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밥의 점도, 주걱, 요령
이 세가지가 맞아야 할듯 합니다.
1.밑밥은 기본에 건식파우더를 첨가해보시면
점도가 탄탄하게 조절이 됩니다.
2.주걱은 샤프트는 하드타입(낭창한건 멀리 날리기 힘들었습니다.)
티탄주걱이 제일 멀리 잘 날아간듯 합니다.
쯔르겐 마크플로트마스타 하드타입 24cc
3.요령이라 하면 주걱에 물기를 살짝 묻힌뒤에
밑밥통안에서 최대한 탄탄하게 컵에 넣은뒤
원투하듯이 하거나 아래서 위로 던지듯이 하면서
브레이크를 짧고 굵게 딱~걸어주시면서 주걱에서
밑밥을 동그랗게 똑~떨어뜨리면서 멀리 날리셔야 합니다.
말로 할려니 힘드네요.ㅎ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이 세가지가 맞아야 할듯 합니다.
1.밑밥은 기본에 건식파우더를 첨가해보시면
점도가 탄탄하게 조절이 됩니다.
2.주걱은 샤프트는 하드타입(낭창한건 멀리 날리기 힘들었습니다.)
티탄주걱이 제일 멀리 잘 날아간듯 합니다.
쯔르겐 마크플로트마스타 하드타입 24cc
3.요령이라 하면 주걱에 물기를 살짝 묻힌뒤에
밑밥통안에서 최대한 탄탄하게 컵에 넣은뒤
원투하듯이 하거나 아래서 위로 던지듯이 하면서
브레이크를 짧고 굵게 딱~걸어주시면서 주걱에서
밑밥을 동그랗게 똑~떨어뜨리면서 멀리 날리셔야 합니다.
말로 할려니 힘드네요.ㅎ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주걱도 중요하지만 저도 점도가 훨씬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기계보단 손이나 커터로 골고루 크릴 펴주고 파우더 나 빵가루로 점도올리는게 중요한거같네요
기계보단 손이나 커터로 골고루 크릴 펴주고 파우더 나 빵가루로 점도올리는게 중요한거같네요
중요순으로 나열해봅니다.
1. 점도 = 적당한 물기(수분의 정도)를 말합니다.
2. 밑밥통의 빳빳한 정도
3. 주걱에 담아서 밑밥통 벽면에 비벼 문지를 때, 주걱 끝쪽만 문지르는 경우가 허다함.
그리되면, 주걱 손잡이쪽 방향의 밑밥은 단단히 비벼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
따라서, 주걱에 담겨진 밑밥면 전체를 골고루 단단히 다져서 캐스팅하실 것.
4. 주걱 샤프트의 경도
5. 주걱의 모양이나 형태
6. 이전 또는 직전 밑밥이 주걱 내부에 잔재해서 달라 붙어 있지 않게끔
주걱을 물이 담긴 주걱꽂이에 보관.
요 정도만 하시면........거의......머 .....40m 정도도 거뜬히 장담....
바람 불때라면...바람을 이용하면 더 먼거리까지도 장담함. ^^*
1. 점도 = 적당한 물기(수분의 정도)를 말합니다.
2. 밑밥통의 빳빳한 정도
3. 주걱에 담아서 밑밥통 벽면에 비벼 문지를 때, 주걱 끝쪽만 문지르는 경우가 허다함.
그리되면, 주걱 손잡이쪽 방향의 밑밥은 단단히 비벼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
따라서, 주걱에 담겨진 밑밥면 전체를 골고루 단단히 다져서 캐스팅하실 것.
4. 주걱 샤프트의 경도
5. 주걱의 모양이나 형태
6. 이전 또는 직전 밑밥이 주걱 내부에 잔재해서 달라 붙어 있지 않게끔
주걱을 물이 담긴 주걱꽂이에 보관.
요 정도만 하시면........거의......머 .....40m 정도도 거뜬히 장담....
바람 불때라면...바람을 이용하면 더 먼거리까지도 장담함. ^^*
물론 밑밥장타가 필요한경우라면 별수없이 장타해야하지요. 하지만 감성돔의경우 밑밥의 띠는 중요하지 않아요 !
수심, 조류의세기, 조류의방향에따라서 어찌하면 입질을 받고자하는 지점에 밑밥을 쌓을까 연구 하시길 바랍니다. 밑밥은 생각보다 빠르게 조류와 반탄조류에 흘러가지요, 요걸 잘계산하셔야 합니다. 원하는 목적지 바닥수중여근처 바닥에 밑밥으로 도배한다고 생각하시고 운용해보세요, 포인트에 직접 밑밥을 투여하거나 찌를 따라다니며 밑밥을 주는 것은 오히려 고기를 먼바다
쪽으로 보낼가능성이 많아요.
부디 즐낚 대물하세요.
그런데 밑밥30m 장타는 위분들 말씀처럼하시면 그리어렵지 않아요.
수심, 조류의세기, 조류의방향에따라서 어찌하면 입질을 받고자하는 지점에 밑밥을 쌓을까 연구 하시길 바랍니다. 밑밥은 생각보다 빠르게 조류와 반탄조류에 흘러가지요, 요걸 잘계산하셔야 합니다. 원하는 목적지 바닥수중여근처 바닥에 밑밥으로 도배한다고 생각하시고 운용해보세요, 포인트에 직접 밑밥을 투여하거나 찌를 따라다니며 밑밥을 주는 것은 오히려 고기를 먼바다
쪽으로 보낼가능성이 많아요.
