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에서는 보통 벵에 낚시 할때 수심이 깊은 포인트에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칼바위나 사이섬직벽 같은 수심
깊은 포인트에서 낚시 할때는 빵가루 밑밥만으로는
고기 얼굴보기 힘듭니다 활성도 좋을때 입질 수심이
보통 7~11m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칼바위나 사이섬직벽 같은 수심
깊은 포인트에서 낚시 할때는 빵가루 밑밥만으로는
고기 얼굴보기 힘듭니다 활성도 좋을때 입질 수심이
보통 7~11m
우선 15~20m이상의 깊은 수심에서의 벵에 낚시는 우리가일반적으로 하는 띄워서 잡는 벵에낚시와는 좀 다른 패턴으로 낚시를해야합니다.
수심깊은 포인트로는 울릉도권 안경섬등등 원도권으로 나가면 수심이 깊은 곳에서
벵에낚시를합니다.
제경험상으로는 이런 수심이 깊은 곳에서 벵에낚시는 띄워서 잡기가 좀 어렵습니다.
낚시를해보시면 알지만 벵에가 수면까지 안뜹니다 뜬다고 해도 중층까지만 뜬다고
보시면 됩니다..
포인트 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7~10m권 까지만 부상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곳에서 낚시를 할려면 밑밥도 좀 무겁게 쓰시고 채비또한 좀 무겁게 쓰셔도 상관은
없습니다.예를 들면 G2라던지 B정도를사용하여도 무방 합니다.
원도권에서 벵에 낚시를 하시다보면 긴꼬리라던지 대물 벵에돔을 만날확률또한
높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저번달 안경섬에서 52cm벵에까지 올렸구요.
명심하실꺼는 수심 깊은곳에서의 벵에는 수면까지 안뜬다고 가정하시고 낚시를하면
됩니다.울릉도나 수심깊은원도권 에서는 최대한 빨리 잡어층을뚫고 내려보내서
중층 이하에서 낚는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벵에가 안뜨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수심이깊기 때문에 가벼운 밑밥에
반응하기가 힘든이유도 있겠고 벵에는 부레가 있기 때문에 깊은수심에서 급상승해서
부상을 해버리면 부레가 입밖으로 튀어 나옵니다. 그래서 수압때문에 부상을 못하는
이유가 가장 큰이유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열기 낚시나 깊은 수심에서 급하게 고기를 끌어 올리면
입밖으로 이상한게 튀어 나오는걸 봤을겁니다.그게 수압을 이기지 못해 부레가
나오는것입니다.
수심깊은 포인트로는 울릉도권 안경섬등등 원도권으로 나가면 수심이 깊은 곳에서
벵에낚시를합니다.
제경험상으로는 이런 수심이 깊은 곳에서 벵에낚시는 띄워서 잡기가 좀 어렵습니다.
낚시를해보시면 알지만 벵에가 수면까지 안뜹니다 뜬다고 해도 중층까지만 뜬다고
보시면 됩니다..
포인트 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7~10m권 까지만 부상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곳에서 낚시를 할려면 밑밥도 좀 무겁게 쓰시고 채비또한 좀 무겁게 쓰셔도 상관은
없습니다.예를 들면 G2라던지 B정도를사용하여도 무방 합니다.
원도권에서 벵에 낚시를 하시다보면 긴꼬리라던지 대물 벵에돔을 만날확률또한
높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저번달 안경섬에서 52cm벵에까지 올렸구요.
명심하실꺼는 수심 깊은곳에서의 벵에는 수면까지 안뜬다고 가정하시고 낚시를하면
됩니다.울릉도나 수심깊은원도권 에서는 최대한 빨리 잡어층을뚫고 내려보내서
중층 이하에서 낚는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벵에가 안뜨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수심이깊기 때문에 가벼운 밑밥에
반응하기가 힘든이유도 있겠고 벵에는 부레가 있기 때문에 깊은수심에서 급상승해서
부상을 해버리면 부레가 입밖으로 튀어 나옵니다. 그래서 수압때문에 부상을 못하는
이유가 가장 큰이유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열기 낚시나 깊은 수심에서 급하게 고기를 끌어 올리면
입밖으로 이상한게 튀어 나오는걸 봤을겁니다.그게 수압을 이기지 못해 부레가
나오는것입니다.
좋은 답변 머리숙여 감사 드림니다 벵에가많이 안뜨는건 아는데... 참돔인지 벵에 인지 구분이 안가네요ㅎ 거즘 엇비슷 하지 않나요? 참돔 낚시 하다 보면 전유동으로 살랑 살랑 흘리다 보면 긴꼬리도 물던데 바늘만 다르다 뿐인지요?
