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론님 글에 사진이 없으니 앙꼬 없는 찐빵이요 고무줄 없는 빤스 같이 뭔가 허전~~ ^^
한번도 가보지 못한 청산도와 십여년이 넘어버린 지리산 경관을 보고파요...
스텔론님 서구에 사시는군요^^
저나 은비아방 또한 서구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풍암동이구요^^
또래이신데 언제 함께 동출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저나 은비아방 또한 서구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풍암동이구요^^
또래이신데 언제 함께 동출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바빠서 이제야 조행기겸 산행기를 봅니다""
하루는 청상도에서 손맛보시고""
또 하루는 지리산 천왕봉에서""
대단한 열정과 수고가 같이 했음을 느낌니다""
지리산 단풍이 이제 하나하나 물들어가고""
가을의 골은 더더욱 깊어만 가는군요""
잘 감상합니다""??
하루는 청상도에서 손맛보시고""
또 하루는 지리산 천왕봉에서""
대단한 열정과 수고가 같이 했음을 느낌니다""
지리산 단풍이 이제 하나하나 물들어가고""
가을의 골은 더더욱 깊어만 가는군요""
잘 감상합니다""??
스텔론님, 산이면 산, 바다면 바다~
늘 함께 일상이 되어 자연과 어우러지는 멋
존경스럽습니다,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구요~
사진도 나날이 예술로 다가옵니다, 굿입니다,
늘 함께 일상이 되어 자연과 어우러지는 멋
존경스럽습니다,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구요~
사진도 나날이 예술로 다가옵니다, 굿입니다,
산과 바다를 자주 찾는만끔 가정에는 소홀하다고 옆지기는 늘 조크를 던집니다. 업그레이드 렌즈를 지난번 선물받아 이제 서서히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