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코너라 뭐라고 말은 못하고... 나라 돌아가는 것은 여러매체에서 귀딱지 눈딱지 붙게 듣고 보고.. 비는오고 낚시 못가서 피난왔더니 이곳도 전쟁터네요 날씨가 좋아지면 낚시가서 안보고 듣고 님들도 휴전하실려나ㅠㅠㅠ?? 이곳이 아니고 속시원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곳에서 말씀 하시라는 '오늘도한수님'의 말씀에 속이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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