10년전 홍도가 묶이기전 본섬 벵에돔 낚시를 해보면...하루종일 주걱으로 크릴한판 정도(맨크릴로) 뿌리면 40짜 오버급이 물밑에 어른어른거리죠..그래봤자 수심 7메터권 이하입니다.
잘안뜨죠...바닥에서 아주 서서히 올라오며 올라와 봤자 중층이하입니다.
국도, 안경, 매물도권 특정 포인트에서 벵에돔 낚시는 빵가루밑밥으로 낚시하시긴 힘이듭니다.
게다게 대부분 발밑수심이 말씀하신곳 처럼 깊은 경우 여타 수심낮은 벵에돔 포인트처럼 잡어 성화도 글 심하지 않아 크릴 밑밥으로 운영을 하셔도 됩니다.
적당한 침력의 벵에돔 파우더와 크릴밑밥으로 중층이하를 노리시면 되는데...조류가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 그냥 가벼운 채비로 참돔낚시한다는 개념으로 중층이하 동조를 생각하시고 낚시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잘안뜨죠...바닥에서 아주 서서히 올라오며 올라와 봤자 중층이하입니다.
국도, 안경, 매물도권 특정 포인트에서 벵에돔 낚시는 빵가루밑밥으로 낚시하시긴 힘이듭니다.
게다게 대부분 발밑수심이 말씀하신곳 처럼 깊은 경우 여타 수심낮은 벵에돔 포인트처럼 잡어 성화도 글 심하지 않아 크릴 밑밥으로 운영을 하셔도 됩니다.
적당한 침력의 벵에돔 파우더와 크릴밑밥으로 중층이하를 노리시면 되는데...조류가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 그냥 가벼운 채비로 참돔낚시한다는 개념으로 중층이하 동조를 생각하시고 낚시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수심깊은 갯바위에서 빵가루는 잘 되지 않습니다만,,전통적인 크릴밑밥을 사용하시면,,진짜로 재밌는 벵에돔 낚시를 하게 됩니다.
목줄 수심에서 무는 벵에낚시의 손맛과,,깊은 수심 아래에서 무는 벵에낚시의 손맛은 차원이 다릅니다..
물론, 물고 올라오는 사이즈도 다른편입니다만,,,같은 사이즈라도 손맛이 많이 다릅니다.
제가 ,,,빵가루낚시로 시작해서,,,,매물도에서 이맛을 알아버린 후에,,,감성돔낚시조차 시시해져 버린 일인입니다.ㅎㅎ
제일 좋은 낚시의 원칙은,,,,"밑밥동조 시간을 최대한 길게 하라" 입니다..
천조법이나 두제로찌를 잘 사용하시는 분이라면,,,수심 깊은 곳에서 올리는 낚시일지라도,,,의외로 쉽게 적응하는 편입니다.
이낚시의 단점은,,,,,,,내만낚시의 빵가루 낚시를 하지 않게 된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ㅎㅎ
목줄 수심에서 무는 벵에낚시의 손맛과,,깊은 수심 아래에서 무는 벵에낚시의 손맛은 차원이 다릅니다..
물론, 물고 올라오는 사이즈도 다른편입니다만,,,같은 사이즈라도 손맛이 많이 다릅니다.
제가 ,,,빵가루낚시로 시작해서,,,,매물도에서 이맛을 알아버린 후에,,,감성돔낚시조차 시시해져 버린 일인입니다.ㅎㅎ
제일 좋은 낚시의 원칙은,,,,"밑밥동조 시간을 최대한 길게 하라" 입니다..
천조법이나 두제로찌를 잘 사용하시는 분이라면,,,수심 깊은 곳에서 올리는 낚시일지라도,,,의외로 쉽게 적응하는 편입니다.
이낚시의 단점은,,,,,,,내만낚시의 빵가루 낚시를 하지 않게 된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ㅎㅎ
제가 벵에낚시를 그리 배우는 바람에......
내만권에서 혼자만 크릴-집어제 밑밥 쓰다가 근처 1킬로미터 잡어는 다 모와봤던 기억이 납니다.. 당연히 꽝 조황이었죠.. 내만권벵에낚시 참 힘들었던ㅋㅋ
내만권에서 혼자만 크릴-집어제 밑밥 쓰다가 근처 1킬로미터 잡어는 다 모와봤던 기억이 납니다.. 당연히 꽝 조황이었죠.. 내만권벵에낚시 참 힘들었던ㅋㅋ
딱 맞는 말씀들 이심다....
