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포항권에 서식하는 1인입니다.
요즘 출조를 주말이면 토/일 둘다할정도로 자주가는편이네요.
동해권 감시낚시 저만의 공격낚시를 적어볼까합니다.
저는 약한채비 약한낚시대를 주로 사용하며 견제낚시및 섬세한낚시조법을 사용하고잇습니다.
1.갯바위든 여치기든 출조지를 선택햇다면 과감히.들어갑니다.
원하는 포인트에 들어서서 밑밥을 투척 이곳저곳 약 5~10회가량 부채꼴로 한번씩 던지며.
상황 체크합니다. 그리고 (가상의 포인트에서 내가 이부분에서 고기를 걸엇을시 어떤부분으로 어떻게
올릴거라는 발및 지형지물 등등을 항상 생각해둠니다.)
2. 물속상황은 파악못하더라도 기본적인 윗조류 상황 밑밥이 가라앉을때 밑밥의띠를체크후.
그에맞는 적당한 채비를 선택하며. 낚시를 시작합니다.대상어를 걸리위한 최적의 가성비가 나올만한채비로
중간중간 체크 수심및 밑걸림등등을 파악하며 머리속에 그림니다.
3.낚시를할때 1번에서 10번의 가상 조류를 머리속에 그리며 1번위치에서 흘려도보고.
2번위치에서 흘려도보고 거의 부채살 이라고 보시면댑니다. 그럼 어느곳에서 밑걸림이 발생하고.
또 어느곳은 자연스레 흘러갑니다. (원도권의 빠른본류대에선 그닥 효율없을듯.) 하지만 내만권에선.
특히나 처음가는자리나. 물속 지형지물이 파악안될시엔. 특히 좋은 효과발휘.
이부분 궁금하신분들. 갯바위나 동출 포항권 같이 가서 낚시한다면 알기쉬울수도잇습니다.
그밑걸림이잇는부분 수중여일수도잇고 그냥 작은 돌뎅이 일수도잇고 여러가지 상황을 그리며
생각하는 낚시를 주로하곤합니다.
4.밑밥은 항상 같은 곳에 약 50cm간격을두고 투척하며 거리는 1~2.5m사이에 조금씩 투여하되.
간격적인타임. 즉 꾸준한 밑밥을 투여합니다 그날의 조류상황에따라 밑밥량의 차이도잇을수도잇고.
밑밥을 준비하는 방법도 약간의 차이를 두고잇음을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예: 조류가 약하다 기본 감시파우더1 압맥2 크릴3 비율
조류가 좀쎄다 감시파우더 2 압맥2 크릴2 비율
수심층이 깊고 조류가 마니쎄다면 파우더3 크릴1 압맥2 비율로갑니다.
5.위부분을 참조하면서 낚시를 합니다. 동해안 포항권 특성상 새벽~아침 일출전후 오후 일몰전후와 일몰후
골든타임이죠. 하지만 고기는 언제 나올지는 저도 여기 글읽는분들도 모름니다.
하지만 꾸준한 밑밥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약간의 조류와 그날상황만 받쳐준다면
고기(대상어:감성돔) 은 주변 어느곳까진 들어올겁니다.
낮에도 고기걸어본적 많습니다. 여기서 포인트 설정시. 조류가 약한날도 강한날도잇겟지만.
저의 공격낚시는. 낮시간은 주로 원거리 오후시간은 중단거리 일몰전후는 단거리를포함한. 부채살의
단거리부터 1M간격으로 위치를 바꿔가며 흘림낚시를합니다 중단거리 멀게는 35~50M까지
미끼는 잡어가없다면 1M ~50M를 흘려도 그대로 나올때 잇습니다.
그림을 참조해드리고싶으나. 실력이없어서....
6.부채살처럼 채비를 흘린다면 제발밑 부터 제가 바라보고잇는 반경 즉 포인트로 생각한지점으로.
채비가 꾸준히 1지점 2지점 3지점 4지점 5지점 6지점 7지점 이런식으로 한번씩 훌터지나가게되겟죠.
