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기에 노래미 맞습니다
그리고 위에 얼룩덜룩한게 쥐노래미이고 아래 거무튀튀한게 노래미 입니다
대형급은 노래미보다 쥐노래미가 많고 또 누런 또는 노란빛깔 나는 노래미
(보통 대형급이 많음)도 많이 있읍니다
그리고 위에 얼룩덜룩한게 쥐노래미이고 아래 거무튀튀한게 노래미 입니다
대형급은 노래미보다 쥐노래미가 많고 또 누런 또는 노란빛깔 나는 노래미
(보통 대형급이 많음)도 많이 있읍니다
노래미 맞네여....노래미는 서식지의 특성에 맞게 보호색을 뜁니다. 수중여 주변에 사는 노래미는 거무튀튀하고, 모래밭 주변은 누리끼리하구여^^
제가 볼때도 노래미 맞고요.
게른치는 방언입니다 조금큰 노래미를 경남권에서는 게르치라고 하는데 게르치 라는 어종은 수심150미터 이상에서 서식하는 심해어 입니다.우리가 알고있는 노래미류의 물고기와는 생김새도 다르고 영 딴고기입니다
게른치는 방언입니다 조금큰 노래미를 경남권에서는 게르치라고 하는데 게르치 라는 어종은 수심150미터 이상에서 서식하는 심해어 입니다.우리가 알고있는 노래미류의 물고기와는 생김새도 다르고 영 딴고기입니다
제가보기에도 노래미로 보이네요...
지역이나 바닥의 특성상 약간의 색 차이는 있습니다
그리고 노래미류를 구분할때 보통 노래미 ..쥐노래미 이렇게 부르죠...가끔 게르치라고
하시는분도 있구요
게르치는 보통 낚시가서 잡는 노래미류의 물고기와는 다른...
수심이 아주 깊은 암반층에 서식하며 생긴건 아주 날씬한 돗돔을 상상하면 될거같네
요 ....성어의 크기는 기억이 가물가물......1m정도?...ㅎㅎㅎ^^
지역이나 바닥의 특성상 약간의 색 차이는 있습니다
그리고 노래미류를 구분할때 보통 노래미 ..쥐노래미 이렇게 부르죠...가끔 게르치라고
하시는분도 있구요
게르치는 보통 낚시가서 잡는 노래미류의 물고기와는 다른...
수심이 아주 깊은 암반층에 서식하며 생긴건 아주 날씬한 돗돔을 상상하면 될거같네
요 ....성어의 크기는 기억이 가물가물......1m정도?...ㅎㅎㅎ^^
노래미 : 입이 다소 쥐노래미 보다 크고 덩치도 성어가 되면 50~60cm이상 자람.
쥐노래미: 입이 다소작고 노래미 보다 뽀족튀어나옴 주 서식지는 갯바위 몰 근처.성어는 20~25cm 까지 자람. 맛은 노래미가 조금 맛있음.
노래미는 다소 깊은 수심에 살다가 산란철(가을) 수심 낮은곳으로 이동하여 산란후 다시
돌아감..쥐노래미는 낮은 갯바위 주변에서 주로 서식.
쥐노래미: 입이 다소작고 노래미 보다 뽀족튀어나옴 주 서식지는 갯바위 몰 근처.성어는 20~25cm 까지 자람. 맛은 노래미가 조금 맛있음.
노래미는 다소 깊은 수심에 살다가 산란철(가을) 수심 낮은곳으로 이동하여 산란후 다시
돌아감..쥐노래미는 낮은 갯바위 주변에서 주로 서식.
2007년 질문내용이라 사진이 안보는데요, 일단 노래미와 쥐노래미로 보고
평소 갈색 노래미와 쥐노래미는 산란철 12월~1월이 되면 노래미는 붉은색으로 쥐노래미는 노랑색으로 변합니다.
평소 갈색 노래미와 쥐노래미는 산란철 12월~1월이 되면 노래미는 붉은색으로 쥐노래미는 노랑색으로 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