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줄은 사용후 오랜기간동안 사용이 없다할지라도
어쩔수 없는 합성수지계열의 제품이라 강도도 저하되며 서서히 경화되어 갑니다.
사용은 가능하겠지만 많은 강도의 저하가 있었다면 낚시찌의 손실이 많아질 수도 있으니 개인이 판단해야 할듯 하네요.
현재 저렴한 줄 중에 마음에 드는 줄은 개인적으로 v2라인,다이와의 nt기 정도입니다.
어쩔수 없는 합성수지계열의 제품이라 강도도 저하되며 서서히 경화되어 갑니다.
사용은 가능하겠지만 많은 강도의 저하가 있었다면 낚시찌의 손실이 많아질 수도 있으니 개인이 판단해야 할듯 하네요.
현재 저렴한 줄 중에 마음에 드는 줄은 개인적으로 v2라인,다이와의 nt기 정도입니다.
감겨있는줄이 싱킹타잎의 줄이라면 그런대로 사용하실만 할겁니다.싱킹타잎의 줄은 나이론수지를 다른 첨가물없이 가공해서 원사를 뽑아내기 때문 다른타잎의 줄보다 수명이 깁니다. 플로트타입이나 세미플로트 타입의 줄이라면 일단 조심스럽군요...마지막 낚시하시고 민물로 세척하시고 그늘에 잘말린후 보관하셧다면 그래도 아쉬운대로 사용할만 할것도 같고요....가장정확한 방법은 밑걸림때 한번 당겨보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인장력이나 강도가 어느정도 유지된다면 사용해도 될듯합니다.
인낚신상품 ISF플로팅 원줄....사용해보세요.
제품평가단 선정후 오늘 출조를 다녀와서 6시간 정도 사용해보았는데,
괜찮았습니다. 2호줄을 사용했는데, 인장강도도 좋고, 부드러우면서 직선을 유지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목줄과 직결할때도 잘되구요.
제품평가단 선정후 오늘 출조를 다녀와서 6시간 정도 사용해보았는데,
괜찮았습니다. 2호줄을 사용했는데, 인장강도도 좋고, 부드러우면서 직선을 유지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목줄과 직결할때도 잘되구요.
감겨진지 2년정도 된 줄이라면 과감하게 풀어버리심이,
3호줄도 아니도 2.5호줄이니 더욱더 그럽니다.
윗분이 권하신 인낙 ISF 원줄,
줄이 정말 부드럽고 강도도 뛰어나고 일산 왠만한 제품 부럽지가 않습니다.
가격은 부담없을 정도로 저렴하고,
작년 겨울인가 그줄 나오고 부터는 계속 쓰고 있습니다.
3호줄도 아니도 2.5호줄이니 더욱더 그럽니다.
윗분이 권하신 인낙 ISF 원줄,
줄이 정말 부드럽고 강도도 뛰어나고 일산 왠만한 제품 부럽지가 않습니다.
가격은 부담없을 정도로 저렴하고,
작년 겨울인가 그줄 나오고 부터는 계속 쓰고 있습니다.
2년 지났으면 가만 둬도 이미 삯아서 강도가 현저히 떨어져있는상태일테니...괜히 비싼 찌 분실하거나 좋은 고기 터트리지 마시고 새줄로 감으시길 권장합니다...개인적으로 다이와 NT분홍색 이랑 구레명장 쓰고있는데..둘다 좋슴다..근데 가격대로 보면 다이와줄 추천합니다.
저두 인낚신상품으로 나온.ISF원줄 추천합니다.가격대비 엄청 좋더군요.
저두 원줄을 자주바꾸는편입니다.
한 5번정도 출조에 원줄 바꾸고있읍니다.한번 출조에 한10M정도 잘라버리시구요.
저두 원줄을 자주바꾸는편입니다.
한 5번정도 출조에 원줄 바꾸고있읍니다.한번 출조에 한10M정도 잘라버리시구요.
윗분들 말슴 맞고 맞고요..^^
전 직접 경험 했었습니다.
인장강도 무지 떨어져 있을껍니다.
요즘 시중에 1만5천정도면 굿 나이스입니다.
저도 대구 감생이님 처럼 5~6회 출조후면 바꿉니다.
전 직접 경험 했었습니다.
인장강도 무지 떨어져 있을껍니다.
요즘 시중에 1만5천정도면 굿 나이스입니다.
저도 대구 감생이님 처럼 5~6회 출조후면 바꿉니다.
만원 이만원짜리도 좋은것 많습니다 ㅎㅎ굳이 4만원이상 고가줄 쓰야할 필요성 못느끼는 1인임다.. 관리만 잘하심 될거 같아요 바리바스 치누 만원짜리에 몇개사서 감시 낚시 잘하고 있음다 45.43 오짜는 못잡았지만 괜찮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