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이 아니라 해달이라고 해야 옳죠. 수달은 민물에 사는놈..
암튼 저 역시 밤낚시 하는데 바로앞에서 머리가 스윽~ 놀래서 뒤로 자빠진 기억이 있습니다 ㅋ 간첩인줄알고 얼마나 놀랬던지 ㅋㅋㅋㅋ밤에 보니까 꼭 잠수복입은 사람머리 같더군요,.
암튼 저 역시 밤낚시 하는데 바로앞에서 머리가 스윽~ 놀래서 뒤로 자빠진 기억이 있습니다 ㅋ 간첩인줄알고 얼마나 놀랬던지 ㅋㅋㅋㅋ밤에 보니까 꼭 잠수복입은 사람머리 같더군요,.
통영에서 수달 한테 당한 모습 재연 하네요...전 낚시대에 걸어서 뜰채 대는 순간에 덥썩...40센티 넘는 거 그냥 뺐겼네요..ㅎㅎ눈을 마주치면서도 안 놓던 그 수달모습 귀엽기도 하고...
그....이후로..
1) 겨우 빼앗아 이빨 흔적없는 부위만 뜨서 초장에 찍어 먹었따?
2) 꼬들겨서 현재 집에서 키우는데...한번씩 머리를 쥐어 박는다?
3) 수달을 이용해 고기를 잡고 낚시장비는 다 팔았뿟따?
4) 아직도...... 그넘과 줄다리기를 하고있따?
1) 겨우 빼앗아 이빨 흔적없는 부위만 뜨서 초장에 찍어 먹었따?
2) 꼬들겨서 현재 집에서 키우는데...한번씩 머리를 쥐어 박는다?
3) 수달을 이용해 고기를 잡고 낚시장비는 다 팔았뿟따?
4) 아직도...... 그넘과 줄다리기를 하고있따?
십년도 전에 완도권 대모도에서 야영하고 새벽에 일어나
보니 전날 잡아놓은 괴기가 하나도 없길래 갈림망을 들어보니
갈기갈기 찢어져있고...... 그놈이 훔쳐간것도 모르고
고양이가 있나 했습니다......하하하
안녕하신지요?
늘 새로운 마음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보니 전날 잡아놓은 괴기가 하나도 없길래 갈림망을 들어보니
갈기갈기 찢어져있고...... 그놈이 훔쳐간것도 모르고
고양이가 있나 했습니다......하하하
안녕하신지요?
늘 새로운 마음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