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넘쳐나는 청춘일때의 일인데~~
지금까지 나를 따라다니는..
세월이 좀 지나~~..
딸애가 5 살땐가~...
전화상으로 아빠에게 하는말..!!
''아빠~`!! 우리집에 놀러좀 오세요~!!..
지금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사는데...
그놈의 끼가 어디 가겠습니까...
에구~~...
지금까지 나를 따라다니는..
세월이 좀 지나~~..
딸애가 5 살땐가~...
전화상으로 아빠에게 하는말..!!
''아빠~`!! 우리집에 놀러좀 오세요~!!..
지금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사는데...
그놈의 끼가 어디 가겠습니까...
에구~~...
토톡이님 ^^
저도 산통을 격는 마눌님을 버려두고...
낚수짱대 울러 메고 갯방구로=3==33==33 ㅎㅎ
우리집 첫째..!!
산일이 가까워 지자... 장모님의 부르심을 받고 마눌님은 처가로..!!
저는 본가에서 눌러붙어 민생고는 해결 하는 중...
그전날~
자정녘 까지 큰 변화 없다는..!! 장인과의 ☏ 통화로 확인...ㅎ
맘은 벌써 갯방구에 올라 있으니 어쩝니까..??
낚수대 울러메고 가자~ 괴기 꼬시러..!! ㅋㅋㅋ
아침 8시경...
그때는 핸.폰이 그의 냉장고 크기..!!ㅋㅋㅋ
그리 멀지않은 내만이라~ 냉장고??가 계속해서 울어 댑니다.
그래도 받을 수는 없음니다. +,.+;;
왜..???? 낚시 왔다는건~ 양가 모두가 모르는 터라...ㅜㅜㅜㅜ
속으로 짐작은 합니다. -- 이런!!! 마눌님의 산통.. 그리고 병원행...???
하면서도...
내만 갯바위지만 철수는 시간이 정해져 있고..ㅜㅜㅜ
그 와중에도...
몇수 깜쌩이는 챙겨 넣씀니다. ㅎㅎ
오후 3시를 넘겨...
하늘에 해가 서쪽 섬으로 씰~ 기울라 할때...
-- 겨울철 이고... 그때는 보통 오후 3~4시 되어야 철수를 하였슴다. ㅎㅎ
-- 요즘같이 11시 땡~ 철수.... 그러지 않았슴니더...
-- 승선인 대부분이 원하는 시간대에 철수를 할 수 있을때..!! ^*^
부랴부랴... 집으로=3==33==33 ^^
표때 안나게 환복하고... 장인이 가르쳐준 <일신산부인과>로 →→→→
다행이?? 아침부터 시작한 산통이 저녘 8시가 되었는데도~ 계속............. ㅜ,.ㅜ
병원에 들어서니...
장모님의 개코는 여지없이 낚시의 흔적을 맡아내고...ㅜㅜㅜㅜ
이 와중에도 낚시 갔느냐는 핀잔성 눈흘김... ㅠ,.ㅠ;;
본가의... 당분간 생물을 잡는 일은 피하라는 엄명을 어긴... 그 질책..!! @,.@;;
걍~ 깨구락지 "깨창~" 되어삤씸더..!! +,.+;;
8시를 넘기자...
의사선생 왈... 마눌님 배에 칼 들이 미는게 좋켔다는... ㅜㅜㅜ
그래서...
첫만남 이라며... "구루마"에 밀고 나온 우리 큰넘..!!
아...!!!!!!!!!!! 큰 고구매 떵어리..!! ㅜㅜ 애기가 턱도없는 완죤 살 떵어리...!!!
보는 순간... 어라!!!!!! 싶데여..!! ㅡ.ㅡ
-- 4.8kg의 거구.. 그래서 자연분만이 어려웠꼬.. 아마도 그해 병원의 체중 Top..?? ㅋㅋ
한 두어칠 지날때 까졍... 영~ 정 안가되여..!! ㅋㅋㅋㅋ
그래도 고넘... 크면서 잔병치리 없이 무럭무럭... 고맙기 한량엄꼬..!! ㅎ,.ㅎ;;
그러든 넘이...
낼이면 시집갈 나이...
뭐~ 짜다라 출중한 용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 거울앞에서 긴시간 위장???ㅎㅎ 해놓으면....
눈 쪼깨 허리멍텅한~ ㅎ <머씨마>들 혼 께나 빼았을... ㅋㅋㅋㅋ
요즘도...
걸핏하면 그때 낚시간 이야기 우리 큰넘에게 고자질 해되는 우리 마눌님..!!
살면서... 쪼아라 하는 낚시와 얽힌 사연.. ㅎㅎ
집집이 한둘은 있겠죠..!! ^*^
항상 안.낚~ 즐.낚~
토톡이님도...
행복한 속죄~ 살면서 두고두고 하시길..!! (^*^)
저도 산통을 격는 마눌님을 버려두고...
낚수짱대 울러 메고 갯방구로=3==33==33 ㅎㅎ
우리집 첫째..!!
