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어신 방법입니다.
어느정도 노하우가 있어면 대충하여도 되지만
초보분들은 끓이는 정도를 잘 모르기에 위에 몇분 처럼
뻣뻣해지거나 눌거나 하는가 봅니다.
저는 토너 사용코 있는데 줄 스플에 감고 기냥 삶아버립니다.
스플에 글씨 있어나 없어나 고기 잡는데 이상이 없어서 말입니다.
몇개월 사용타가 줄이 많이 눌러진 부분이 나오거나 마음에
안들면 다시 삶아 사용코 있습니다.
어느정도 노하우가 있어면 대충하여도 되지만
초보분들은 끓이는 정도를 잘 모르기에 위에 몇분 처럼
뻣뻣해지거나 눌거나 하는가 봅니다.
저는 토너 사용코 있는데 줄 스플에 감고 기냥 삶아버립니다.
스플에 글씨 있어나 없어나 고기 잡는데 이상이 없어서 말입니다.
몇개월 사용타가 줄이 많이 눌러진 부분이 나오거나 마음에
안들면 다시 삶아 사용코 있습니다.
가재골님의 글을 보고 오래전 구입해 둔 5,000원짜리 원줄이 있어 식초물로 삶아서 사용해 보았는데.... 기억에 플로팅 성능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았는데 플로팅 성능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제 느낌임) 강도도 분명히 좋아졌구요..... 집에 값싼 줄이나 사용치 않는 줄이 있으면 시험삼아 한번 삶아 보아도 후회할 일은 없을듯 합니다. 아울러 이런 정보를 공유해 주신 가재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가재골님! 제가 삶은줄과 삶지 않은 줄을 비교할 땐 철저히 동일한 조건에서 했습니다.
그러나, 삶은 줄이 항상 먼저 가라 앉았습니다. 민물이 바다물보다 비중이 작으니, 원줄 비중이 민물보다 크기에 원줄이 항상 가라 앉는데, 삷은 줄이 먼저 가라 앉습니다.
그렇다면 가재골님 말씀대로 줄마다 차이가 있어서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참고로 제가 시험했던 줄은 아미카의 무공사 모비딕 줄입니다.
그러나, 삶은 줄이 항상 먼저 가라 앉았습니다. 민물이 바다물보다 비중이 작으니, 원줄 비중이 민물보다 크기에 원줄이 항상 가라 앉는데, 삷은 줄이 먼저 가라 앉습니다.
그렇다면 가재골님 말씀대로 줄마다 차이가 있어서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참고로 제가 시험했던 줄은 아미카의 무공사 모비딕 줄입니다.
천국님!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원줄 삶아보아도 그러한
경험은 없었습니다.
님께서 시험 하신 줄은 사용치 않아 본 줄입니다.
시판되고 있는 모든 줄을 시험치 않아 보아서 딱히 그
줄만이다 더 그러할수 있다라 단정은 짓기 힘듭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삶는다고 하여 플로팅성능 저하 시킨다고
보기 힘듭니다.
혹여 해동 카리스마 연두색 2호정도 시험 삼아 삶아 접하여
보십시요(제가 모든 것에 만족을 하여 사용중)
위에 글이나 제가 올린 사용기에도 님께서는 한 종류의 줄만을
시험하시고 단정을 내리시기에 저의 댓글도 많았고 반박도
많이 하였습니다.그리하여 저도 제가 가지고 있는 몇종류의
줄과 또 몇 종류 구입하여 시험도 해 보았습니다.
경험은 없었습니다.
님께서 시험 하신 줄은 사용치 않아 본 줄입니다.
시판되고 있는 모든 줄을 시험치 않아 보아서 딱히 그
줄만이다 더 그러할수 있다라 단정은 짓기 힘듭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삶는다고 하여 플로팅성능 저하 시킨다고
보기 힘듭니다.
혹여 해동 카리스마 연두색 2호정도 시험 삼아 삶아 접하여
보십시요(제가 모든 것에 만족을 하여 사용중)
위에 글이나 제가 올린 사용기에도 님께서는 한 종류의 줄만을
시험하시고 단정을 내리시기에 저의 댓글도 많았고 반박도
많이 하였습니다.그리하여 저도 제가 가지고 있는 몇종류의
줄과 또 몇 종류 구입하여 시험도 해 보았습니다.
의외로 새줄인데 조금 담가 두었다가 휘저어 보니 가라앉는
줄들도 보이더군,(제품의 문제인가???)
그런 줄들은 삶아도 비슷한 증상이.... 조금 나아지는 줄도
보이고요....또 제품의 문제라고 꼬집기도 힘든게 잘라서
담구어 두었어니 잘린 쪽에서 물이 스몄다라고 생각도 듭니다.
그래 제가 모든것에 만족하여 수년 간 사용코 있는 위의
제품을 소개하여 드린 것입니다.
