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그림 보고 갑니다~~^^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영광입니다.
더블테일님과 함께 동행출조 할 날이 저에게 있을까 싶습니다.
한달에 한번 겨우 출조하는 저에게 그러한 날이 오기란 쉽지 않겠습니다.
님의 공간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글 올려 주시고, 인낚을 찾는 분들에게 즐겨찾을수 있는 꺼리를 계속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니 제가 운영진 같습니다. ㅎㅎㅎㅎ
행복한 가정모습도 많이 보여주시고요.
어복도 없고, 날씨 복도 없어서
언제나 대박 한 번 만날수 있을지, 그날이 기대됩니다.
오공자님은 보리멸을 두쿨러 잡으셨다고 하던데요.
가까이 살고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아 술 한 잔 먹고 싶은데
보리멸 안주가 있으면 정말 짱이겠습니다.
덕분에 고령땅에서 잘놀고 갔겠지요
한낮은 요즘 덥구려 ~다음에 진짜 손맛화끈한데 함가야 될건데
그래도 벵에 몇수는 했는데 뭘그리 엄살은 ~ㅋㅋ
거기 한번 일박이일로 갔다오는것이 어떻겠습니까?
모기 백도보담 훨 났잖아요.
비용도 모기백도 가는 비용과 비슷하던데요.
훼리호 왕복 11만, 종선비와 도시락 숙소 해서 7만
볼락은 밑밥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청룡 몇개와 백크릴한덩어리. 밑밥크릴 한덩어리면 된답니다. 구미가 땡깁니다.
궁리좀 해봐야 겠습니다.
오래전에몇번가보았던 느태방파제 ..
장승포에서넘어가던비포장고갯길이 지금도 그대로잉가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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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분들만나 회포푼것으로위안을삼으시구랴 ~ ~ ^^
지금은 그곳이 공사중입니다.
어떤 공사중인지는 몰라도 그리로는 못들어가고, 다른길로 돌아서 들어가야 한답니다. 30분 걸린데요. 장비들과 30분 걸어들어가려면 완전 중노동입니다. ㅎㅎㅎ
울~도 호래기 잡으러 갔다가 통영서 1박하고 이틑날 지세포로 벵에나 함 쳐볼려고
갔더니 이미 각 포인트엔 꾼들이 많이 들어가 계시고 바닷물도 냉수대라
조황이 들쑥날쑥 한다기에 훗날을 기약하고 차를 돌려서 집으로 철수~~
장마철이 시작 되어야 본격적인 벵에 낚시철이 시작될 것 같네!
이번에 호미형님 자녀 결혼식때 가지고 내려가야 겠습니다.
대신 벵에 좀 잡으면 택배로 보내주시는거 잊지 말고요.
파래새우한봉에 2천원씩 주고 사는데, 형님생각 많이 났습니다.
함께 가면 형님이 잡아서 가지고 올텐데......
대구 결혼식 올 때 가져 오이라 벵에 잡아서 물물교환~~ㅎㅎ
어디서 파래새우 한봉에 2000원 하던데~~잘못 알은것 아닌지??
울산도 한봉이면(약 30~40마리 기준) 최하 5000원 거제쪽으론 8000~10000원정도 할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