내만 원도권 할 것 없이...
깊은 수심과 그리 깊지 않은 수심에서의 벵에돔 낚시에 잇어서는..
당연히 그 패턴이 달라야 합죠..
또한 그 묘미 역시도 같지 않습죠...
수심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면...
그에 걸맞는 패턴구사가 유효함이 당연한 것입죠..
깊은 수심층 벵에 낚시를 하면서...
깊지 않은 수심층 벵에 낙시의 그림을 그리시면...ㅋㅋ...
결과는 ...뻔할 겝니다...
조류발에 잇어서도 이와 유사합니다...
저부력 채비 운용이 그리 녹록찮은 조륫발에서의 벵에돔 낚시와..
그렇지 않은 상황 또는 포인트에서의 벵에돔 낙시 패턴 구사가 같은 순 없는 것이겟죠..
수심층 벵에돔 낙시에서
첫째는 밑밥 동조가 제일 관건 입니다.
둘째는 채비 내림이죠...제법 긴 시간을 요합니다..
의외로 소요된 시간보다 채비가 덜 내려갔음에도...
벌써 바닥까지 내려 갔었을거야..라며...
채비 회수를 해 버리는 경우들이 종종 많을겝니다..
셋째는 정말 재수 좋은 날이 아니고서는 많은 마릿수를 기대하시는 건 과욕일겝니다.
그러함이 깊은 수심층 벵에돔 낙시의 또다른 묘미가 되겠죠...
얕은 수심층 벵에돔 낚시에 비해 다소의 인내심도 필요합니다...
봉돌 운용을 잘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뒷줄 운용을 한층 더 업글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할 겝니다.
여튼...
저 깊은 수심에서 반응해 줄 그넘에 대한 기대감은 왔담다.....ㅋㅋ
내만 원도권 할 것 없이...
깊은 수심과 그리 깊지 않은 수심에서의 벵에돔 낚시에 잇어서는..
당연히 그 패턴이 달라야 합죠..
또한 그 묘미 역시도 같지 않습죠...
수심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면...
그에 걸맞는 패턴구사가 유효함이 당연한 것입죠..
깊은 수심층 벵에 낚시를 하면서...
깊지 않은 수심층 벵에 낙시의 그림을 그리시면...ㅋㅋ...
결과는 ...뻔할 겝니다...
조류발에 잇어서도 이와 유사합니다...
저부력 채비 운용이 그리 녹록찮은 조륫발에서의 벵에돔 낚시와..
그렇지 않은 상황 또는 포인트에서의 벵에돔 낙시 패턴 구사가 같은 순 없는 것이겟죠..
수심층 벵에돔 낙시에서
첫째는 밑밥 동조가 제일 관건 입니다.
둘째는 채비 내림이죠...제법 긴 시간을 요합니다..
의외로 소요된 시간보다 채비가 덜 내려갔음에도...
벌써 바닥까지 내려 갔었을거야..라며...
채비 회수를 해 버리는 경우들이 종종 많을겝니다..
셋째는 정말 재수 좋은 날이 아니고서는 많은 마릿수를 기대하시는 건 과욕일겝니다.
그러함이 깊은 수심층 벵에돔 낙시의 또다른 묘미가 되겠죠...
얕은 수심층 벵에돔 낚시에 비해 다소의 인내심도 필요합니다...
봉돌 운용을 잘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뒷줄 운용을 한층 더 업글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할 겝니다.
여튼...
저 깊은 수심에서 반응해 줄 그넘에 대한 기대감은 왔담다.....ㅋㅋ
맞습니다... 이번에 추석 연휴때 거문도에서 한번 해볼려구 지금 잠수체비 전층체비 공부 중에 있음니다 가지고 있는지 다 꺼네서 조류빨 센데서 사용할려고 염주 뽕돌도 맨들어 보고 이것 저것 이번 연휴때 거문도가서 체험 학습을 해바야 겠네요 ㅎ 감사합니다
제가보고 배운바로는..