몇몇 분들께서 플로팅 성능저하에 우려를 표명하기에 말입니다
참고로 거듭 위의 제품 회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혹여 오해 하실분이 있을까봐....ㅎ
줄들도 보이더군,(제품의 문제인가???)
그런 줄들은 삶아도 비슷한 증상이.... 조금 나아지는 줄도
보이고요....또 제품의 문제라고 꼬집기도 힘든게 잘라서
담구어 두었어니 잘린 쪽에서 물이 스몄다라고 생각도 듭니다.
그래 제가 모든것에 만족하여 수년 간 사용코 있는 위의
제품을 소개하여 드린 것입니다.
몇몇 분들께서 플로팅 성능저하에 우려를 표명하기에 말입니다
참고로 거듭 위의 제품 회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혹여 오해 하실분이 있을까봐....ㅎ
박지님!
저는 위의 방법으로 하여 원줄 1년이상 사용합니다. 그래도 사용에 문제점못 느꼈는데...
10년전 유행하였는지는 모르나 저는 위의 방법사용은 이십여년 전부터 사용하였습니다
님은 지금 접하여 보지도 않고서 이방법을
소개한 저를 무지란 단어를 사용하시는 님은
탁상공론식으로 이론을 늘어보아야 실전 경험과
이론은 다름을 아시길..
저는 위의 방법으로 하여 원줄 1년이상 사용합니다. 그래도 사용에 문제점못 느꼈는데...
10년전 유행하였는지는 모르나 저는 위의 방법사용은 이십여년 전부터 사용하였습니다
님은 지금 접하여 보지도 않고서 이방법을
소개한 저를 무지란 단어를 사용하시는 님은
탁상공론식으로 이론을 늘어보아야 실전 경험과
이론은 다름을 아시길..
《Re》박지 님 ,
수분에 1시간 이상 노출시 강도는 20%정도 저하되고
열이나 자외선에 노출시에도 20% 정도 저하되고
형광계통의 색상을 입힐시 30%정도 강도가 저하되고
낚시갈때마다 20% 10% 씩 강도가 손실됩니다..
또한 5회정도 사용하고 버리는게 맞습니다..(박지님댓글중에서)
박지님 글대로라면 새줄을 5회이상 사용하면 최소 50%이상 강도가 저하되겠네요.
그래서 5회이상 원줄을 사용하면 버려야 한다.
과연 이글에 동감하는 조사님들이 얼마나 될지 궁굼하네요?
전에 저한테도 해보지않고서 댓글다는 짖은 안한다고 하셨는데 진짜로 궁굼합니다?
정말로 식초를넣고 삶아서 실험을 해보셨는지?
또한 15년전에 해보셨으면 너무오래 되었으니
다시한번 해보시고 반박의글을 올리는것이 어떠신가요.
수분에 1시간 이상 노출시 강도는 20%정도 저하되고
열이나 자외선에 노출시에도 20% 정도 저하되고
형광계통의 색상을 입힐시 30%정도 강도가 저하되고
낚시갈때마다 20% 10% 씩 강도가 손실됩니다..
또한 5회정도 사용하고 버리는게 맞습니다..(박지님댓글중에서)
박지님 글대로라면 새줄을 5회이상 사용하면 최소 50%이상 강도가 저하되겠네요.
그래서 5회이상 원줄을 사용하면 버려야 한다.
과연 이글에 동감하는 조사님들이 얼마나 될지 궁굼하네요?
전에 저한테도 해보지않고서 댓글다는 짖은 안한다고 하셨는데 진짜로 궁굼합니다?
정말로 식초를넣고 삶아서 실험을 해보셨는지?
또한 15년전에 해보셨으면 너무오래 되었으니
다시한번 해보시고 반박의글을 올리는것이 어떠신가요.
가재골님! 제가 한종류의 줄로만 시험했기에 다른 줄은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가재골님께서도 제가 사용한 줄을 시험하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시험한 방법은 그냥 물 위에다 띠워 놓는 방법이 아닙니다.
삶은 줄과 삶지 않은 동일한 줄, 동일한 길이의 줄을 물 속 안에서 놓는 방법입니다.
물 위에다 띠워 놓는 다면, 물의 표면장력 등이 작용하여 일정 시간 동안
가라 앉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시험할 때 줄을 물 속에서 놓으니, 여러번 시험했어도 삶은 줄이 더 빨리 가라 앉더군요.
이는 삶은 줄이 삶기 전보다 비중이 증가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구요.
(민물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민물의 비중이 1이고 원줄은 비중이 1보다 크니 당연히 가라 앉습니다.
그러나, 물위에 띠워 놓으면 물의 표면장력 때문에
일정시간 가라 앉지 않는 현상도 발생합니다.