부디 즐낚 대물하세요.
그런데 밑밥30m 장타는 위분들 말씀처럼하시면 그리어렵지 않아요.
제가 장담하는대요 주걱은두번째 문제고요 밑밭점도문제입니다 일단 중요한것이 녹은밑밥으로 비비셔야 합니다 자주 이용하는 낚시점에다 녹여놓으라고 미리 애기하세요
녹은 밑밥으로 파우다넉넉하게 넣으세요 그리고 밑밥통에 담으셔서 비닐을 이용하셔서 꾹꾹눌려주세요 찰지게요 그럼 40미터 문제없이 날립니다 투척 하실때 언더드로 날리세요
그담에가 주걱이 중요하겠죠 얼어있는 밑밥 아무리 좋은주걱도 몇번은 잘날라가지만 중간에 가다가 다 흩터집니다 무족건 점도가 중요합니다
녹은 밑밥으로 파우다넉넉하게 넣으세요 그리고 밑밥통에 담으셔서 비닐을 이용하셔서 꾹꾹눌려주세요 찰지게요 그럼 40미터 문제없이 날립니다 투척 하실때 언더드로 날리세요
그담에가 주걱이 중요하겠죠 얼어있는 밑밥 아무리 좋은주걱도 몇번은 잘날라가지만 중간에 가다가 다 흩터집니다 무족건 점도가 중요합니다
위글들에 답 다나왔네요~
크릴은 충분히 해동되어야 합니다..
파우다도 넉넉하게 섞으시구요~
밑밥주걱도 좋아야 하겠지요..
누리.해원.유명하지요..
마지막..흑설탕을 좀 타서 해보세요..
밑밥은 파우다를 넉넉하게 섞었을시..하루전에 비벼놔야 장타치기에 좋겠죠..
건식1봉..습식2봉..크릴7..보리..흑설탕반봉..
이렇게 비벼서..
해원이나 누리쓰시면,,고기쫒아내는데..최고입니다..ㅋ샤프트 길이는 길수록 유리하겠죠..
포인트에 너무많은 인원과,매너없는분들 많을때..밑밥 반통만 50미터씩 뿌려주면..
고기 근처에 안들어 옵니다...(경험담)ㅠㅠ
크릴은 충분히 해동되어야 합니다..
파우다도 넉넉하게 섞으시구요~
밑밥주걱도 좋아야 하겠지요..
누리.해원.유명하지요..
마지막..흑설탕을 좀 타서 해보세요..
밑밥은 파우다를 넉넉하게 섞었을시..하루전에 비벼놔야 장타치기에 좋겠죠..
건식1봉..습식2봉..크릴7..보리..흑설탕반봉..
이렇게 비벼서..
해원이나 누리쓰시면,,고기쫒아내는데..최고입니다..ㅋ샤프트 길이는 길수록 유리하겠죠..
포인트에 너무많은 인원과,매너없는분들 많을때..밑밥 반통만 50미터씩 뿌려주면..
고기 근처에 안들어 옵니다...(경험담)ㅠㅠ
밑밥배합시 크릴2개파우더1기준으로 배합하시고
단 크릴은 충분히 녹은상태여야하구요
밑밥통에 밑밥담고 신문지깔고 그위에 올라가서 꾹꾹 체중으로 다져보세요
단 크릴은 충분히 녹은상태여야하구요
밑밥통에 밑밥담고 신문지깔고 그위에 올라가서 꾹꾹 체중으로 다져보세요
아~~~밑밥말고 위에 신문지 깔아주는 이유는 발로 밟아 꾸꾹 밟아주라고 올려주는 이유가 있었네요. 저는 신문지를 왜 올려주지 의문스러
밑밥준비하실때 기계로 하시지말고 고무장갑끼고 손으로 하세요(손이꽁꽁 ㅠㅠ)
적당히 물을 넣은후 손으로 쫀득쫀득하게 될때까지 ... 마지막엔 밑밥이 압축이 되도록 꽉꽉 눌러서 공기까지 빼주세요 귀찬지만 원투하나는 예술입니다.^^
적당히 물을 넣은후 손으로 쫀득쫀득하게 될때까지 ... 마지막엔 밑밥이 압축이 되도록 꽉꽉 눌러서 공기까지 빼주세요 귀찬지만 원투하나는 예술입니다.^^
파우다 2봉 크릴 4장 보리 2봉=30~40M 비거리 파우다 2봉 크릴5장 보리 2봉=25~35M 비거리
나옴 겨울철에는 미리 밑밥을 녹여야 하는 수고가 있음
나옴 겨울철에는 미리 밑밥을 녹여야 하는 수고가 있음
손바닥에 굳은살이 아직 없으신가 봅니다 ㅎㅎ30미터라면 감이 안올수있는데요 야구 그라운드 1루~2루간 거리가 27.43센티 입니다 아~~더 감이 않오실려나 ㅎㅎ바람안불때는 40미터 이상은 장타칠줄도 알아야 될듯 합니다 굳은살 박히게 피나는 연습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