밑밥 운용만 잘하시면 20미터에서도 벵에돔 띄울수있습니다
여기서 밑밥 운용이라함은..;;
이거 낚시맞나 할정도의 복잡한 블렌딩과 밑밥질 ㅋㅋ
설명하기 길어서 요약하자면
빨리가라앉는밑밥 천천히 가라앉는밑밥 안가라앉는 밑밥
요고를 따로 따로 요래저래 잘써보시면
벵에 날개비가 보였다말았다 할때가오겠지요
저는 자주봤습니다 ㅋ;;
저수온때는 글쎄요 ㅋ 해봐야지요이제
밑밥 운용만 잘하시면 20미터에서도 벵에돔 띄울수있습니다
여기서 밑밥 운용이라함은..;;
이거 낚시맞나 할정도의 복잡한 블렌딩과 밑밥질 ㅋㅋ
설명하기 길어서 요약하자면
빨리가라앉는밑밥 천천히 가라앉는밑밥 안가라앉는 밑밥
요고를 따로 따로 요래저래 잘써보시면
벵에 날개비가 보였다말았다 할때가오겠지요
저는 자주봤습니다 ㅋ;;
저수온때는 글쎄요 ㅋ 해봐야지요이제
육안으로는 벵에돔 무리가 밑밥에 반응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 상황...
근데...
몇미터인지는 모르지만...입질을 지속적으로 받아냈음(요땐 필히 밑밥 쳤음)
밑밥없이 공략한 경우 입질 없엇음...
바닥 수심이 얼마엿건 입질 수심이 얼마였건...
그랫다면...밑밥에 벵에가 띄워졌었다고 봐야할 것으로.....,,,,흐흐흐 바닥 수심이 30미터...
띠요요~~~옹....
근데...
몇미터인지는 모르지만...입질을 지속적으로 받아냈음(요땐 필히 밑밥 쳤음)
밑밥없이 공략한 경우 입질 없엇음...
바닥 수심이 얼마엿건 입질 수심이 얼마였건...
그랫다면...밑밥에 벵에가 띄워졌었다고 봐야할 것으로.....,,,,흐흐흐 바닥 수심이 30미터...
띠요요~~~옹....
98-2001년 여서도에서 지내며 항시 직벽에 수심20-30m 되는 북쪽에서 낚시를 했었습니다.
말용아받아라,큰굴앞으로 일단은 들물본류가 가까이 지나가고 작은 홈통에서 지류가 본류로 빨려 나가며 조경과 조목이 형성 되었으며 빠른 조류로 파도가 일어 포말이 있었습니다.
큰 고민 없이 잘게 부순 크릴과 빵가루로 밑밥을 치고 제로 전유동이나 목줄찌로 떠오르는 벵에를 들물 5시간에 30여마리씩 낚았었습니다.
씨알은 30-40급 이었고 긴꼬리 4짜도 많이 섞였었죠.
조류가 부딫히는 직벽 언저리나 본류대와 만나는 조목,조경에서 입질이 집중되었는데
채비의 수심은 목줄4m를 주었으니 입질층은 2-3m였습니다.
그 당시 여름과 가을에 그 섬에서는 돌돔꾼들만 있었고 벵에돔낚시를 하는 사람은
나 혼자였습니다.
문제는 해가 갈수록 벵에돔낚시인이 늘면서 씨알과 마릿수가 줄어 들었고 2001년쯤에는
낚시터로서의 매력을 잃었습니다.
굵은 씨알의 벵에돔은 밑밥을 치면 수심에 관계없이 벽을 타고 떠오른다고 생각합니다.
말용아받아라,큰굴앞으로 일단은 들물본류가 가까이 지나가고 작은 홈통에서 지류가 본류로 빨려 나가며 조경과 조목이 형성 되었으며 빠른 조류로 파도가 일어 포말이 있었습니다.
큰 고민 없이 잘게 부순 크릴과 빵가루로 밑밥을 치고 제로 전유동이나 목줄찌로 떠오르는 벵에를 들물 5시간에 30여마리씩 낚았었습니다.
씨알은 30-40급 이었고 긴꼬리 4짜도 많이 섞였었죠.
조류가 부딫히는 직벽 언저리나 본류대와 만나는 조목,조경에서 입질이 집중되었는데
채비의 수심은 목줄4m를 주었으니 입질층은 2-3m였습니다.
그 당시 여름과 가을에 그 섬에서는 돌돔꾼들만 있었고 벵에돔낚시를 하는 사람은
나 혼자였습니다.
문제는 해가 갈수록 벵에돔낚시인이 늘면서 씨알과 마릿수가 줄어 들었고 2001년쯤에는
낚시터로서의 매력을 잃었습니다.
굵은 씨알의 벵에돔은 밑밥을 치면 수심에 관계없이 벽을 타고 떠오른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저도...
수심관계없이 떠오른다고 생각합미더...
근데...요생각은 좀 듭디더...
뜬 요놈들 보다 더 큰 놈들이...
