~ ㅋ
항상 건강하시고 ..
기회되면 한번 뵈어요 ~~~ ^^*
어릴적에 무척이나 많이 드셨군요..
어쩐지 ..
묵직하신 용체가 돌땡이처럼 땡땡하시다 했습니다 ~ ㅋ
항상 건강하시고 ..
기회되면 한번 뵈어요 ~~~ ^^*
밀양 촌넘이 생각컨되 메뚜기는 밀양에서만 사는줄 아는데 ㅋㅋㅋ
전국에 쫘ㅡ악
메뚜기로 징금이 [민물 왕새우] 잡아본 경험은 잊건만...........
전국에 쫘ㅡ악
메뚜기로 징금이 [민물 왕새우] 잡아본 경험은 잊건만...........
아하 ..
메뚜기로 징금이를 잡는군요 .. ^^*
시커먼스에 앞다리가 유난히 긴놈 맞지요 ?
언젠가 민물갔다가 새우통발 훔쳐서 한봉다리 잡아 ? 훔쳐온
추억이 떠오릅니다..
메뚜기로 잡는법을 알았음 통발 않터는건데..
기루네껀 아닐겁니다 .. ㅋ
메뚜기로 징금이를 잡는군요 .. ^^*
시커먼스에 앞다리가 유난히 긴놈 맞지요 ?
언젠가 민물갔다가 새우통발 훔쳐서 한봉다리 잡아 ? 훔쳐온
추억이 떠오릅니다..
메뚜기로 잡는법을 알았음 통발 않터는건데..
기루네껀 아닐겁니다 .. ㅋ
전 모든음식를 가리지않은 잡식성이긴 하나 ... ^.~ㅋ
메뚜기는 한번도 못먹어보앗습니다 ..ㅋ ㅑㅋ ㅑㅋ ㅑ..
어떤 맛인지 무쟈게 궁금한데 ..ㅡ.ㅡ..
좀 알려주세요 ..ㅎ ㅏㅎ ㅏ..
메뚜기는 한번도 못먹어보앗습니다 ..ㅋ ㅑㅋ ㅑㅋ ㅑ..
어떤 맛인지 무쟈게 궁금한데 ..ㅡ.ㅡ..
좀 알려주세요 ..ㅎ ㅏㅎ ㅏ..
메뚜기 똥이 찝찝하긴 하지만...
바삭하게 구워놓면 고소하면서 뒷맛이 꼬소합니다.. ㅋ
바싹 익으면 다리가 저절로 떨어지는데 .. 요게 또 쥑입니다 ~
메뚜긴 ..
조선천지 크다는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도 없습니다.. ㅋ
바삭하게 구워놓면 고소하면서 뒷맛이 꼬소합니다.. ㅋ
바싹 익으면 다리가 저절로 떨어지는데 .. 요게 또 쥑입니다 ~
메뚜긴 ..
조선천지 크다는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도 없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