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려진 데지껍떼기의 허실을 알고 묵어라 캅디더.
감시한테도 갈차주고 선택권은 줘야하지 않을런지......ㅋㅋ
잡어때문이라.................
감시가 들어오면 글쎄요...대부분 미끼가 살아서 공략 수심대까지 내려간다고 본다면...
그래서 입질을 받는다고 본다면.....반대로....잡어땜에 미끼가 이미 없어져서...
바닥에 감시는 있는데 입질을 못받는다로 볼 수 잇긴 하겟지만....
잡어를 오히려 즐겨 버리면...때론...들끓던 잡어가 싹 없어지고, 미끼가 살아 돌아오는 것으로....긴장감의 배가 ...라는 기회를 못가지게 될수도........는 아니겠는지요....
감시한테도 갈차주고 선택권은 줘야하지 않을런지......ㅋㅋ
잡어때문이라.................
감시가 들어오면 글쎄요...대부분 미끼가 살아서 공략 수심대까지 내려간다고 본다면...
그래서 입질을 받는다고 본다면.....반대로....잡어땜에 미끼가 이미 없어져서...
바닥에 감시는 있는데 입질을 못받는다로 볼 수 잇긴 하겟지만....
잡어를 오히려 즐겨 버리면...때론...들끓던 잡어가 싹 없어지고, 미끼가 살아 돌아오는 것으로....긴장감의 배가 ...라는 기회를 못가지게 될수도........는 아니겠는지요....
미끼가 살아돌아올때의 두근거림은느낄수가 없겠죠...
잡어의 도둑질이 심할때 한번 써봄이 어떨까하는 생각이구요...
잡어가 있을때나 없을때나 잘 통한다면
최상의 미끼가 아닐까하는생각이..........
아직 실험하지않은 상태라...
잡어의 도둑질이 심할때 한번 써봄이 어떨까하는 생각이구요...
잡어가 있을때나 없을때나 잘 통한다면
최상의 미끼가 아닐까하는생각이..........
아직 실험하지않은 상태라...
물고기는 본능적으로 흰색에는 무조건 반응을 합니다.
지금은 바다에서 찌낚시만하고 크릴을 쉽게 구할수 있어서 크릴만 쓰지만 예전에 캐나다에 살때에는 빵, 돼지비계, 심지어는 흰색 비닐봉지를 잘게 잘라서 낚은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바다에서 찌낚시만하고 크릴을 쉽게 구할수 있어서 크릴만 쓰지만 예전에 캐나다에 살때에는 빵, 돼지비계, 심지어는 흰색 비닐봉지를 잘게 잘라서 낚은적도 있습니다.
지렁이, 멸치 등 미끼 없을 때 돼지고기, 쇠고기 100g 정도 떼어 알맞게 잘라 미끼로 선상에서 쏨뱅이,장어,등 등 고기 많이 잡았습니다.
북유럽쪽에서는 소 머리는 먹을 게 별로 없고 가공하기엔 가치가 없다고 여겨 거의 버리다시피 합니다. 소머리를 줄에 매달아 바다에 던져두면 팔뚝만한 장어들이 속에 들어가 뇌수를 파먹느라 득시글거립니다. 그쪽 사람들은 장어도 잘 안먹는데, 가난한 사람들의 먹거리로 취급되더군요. 소머리가 장어낚시 미끼로 쓰이는 것을 코펜하겐 근처 바다에서 본 일이 있습니다. 지금쯤은 한국에 수출하지 않았을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