좀 더 깊은 곳에 잇을려나........ㅋㅋㅋㅋ
저도...
수심관계없이 떠오른다고 생각합미더...
근데...요생각은 좀 듭디더...
뜬 요놈들 보다 더 큰 놈들이...
좀 더 깊은 곳에 잇을려나........ㅋㅋㅋㅋ
98-2001년도 여서도 상황이었으면...말씀 하신 씨알은 그냥 평범한 싸이즈입니다. 문제는 절대 싸이즈가 아니라 해당 포인트에서 어떤 씨알을 골라낚느냐가 관건인거 같네요.
말씀 하신 씨알들은 본류를 태워 조목지점을 노리면 수심에 상관없이 물고 늘어지는 싸이즈입니다. 2-3미터가 아닌 미끼가 수면에 착수되자 마자 물고 들어가는 상황도 자주 발생합니다.
지금 거제 매물도 특정지역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죠.
문제는 분명 더 큰 싸이즈가 그 밑에 있다는것이죠.
지금부터 10년전인데...여서도에선 5짜 대구리급들이 떵떵거릴때입니다.
말씀 하신 씨알들은 본류를 태워 조목지점을 노리면 수심에 상관없이 물고 늘어지는 싸이즈입니다. 2-3미터가 아닌 미끼가 수면에 착수되자 마자 물고 들어가는 상황도 자주 발생합니다.
지금 거제 매물도 특정지역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죠.
문제는 분명 더 큰 싸이즈가 그 밑에 있다는것이죠.
지금부터 10년전인데...여서도에선 5짜 대구리급들이 떵떵거릴때입니다.
절때로 테클 아닙니다..
98에서 2001년에도 빵가루를 사용 했나요 그럼 빵가루 벵에돔 낚시 가 언제 부터 이루어진건지 아 낚시의 발전은 따라 잡을수가 없네...
벵에돔 낚시의 신 장르 를 연구 해야 긋습니다...
98에서 2001년에도 빵가루를 사용 했나요 그럼 빵가루 벵에돔 낚시 가 언제 부터 이루어진건지 아 낚시의 발전은 따라 잡을수가 없네...
벵에돔 낚시의 신 장르 를 연구 해야 긋습니다...
빵가루 오래전부터 사용했습니다.
15년쯤 전인가요? 한조무역의 박범수씨가 거문도에서 빵가루 포대기로 가져와서 벵에돔 뽑곤 했었습니다.
인낚에서 빵가루 조법이 소개된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필드에서 사용하신분들 많습니다.
15년쯤 전인가요? 한조무역의 박범수씨가 거문도에서 빵가루 포대기로 가져와서 벵에돔 뽑곤 했었습니다.
인낚에서 빵가루 조법이 소개된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필드에서 사용하신분들 많습니다.
범수씨의 15년 전 행적을 아시는걸 보면...
벨로시렙터님 조력의 시작은 엄청 일찍 이신듯..^^*
인낚에 소개되기 전엔..
일부지역(호남권 모름, 영남권은 주로 포항쪽 일부 인)에서 간헐적으로 일부 사람들이..해 왓으나...
벵에 낚시다...하여...요즘처럼 대 놓고 순수 빵가루 밑밥에 미끼를 구사한 건...그다지 흔하지 않았습죠..또한...누구인가..라는 점에서...
대개 사람들이 이야기는 들었다...라는 풍문을 옮기긴 했지만...정작 누구인지는 베일에 가려져 잇다 할 만큼...공개 되지 않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낚시계란...소위 말해서...
자신만의 포인트 비밀, 자신만의 조법, 채비 등 비밀이 철저히 관리되던 시절이었습죠...
물론 밑밥을 빵가루(주로 혼합용도)로 사용한 건 오래전입니다만..
아울러...신조법에 대한 의구심 및 관심을 기울이시는 분들이 많기도 했지만...
인정치 않으려고(정통방식:크릴+파우더+빵가루..밑밥 / 미끼 = 홍개비, 크릴 정도.) 하시는 분들 또한 꽤 많앗습죠...
벨로시렙터님 조력의 시작은 엄청 일찍 이신듯..^^*
인낚에 소개되기 전엔..
일부지역(호남권 모름, 영남권은 주로 포항쪽 일부 인)에서 간헐적으로 일부 사람들이..해 왓으나...
벵에 낚시다...하여...요즘처럼 대 놓고 순수 빵가루 밑밥에 미끼를 구사한 건...그다지 흔하지 않았습죠..또한...누구인가..라는 점에서...
