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9-02 18:25
먼저 가신 도련님의 잔상이
머라속에 그려지는 가을 날인가 봅니다.
먼저간 사람과 남아있는 사람 모두가
잊혀 질 수 없는 질곡으로
낚시가자님 가슴속 한곳에 자리잡고 있군요.
아름다운 마음가짐에
절로 찬사를 보냅니다.
먼저 가신 도련님의 영전에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머라속에 그려지는 가을 날인가 봅니다.
먼저간 사람과 남아있는 사람 모두가
잊혀 질 수 없는 질곡으로
낚시가자님 가슴속 한곳에 자리잡고 있군요.
아름다운 마음가짐에
절로 찬사를 보냅니다.
먼저 가신 도련님의 영전에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섬원주민
04-09-02 20:24
사진이 무척 아름답군요. 저도 많이 경험했지만 수평선의 수평을 정확히 잡기가 쉽지 않지요. 잘 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