그럴 때, 물을 휘젖거나 하면 줄에 작용하던 물의 표면장력을 순간적으로 깨트려
줄이 가라 앉습니다.
그런 이유로 물속에서 줄을 놓았던 것입니다.
물에 띠워 놓는 방법은 원줄의 비중을 비교할 때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저는 어떤 한가지 변수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시험할 때는
다른 변인은 통제 되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지키면서 시험 한 것 입니다.)
(혹, 바다물에서는 줄의 비중이 민물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가벼워지니,
시험이 좀더 둔감해 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제가 가재골님의 의견을 반박하려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행한 시험의 결과를 올린 것 뿐입니다.
가재골님께서 올린 방법으로 인해 인낚회원님들께서 정보를 습득한 것 또한
님의 공로임을 인정합니다.
시간이 나면 님께서 말씀하신 다른 줄도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이곳이 좋은 정보 교류의 장이 된 것에 대하여 인낚 관리자분과 가재골님께
감사드리며 글을 마침니다. 항상 좋은 날 되세요 ^^
그러나, 가재골님께서도 제가 사용한 줄을 시험하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시험한 방법은 그냥 물 위에다 띠워 놓는 방법이 아닙니다.
삶은 줄과 삶지 않은 동일한 줄, 동일한 길이의 줄을 물 속 안에서 놓는 방법입니다.
물 위에다 띠워 놓는 다면, 물의 표면장력 등이 작용하여 일정 시간 동안
가라 앉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시험할 때 줄을 물 속에서 놓으니, 여러번 시험했어도 삶은 줄이 더 빨리 가라 앉더군요.
이는 삶은 줄이 삶기 전보다 비중이 증가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구요.
(민물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민물의 비중이 1이고 원줄은 비중이 1보다 크니 당연히 가라 앉습니다.
그러나, 물위에 띠워 놓으면 물의 표면장력 때문에
일정시간 가라 앉지 않는 현상도 발생합니다.
그럴 때, 물을 휘젖거나 하면 줄에 작용하던 물의 표면장력을 순간적으로 깨트려
줄이 가라 앉습니다.
그런 이유로 물속에서 줄을 놓았던 것입니다.
물에 띠워 놓는 방법은 원줄의 비중을 비교할 때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저는 어떤 한가지 변수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시험할 때는
다른 변인은 통제 되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지키면서 시험 한 것 입니다.)
(혹, 바다물에서는 줄의 비중이 민물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가벼워지니,
시험이 좀더 둔감해 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제가 가재골님의 의견을 반박하려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행한 시험의 결과를 올린 것 뿐입니다.
가재골님께서 올린 방법으로 인해 인낚회원님들께서 정보를 습득한 것 또한
님의 공로임을 인정합니다.
시간이 나면 님께서 말씀하신 다른 줄도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이곳이 좋은 정보 교류의 장이 된 것에 대하여 인낚 관리자분과 가재골님께
감사드리며 글을 마침니다. 항상 좋은 날 되세요 ^^
물1500밀리리터에 식초2스푼?? 정도 하면 되나여?
식초 넣고 끓어면 원줄(새거감긴채로)넣고 불끄고 물 식을때 까지 나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행군다 맞나요?
목줄은 이렇게 사용하면 안되나요?
1호 목줄 이렇게하면 1.5호 정도 나올려나?
부탁드려요
식초 넣고 끓어면 원줄(새거감긴채로)넣고 불끄고 물 식을때 까지 나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행군다 맞나요?
목줄은 이렇게 사용하면 안되나요?
1호 목줄 이렇게하면 1.5호 정도 나올려나?
부탁드려요
천지인 2.75호원줄 지인이 선물하여 얼마전에 감고 미루 1.2호 목줄을 사용하여 선상낚시를 하였는데, 찌를 3개나 해먹었습니다. 3만원 초반대의 원줄입니다. 식초에 삶는다는 게시물이 생각나 오늘 삶아 보았습니다. 현장 사용해보구 다시 사용기 올려보겠습니다. 1미터가량 잘라 양끝을 볼펜에 감아 잡아당겨 인장력,강도 테스트 해보았는데, 잘늘어나며 손으로 터트리지 못했습니다.
10월달에 구멍찌 두개 떨궈먹고 원줄 바꿨지요. 동태에 감긴 삭아서 빼낸줄을 물500ml 정도 팔팔끓이다가 2배식초 밥숫가락 한개 정도 넣고 가스불 끄고 동태 집어넣고 놔뒀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꺼내보니 식초냄새 나서 찬물에 행궜어요,
도래에 묶고 당겨보니 신축성이 늘어난것 같고 질겨졌네요.. 다음에 출조시 스풀에 감고 낚시에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도래에 묶고 당겨보니 신축성이 늘어난것 같고 질겨졌네요.. 다음에 출조시 스풀에 감고 낚시에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