대개 사람들이 이야기는 들었다...라는 풍문을 옮기긴 했지만...정작 누구인지는 베일에 가려져 잇다 할 만큼...공개 되지 않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낚시계란...소위 말해서...
자신만의 포인트 비밀, 자신만의 조법, 채비 등 비밀이 철저히 관리되던 시절이었습죠...
물론 밑밥을 빵가루(주로 혼합용도)로 사용한 건 오래전입니다만..
아울러...신조법에 대한 의구심 및 관심을 기울이시는 분들이 많기도 했지만...
인정치 않으려고(정통방식:크릴+파우더+빵가루..밑밥 / 미끼 = 홍개비, 크릴 정도.) 하시는 분들 또한 꽤 많앗습죠...
예..말씀 처럼..당시에는 지금과 같이 않고 낚시매체가 잡지에 국한되던 시절이어서 소문이 그다지 빠르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제가 내일이면 마흔이니깐...중학교 2학년때인가? 하여튼 중학교 시절이었죠..20년정도 전인듯...
아버지가 거제분이라...아버지는 그당시 벵에돔은 고기취급을 하지 않으셨죠. 한번은...아버지랑 가덕도 아동섬을 갔었는데..아동섬 취끝에서 낚시를 하다 그날 일기가 안좋아 왼쪽 홈통을 공략했더랬죠. 물밑에 호박돌이 쫙 깔려있는 곳...
그당시 1호대 정도 되는 릴찌낚시로 낚시를 하셨는데...연거푸 대 여섯마리의 4짜 오버급 벵에돔을 뽑아내시더군요.
그러시곤 냄새난다고 다버리시고..ㅠ.ㅠ
제가 내일이면 마흔이니깐...중학교 2학년때인가? 하여튼 중학교 시절이었죠..20년정도 전인듯...
아버지가 거제분이라...아버지는 그당시 벵에돔은 고기취급을 하지 않으셨죠. 한번은...아버지랑 가덕도 아동섬을 갔었는데..아동섬 취끝에서 낚시를 하다 그날 일기가 안좋아 왼쪽 홈통을 공략했더랬죠. 물밑에 호박돌이 쫙 깔려있는 곳...
그당시 1호대 정도 되는 릴찌낚시로 낚시를 하셨는데...연거푸 대 여섯마리의 4짜 오버급 벵에돔을 뽑아내시더군요.
그러시곤 냄새난다고 다버리시고..ㅠ.ㅠ
그 다음해 아버지랑 거제 해금강 갈곳도 근처에서 선상을 했는데...제가 잡은 벵에돔의 두께가 한뼘이었습니다. 싸이즈는 기억도 나지 않네요. 이후 벵에돔 낚시만 일년에 8-9개월 하는데...
말씀 처럼 저역시 고집을 버리지 못하고 크릴+파우더+빵가루에...미끼는 크릴만 사용하는 부적응 낚시인입니다...ㅋㅋ
오래전부터 벵에돔 낚시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여러 경로를 통해서 이런저런 정보를 입수했고...저역시 15년전쯤에 오직 빵가루만 가지고 낚시를 다닌 기억도 있습니다. 하다가 못해먹겠다 싶어 때려치우긴 했지만..빵가루만 놓고 보면 도라님껜 발끝도 못따라가는 미천함이죠..
그때부터 지금까지 마릿수 보단 씨알만 노리고 낚시를 하는데..가끔 도라님이나 장유님께 따라붙어 마릿수 낚시도 해보고 싶어요
말씀 처럼 저역시 고집을 버리지 못하고 크릴+파우더+빵가루에...미끼는 크릴만 사용하는 부적응 낚시인입니다...ㅋㅋ
오래전부터 벵에돔 낚시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여러 경로를 통해서 이런저런 정보를 입수했고...저역시 15년전쯤에 오직 빵가루만 가지고 낚시를 다닌 기억도 있습니다. 하다가 못해먹겠다 싶어 때려치우긴 했지만..빵가루만 놓고 보면 도라님껜 발끝도 못따라가는 미천함이죠..
그때부터 지금까지 마릿수 보단 씨알만 노리고 낚시를 하는데..가끔 도라님이나 장유님께 따라붙어 마릿수 낚시도 해보고 싶어요
흐름이(변화)있는것 같더군요...
어쨌거나...
어종 불문하고...낚시란...
같은 값이면 큰 거.....
같은 값이면...많이....그건 어쩔수없는...낚시에선 뗄 수 없는..
저절로 추구되는 대목인 것 같기만 하네요..
