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지못한 주변의 여울자락을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구비구비 흐르는듯한 글귀에 또 한번 흠뻑 취하면서....
(사실은 반주로 한잔 걸쳤거던요~ ^^)
칠곡웬수도 북방 저 멀리서 산사랑님을 그리며 한잔 걸쳤겠지요~
이너무자슥~ 복도 많치~ ㅡ,.@
저는 그냥 지나쳤는데 그런곳도 있었군요.
경주 주위엔 워낙 유적지,사적지가 넘쳐나서....
보물급문화재는 어디 명함도 못 내밉니다.ㅎㅎ
울산 주전,정자 주위에 바닷가 피서지에 주차요금 텐트요금,청소비 요구하는곳은 없습니다.
유명하지 않아서 사람도 별루 없고
의외로 여름휴가철에도 타 지역보다는 한가롭고 또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있습니다.
자가용만 있다면 접근이 쉽고 비용도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전부 그렇게 되어야하는데...
올라가실때 따뜨한 차라도 한잔 대접해 드려야하는데....
아들놈 때문에.....
담 모임에 또 왠수님과 뵐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