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에 Comp~가 미쳤당께요...ㅎ
아까 까지만 해도 그림에 X... 배꼽 표시만 있더만...ㅡ,.ㅡ
인자 들어와 봉께... 지대로 보이내여..!! ^ㅎ^
다~ 좋씸다만은.. ^^
그래도 해무에 얼굴 가린~ 건너섬..!!
조용한 갯벌을 보며...
이사람도 갯벌에 발자국 씰~ 남겨보고...
찰랑이는 물결에 발 간지러움을 느껴 봅니다. ^*^
즐감 하고 갑니다. ^^ 감쏴..!! ^ㅎ^
전 바다보다 계곡이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지리산 백무동과 칠선계곡이 그리워 지고 다음주는 뱀사골로 ㅎㅎㅎ
하도더워 모후산 개울가로 발담그러 간 기억이 있습니다""
구석구석 인산인해로 겨우찾은 개울"""
그야말로 어름물이 따로 없더군요""
다슬기도 많이있고""
초봄엔 고로쇠수액도 그곳에서 나더군요""
모후산"" 우리에게 어머니같은 산이 분명합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