한 동안 씨알급만 노리는 낚시를 하다가...그러다 그것도 좀 덤덤해 지면....씨알이 좀 잘더라도 마릿수도 되돌아 갔다가...또다시 식상해서 씨알급으로 갓다가.....ㅋㅋㅋ
시간이 갈수록 마릿수나...씨알면에서.....옛 생각으로 가득해 지는 건.
현재가 예전만 턱없이 못하다는 반증이 아닐깝쇼..
벨로,,,님 말씀하시던 예전 그런 때가 참...좋앗는데 말이죠...ㅎㅎ
아흐~~~빵가루만 가지고는 제 발끝을 따르지 못하신다는 말씀은...
천부당 만부당하신 말씀...
어쨌거나...
어종 불문하고...낚시란...
같은 값이면 큰 거.....
같은 값이면...많이....그건 어쩔수없는...낚시에선 뗄 수 없는..
저절로 추구되는 대목인 것 같기만 하네요..
한 동안 씨알급만 노리는 낚시를 하다가...그러다 그것도 좀 덤덤해 지면....씨알이 좀 잘더라도 마릿수도 되돌아 갔다가...또다시 식상해서 씨알급으로 갓다가.....ㅋㅋㅋ
시간이 갈수록 마릿수나...씨알면에서.....옛 생각으로 가득해 지는 건.
현재가 예전만 턱없이 못하다는 반증이 아닐깝쇼..
벨로,,,님 말씀하시던 예전 그런 때가 참...좋앗는데 말이죠...ㅎㅎ
아흐~~~빵가루만 가지고는 제 발끝을 따르지 못하신다는 말씀은...
천부당 만부당하신 말씀...
그저....
벵에돔 잡으려고 공은 들이시나...주위에 못잡으시는분들께..알량한 재주를 쬐끔 전했을 뿐이여요...
저.....빵가루 들고 가서 꽝친 적 억수로 많아요......ㅎㅎㅎ
그나저나....
내년엔 꼭 벨로시렙터님 발길따라...매물도 대물들 접수하고파요...
저번에 보내주신 정보 정말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헤헤...^^*
내륙에서 벼르고 별러서 가는 낚시...
현지분들 처럼 가볍게 낚시를 한다는게 참 안쉽죠...
그러다 보니...어쨌거나 꽝은 면해야 약이 덜 오르니깐...
조과 위주의 낚시를 갈망하게 되는 듯 하더군요...
갯내음만 맡아도 좋아...라는게...
현실적으론...참..그림의 떡 같은 멘트......ㅎㅎ
요샌 벵에가 밑밥 받아 먹고 사는 놈이 많아서 그런지...
벵에돔 잡으려고 공은 들이시나...주위에 못잡으시는분들께..알량한 재주를 쬐끔 전했을 뿐이여요...
저.....빵가루 들고 가서 꽝친 적 억수로 많아요......ㅎㅎㅎ
그나저나....
내년엔 꼭 벨로시렙터님 발길따라...매물도 대물들 접수하고파요...
저번에 보내주신 정보 정말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헤헤...^^*
내륙에서 벼르고 별러서 가는 낚시...
현지분들 처럼 가볍게 낚시를 한다는게 참 안쉽죠...
그러다 보니...어쨌거나 꽝은 면해야 약이 덜 오르니깐...
조과 위주의 낚시를 갈망하게 되는 듯 하더군요...
갯내음만 맡아도 좋아...라는게...
현실적으론...참..그림의 떡 같은 멘트......ㅎㅎ
요샌 벵에가 밑밥 받아 먹고 사는 놈이 많아서 그런지...
특유의 냄새나는 벵에가 별로 없는 것 같더군요...아무래도 발길 잦은 곳이어서 그런지......ㅋㅋㅋ
악조건에서 대상어 포획하는 재미로 슬슬 옮겨가지고 잇는 중임다...
힘든 낚시의 또다른 묘미라고나 할까요....
매물도...그리고 그곳 대물들....
내년에 벨로시렙터님 기를 받잡고서...흐흐흐흐흐흐....
지도편달 잘 부탁드림다....
두눈이 반짝반짝할 조우님들 다분이 대기중이시더....
악조건에서 대상어 포획하는 재미로 슬슬 옮겨가지고 잇는 중임다...
힘든 낚시의 또다른 묘미라고나 할까요....
매물도...그리고 그곳 대물들....
내년에 벨로시렙터님 기를 받잡고서...흐흐흐흐흐흐....
지도편달 잘 부탁드림다....