그렇게 흐르던 채비는 위에서도 그림이없어서 설명부분이 모자른듯하여.
1지점에서 걸림발생할수도 5지점에서 걸림발생할수도. 자신의 채비가 밑걸림이 발생한다면 그부분은 항상
머리속에 기억을해두시길. 주로 그부분이나 그주변 흐르다가 입질올 경우가 많습니다.
감성돔낚시 기본이 흘림낚시라 생각합니다. 저는 양손을 다사용 스플은 항상 열려잇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낚시대를 들고잇는 오른속은 스플을 연채 낚시대를 들고잇고 놀고잇는 왼손은 항상 채비의 원줄.을
쥐어따 놔따를 반복하며 오른손으론 채비를 원하는 지점으로 흘러가게초리대를 들어따 내렷다.등등.
7.동해안 포항권 너울파도를 주시하라! 너울파도가 약하든 강하든.찌의 잔존부력이 업는 채비시.
너울이 지나갈때. 찌가 살포시 잠겨따 떳다를 반복. 파도가 없는 날이라도 그런현상은 낚시를하며.
항상 느끼죠 찌가 살포시 잠겨따 떳다. 이런부분에서도 예신. 즉 감성돔의 본신이 오기전
예신이 전해지곤 합니다 저만 느낀걸지는 모르지만. 찌가 까빡하고 잠겨따가 다시 본신 주르르르 내려가는경우
찌에대해 집중력입니다. 이런경우 제가 위에 흘리는 방법에서 효과를 발휘합니다.
너울파도가 살포시 지나갈때 예신올때 특히 많앗습니다 너울이 지나가도 찌가 잠겨잇는경우 뒷줄을 살포시 당겨주거나. 초리를 끌어주는방법도잇고 그럴경우 초리를 훅 가져가는 듯한 입질 받을때 많습니다.
너울이 보통 3번주기이죠 자신이 자리한 포인트에서 너울을 주시하며
1번너울이 왓을때 2번너울이 왓을떄3번 너울이 왓을때 항시 주시하세요 찌의 움직임.
8.자신의 낚시대와 채비를 믿으세요 인낚을 보면 어떤게 좋다 어떤게 나쁘다 어떤게 명품대다 등등
말씀들이 많으시던데 저는 그리생각합니다.
낚시대가 좋고 나쁨은. 내가 낚시를하기위한 즉 흘림낚시의경우 줄붙음이 잇는가 없는가.
내가 좋아하는 성향의 낚시대가 맞는가 아닌가. 즉:경질.중경질.중연질. 연질.등의 낚시대를 선택하시겟죠.
감성돔의경우 방파제권에서는 일명 총쏜다는 말이 자주들리곤합니다 이부분은 물밑에 뜻하지않은
테트라가 파도에의해 쓸려내려간 경우도잇고 해서 4짜급도 한순간 방심해서 터트리는경우도 발생.
하지만 갯바위나 여치기등등에선 이런부분은 미미합니다.
그리고 절대 고기 챔질시 초반에 빠르게 내가 고기의 입질을 받은위치에서 대상어를 이동시키되
그이후에는 천천히 올려라 입니다. 감성돔이란 파고드는 습성보다 오히려 5짜경우 먼바다로 차고나가는 경향.
즉 자신이 물속 조류를 따라왓던 방향으로 나가려는 습성이잇습니다.
챔질후 대상어의 입질받은 지점에서 빠른이동후 다이렉트로 입질받은 지점에 밑밥 4~5회 많게는 6~9회 투척.
그리고 발밑에 꾸준히 투척하던곳에 밑밥 3~4회 투척후 고기를 위에 처음 포인트 접근해서 생각해두엇던 지점으로 천천히 올리시면 댑니다.
9.제가 이런 설명을햇던것은 2013년 현제 상황에 대비한 낚시입니다.
예전 낚시에선 마리수도 마니나오고 대충 던져도 고기가 나오는 상황이 많앗으나.