산일이 가까워 지자... 장모님의 부르심을 받고 마눌님은 처가로..!!
저는 본가에서 눌러붙어 민생고는 해결 하는 중...
그전날~
자정녘 까지 큰 변화 없다는..!! 장인과의 ☏ 통화로 확인...ㅎ
맘은 벌써 갯방구에 올라 있으니 어쩝니까..??
낚수대 울러메고 가자~ 괴기 꼬시러..!! ㅋㅋㅋ
아침 8시경...
그때는 핸.폰이 그의 냉장고 크기..!!ㅋㅋㅋ
그리 멀지않은 내만이라~ 냉장고??가 계속해서 울어 댑니다.
그래도 받을 수는 없음니다. +,.+;;
왜..???? 낚시 왔다는건~ 양가 모두가 모르는 터라...ㅜㅜㅜㅜ
속으로 짐작은 합니다. -- 이런!!! 마눌님의 산통.. 그리고 병원행...???
하면서도...
내만 갯바위지만 철수는 시간이 정해져 있고..ㅜㅜㅜ
그 와중에도...
몇수 깜쌩이는 챙겨 넣씀니다. ㅎㅎ
오후 3시를 넘겨...
하늘에 해가 서쪽 섬으로 씰~ 기울라 할때...
-- 겨울철 이고... 그때는 보통 오후 3~4시 되어야 철수를 하였슴다. ㅎㅎ
-- 요즘같이 11시 땡~ 철수.... 그러지 않았슴니더...
-- 승선인 대부분이 원하는 시간대에 철수를 할 수 있을때..!! ^*^
부랴부랴... 집으로=3==33==33 ^^
표때 안나게 환복하고... 장인이 가르쳐준 <일신산부인과>로 →→→→
다행이?? 아침부터 시작한 산통이 저녘 8시가 되었는데도~ 계속............. ㅜ,.ㅜ
병원에 들어서니...
장모님의 개코는 여지없이 낚시의 흔적을 맡아내고...ㅜㅜㅜㅜ
이 와중에도 낚시 갔느냐는 핀잔성 눈흘김... ㅠ,.ㅠ;;
본가의... 당분간 생물을 잡는 일은 피하라는 엄명을 어긴... 그 질책..!! @,.@;;
걍~ 깨구락지 "깨창~" 되어삤씸더..!! +,.+;;
8시를 넘기자...
의사선생 왈... 마눌님 배에 칼 들이 미는게 좋켔다는... ㅜㅜㅜ
그래서...
첫만남 이라며... "구루마"에 밀고 나온 우리 큰넘..!!
아...!!!!!!!!!!! 큰 고구매 떵어리..!! ㅜㅜ 애기가 턱도없는 완죤 살 떵어리...!!!
보는 순간... 어라!!!!!! 싶데여..!! ㅡ.ㅡ
-- 4.8kg의 거구.. 그래서 자연분만이 어려웠꼬.. 아마도 그해 병원의 체중 Top..?? ㅋㅋ
한 두어칠 지날때 까졍... 영~ 정 안가되여..!! ㅋㅋㅋㅋ
그래도 고넘... 크면서 잔병치리 없이 무럭무럭... 고맙기 한량엄꼬..!! ㅎ,.ㅎ;;
그러든 넘이...
낼이면 시집갈 나이...
뭐~ 짜다라 출중한 용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 거울앞에서 긴시간 위장???ㅎㅎ 해놓으면....
눈 쪼깨 허리멍텅한~ ㅎ <머씨마>들 혼 께나 빼았을... ㅋㅋㅋㅋ
요즘도...
걸핏하면 그때 낚시간 이야기 우리 큰넘에게 고자질 해되는 우리 마눌님..!!
살면서... 쪼아라 하는 낚시와 얽힌 사연.. ㅎㅎ
집집이 한둘은 있겠죠..!! ^*^
항상 안.낚~ 즐.낚~
토톡이님도...
행복한 속죄~ 살면서 두고두고 하시길..!! (^*^)
그래도~
밥 잘~얻어자시고
조석으로 대우(?)받고 사시면 됫지~ 그서 뭐시 또 필요합니까~ ㅋㅋ
우짜던지~
남자는 존심~ 요거 하나만 붙들고 있어이소~ ^^
그나저나~
제가 각별히`` 용기까지 드리며 응원을 했는데
뭐시~ 성과가 있읍니까~ (디기 궁금하넹~ ㅋㅋ)
우짜던지~
보람이 있어야 될낀데~ ㅡ,.@
밥 잘~얻어자시고
조석으로 대우(?)받고 사시면 됫지~ 그서 뭐시 또 필요합니까~ ㅋㅋ
우짜던지~
남자는 존심~ 요거 하나만 붙들고 있어이소~ ^^
그나저나~
제가 각별히`` 용기까지 드리며 응원을 했는데
뭐시~ 성과가 있읍니까~ (디기 궁금하넹~ ㅋㅋ)
우짜던지~
보람이 있어야 될낀데~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