두눈이 반짝반짝할 조우님들 다분이 대기중이시더....
네...접수 했습니다. ^^
벵에가 요즘은 먹을께 많이 풀을 안띁어먹어서 그런지 냄새같은건 나지 않더군요, 반대로 2주전 날씨가 안좋아 혹시나 싶어 감성돔이 들어왔나해서 해봤다가 6마리 정도를 잡았는데...아직 시즌전이라 그런지 회뜰려고 비늘치는데부터 시작해서 무슨 냄세가 그리나는지...ㅠ.ㅠ
파트너 선장님도 옆에서 아직 멀었나보다...맛이 안들었겠네 그러시더군요...역시나 회맛도 별로였구요.
내년엔 물또권이랑 도라님 다니시는 곳이랑 번갈아가면서 한번 다녀볼려구요. 벌써 기대됩니다.
벵에가 요즘은 먹을께 많이 풀을 안띁어먹어서 그런지 냄새같은건 나지 않더군요, 반대로 2주전 날씨가 안좋아 혹시나 싶어 감성돔이 들어왔나해서 해봤다가 6마리 정도를 잡았는데...아직 시즌전이라 그런지 회뜰려고 비늘치는데부터 시작해서 무슨 냄세가 그리나는지...ㅠ.ㅠ
파트너 선장님도 옆에서 아직 멀었나보다...맛이 안들었겠네 그러시더군요...역시나 회맛도 별로였구요.
내년엔 물또권이랑 도라님 다니시는 곳이랑 번갈아가면서 한번 다녀볼려구요. 벌써 기대됩니다.
97~2000년도 즈음--
울릉도 벵에낚시는 지금의 '감성돔 낚시'나 '참돔낚시'의
반유동기법과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빵가루' '벵에돔 띄울낚시' 이런게 없었고,
어신찌만 좀 예민한 3B이하 정도의 채비에다수심 주로 7~8m ,10m이내에서
그날 유영층만 파악되면 거의 타작수준 이였습니다.
초보가 한물때에 2~30마리 수준이었고,
낚싯배 낚시점도 없었고, 어선을 이용하여 갯바위에 접안 했었습니다.
도동입구 '울릉슈퍼'에
막 낚시수준의 자잘한 낚시 용품이 조금 구색을 맟추는 정도였지요,
어차피 릴찌낚시 자체가 일본기법이 전래된 결과이지만,
고기는 길들이는대로(특히 밑밥에) 변하는것 같은 생각입니다.
세월은 유수같이 흘러 옛날 이야기로 해야하니---
어언 50중반에 다달아 옛 추억이 아련합니다.
"그때는 그랬었지-----!!"
이런 코너를 만들어
꾼들 세계에 흘러다니는 주워 들은 얘기가 아닌 실재 선배들의 육필로
"그때는 이랬단다"를 들어보는것도 재미있지 않나 싶네요.
울릉도 벵에낚시는 지금의 '감성돔 낚시'나 '참돔낚시'의
반유동기법과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빵가루' '벵에돔 띄울낚시' 이런게 없었고,
어신찌만 좀 예민한 3B이하 정도의 채비에다수심 주로 7~8m ,10m이내에서
그날 유영층만 파악되면 거의 타작수준 이였습니다.
초보가 한물때에 2~30마리 수준이었고,
낚싯배 낚시점도 없었고, 어선을 이용하여 갯바위에 접안 했었습니다.
도동입구 '울릉슈퍼'에
막 낚시수준의 자잘한 낚시 용품이 조금 구색을 맟추는 정도였지요,
어차피 릴찌낚시 자체가 일본기법이 전래된 결과이지만,
고기는 길들이는대로(특히 밑밥에) 변하는것 같은 생각입니다.
세월은 유수같이 흘러 옛날 이야기로 해야하니---
어언 50중반에 다달아 옛 추억이 아련합니다.
"그때는 그랬었지-----!!"
이런 코너를 만들어
꾼들 세계에 흘러다니는 주워 들은 얘기가 아닌 실재 선배들의 육필로
"그때는 이랬단다"를 들어보는것도 재미있지 않나 싶네요.
캬~~~~~
진짜 왓담다.....
[[[ 그땐 그랬었지.... ]]]....코너라...
주겨주겠는데요.....
블렉님 .....좋은 것 같은데요....
만들어 볼 의향이 없으신지요??
진짜 왓담다.....
[[[ 그땐 그랬었지.... ]]]....코너라...
주겨주겠는데요.....
블렉님 .....좋은 것 같은데요....
만들어 볼 의향이 없으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