현제는 장판같은 바다상황과. 서풍이 1달여 불어오고잇는 상황 시간시간 변하는 수온의 상황등을.
고려해서 11월 중반부터 12월 현제 까지 주말 토/일 평일 가끔 (일하고잇어서 시간날때 등) 출조해본결과를
바탕으로 요즘 몇몇분들과 같이 다녀본것과 그날그날 조과등을 포함해서 적은것이며 제가하는 낚시다
100% 정답이다라곤 장담을 못합니다. 하지만.
2인출조 (2인둘다 1마리씩) 2인출조(저2마리 다른분1마리) 5인출조(혼자 2마리 나머지꽝)
6인출조 (혼자1마리 나머지꽝) 3인출조 (저 4마리 다른분3마리 다른분 1마리) 등등등...
사진은 폰에 다잇습니다 그리고 2마리 이하는 사진보관안햇으며(4짜이하고기경우)
4짜이상급은 1마리사진인증등 보관하고잇습니다.
낚시꾼이란 조금 과장댄. 발언및. 부풀리는 경향이 95년도부터 저는 알아왓던지라.
참조만 하시라고 적습니다.
10.마지막으로 원하는 대상어의 습성을. 알고 낚시하라입니다.
감성돔이 바닥고기라 하시는데 저는 그리생각안합니다.
바닥고기란. 도다리.노래미.꺽저구 우럭 광어 등등 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감성돔을 회유성 어종으로 상황에따라 위로뜨기도 내려가기도한다고생각하고합니다.
하지만 제가 적은 대상어 감성돔의 먹이습성을. 파악해보시면 좀더 쉬울수도잇습니다.
감성돔은 먹이를 항상 아래를보며 먹는습관이잇습니다. 못믿으시면 잡아서 수족관에 약 일주일 그냥놔두시고
일주일뒤 밑밥을 조금 준후 관찰해보시면 고기를 꾸준히 관찰하시면 항상 바닥층을 보면서 회유하고
먹이를 섭취하는 경향이잇습니다.
벵어돔의 경우는 수심층에서 수면으로 올라오면서 먹이를 섭취하는 습성이잇듯이.
벵어돔은 수평 으로 이동하면서 섭취하거나 항상.바닥층에서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섭취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벵어돔부분은 이해를 돕고자 설명)
감성돔의 먹이 섭취 습성을 이해하신다면 감성돔의 수심층은. 파악되리라.생각합니다.
작은 수중여라고 감성돔은 그수중여를 옆으로 지나오는경우보단 그수중여 등줄기를 타고 넘어오는 습성도 강하다고 알고잇습니다. 그림이 없으니 설명이 길어지는군요.
원하는 고기를 잡으시려면 자신이 하고자하는 낚시의 기법보단.
그대상어의 습성을 먼저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제이름과 번호는 댓글에 공개해둘게요 저는 낚시업주도아니고
예전에도 인낚에 한번씩 글올릴때 얘기햇듯이.
그리고 사람많은 곳보단 사람적은 갯바위가 효율이 좋습니다. 밑밥운용에서 ^^
95년도부터 찌낚시를해서 97년도부터 낚시배를 직접가지고 약 7년여 포항 모포.영암.신창.양포.계원1리.
계원2리. 두원리 연동 일대 가이드 하며 낚시업이면 업이겟죠 그러다..
제가 가방끈이 짧아서 생활등등을 하려고 가이드를 접고. 지금은 일반 평범한 회사의 직원입니다.
꼭 궁금하신거나 알고싶은게잇으신분들 설명이 필요하신분들 문자주시고 저나주셔도될듯하군요.
더많은게 잇는것같으나 일을하면서 적다보니 다못적은부분도잇고 설명이 덜들어간부분도잇으리라 .
생각되는군요 아무튼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조금이라도..
마리수가낮은 상황에 1~2마리라도 손맛보시라고..확율을 높여드리고자..올려본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