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호가 " 아빠가 꽝치고 집에 올때의 기분을 알겠어요 " 라고 해서
웃음바다가 되었던 그날입니다.
2박3일 휴가가 5박6일이 되었던 그날의 일상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지납니다.
커미션을 얻기 위해 흘렸던 땀방울
선창에서 생일케익
볼락회가 남아서 버려보기는 처음이었던 날
호미대교에서의 만찬 등등
내년 여름에는 어디로 가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게 될지 기대 만땅입니다.
아침부터 큰형님의 사진과 글이 박카스가 됩니다.
주주 표류물 아직도 마이 남아있지 시푼데요-
사진은 억시로 마이 찍어 사티마는 아직도 안올리신분
어서 올리보이소
큰형님 뽄좀 보이소 -ㅎㅎㅎ
사진은 억시로 마이 찍어 사티마는 아직도 안올리신분
어서 올리보이소
큰형님 뽄좀 보이소 -ㅎㅎㅎ
발전 아우..
이번에 혁호 사탕값 두둑히 가져가려고 큰맘 먹었는데 못온다니 우짜노.. ㅉ ㅠ.ㅠ
에구.. 세상사가 맘대로 되는 게 어디 있나.. ㅠ.ㅠ ㅠ.ㅠ
조갱아우님, 대와암 아우님, 송파 선생.. 갈매기 아우님.. 그리고 호미 영감..
나중에 봅세..모두들..~~
근데.. 궁물도 엄따니.. 걱정이네~ ㅠ.ㅠ
궁물은 울 집에서 가지고 갈까?
이번에 혁호 사탕값 두둑히 가져가려고 큰맘 먹었는데 못온다니 우짜노.. ㅉ ㅠ.ㅠ
에구.. 세상사가 맘대로 되는 게 어디 있나.. ㅠ.ㅠ ㅠ.ㅠ
조갱아우님, 대와암 아우님, 송파 선생.. 갈매기 아우님.. 그리고 호미 영감..
나중에 봅세..모두들..~~
근데.. 궁물도 엄따니.. 걱정이네~ ㅠ.ㅠ
궁물은 울 집에서 가지고 갈까?
큰형님 저도 안타깝습니다.
하필 이번주에 ......
2mb 하고 한 판 붙을 준비 때문에 어쩔수가 없네요 ^_^
혹시 제가 획가닥해서 내일 밤에 출발할지도 모르지요.
오늘 출발하시는 분들은 너무 좋겠다. 부러워요
제가 가서 호래기, 감시, 볼락으로 책임져야 할텐데 <-- 믿으실분 없겠지만.....
즐거운 시간 되세요. -ㅣ- <-- 우는 모습입니다.
하필 이번주에 ......
2mb 하고 한 판 붙을 준비 때문에 어쩔수가 없네요 ^_^
혹시 제가 획가닥해서 내일 밤에 출발할지도 모르지요.
오늘 출발하시는 분들은 너무 좋겠다. 부러워요
제가 가서 호래기, 감시, 볼락으로 책임져야 할텐데 <-- 믿으실분 없겠지만.....
즐거운 시간 되세요. -ㅣ- <-- 우는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