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채비수심을 7미터 이상 주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똑같은 채비(원줄,목줄, 찌, 수중찌, b봉돌 위치)를 동시에 한포인트에서 고수가 밑밥주고 하여도 고수는 10마리 낚는데 하수는 한마리낚는 경우가 있지요.
이런 경우는 미끼선행, 견제기술의 차이로 생각됩니다.
2. 똑같은 채비(원줄,목줄, 찌, 수중찌, b봉돌 위치)를 동시에 한포인트에서 고수가 밑밥주고 하여도 고수는 10마리 낚는데 하수는 한마리낚는 경우가 있지요.
이런 경우는 미끼선행, 견제기술의 차이로 생각됩니다.
제가 아는 상식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찌밑 아래부분이 조류에 의해서 45도 정도의 각도로 채비가 흘러 간다면 수심 곱하기 1.4를 하면 바닥 부분이 나옵니다
무슨 근거로 이야기 하는야 하면은 직삼각형의 길이를 계산하는 방식에 의하면 높이와
넓이 각각 7M로 계산으로 하고 45도 각도로 대각선을 연결시 길이를 계산 하는 방식은 중간 생략하고 마지막에 룻더를 벗겨야 하므로 룻더는 1.1414이므로 그래서 1.4를 곱하면 대충은 답이 나옵니다 이것을 약간 응용을 해서 수심이 7메타 가정하에 7곱하기4는 28이므로 수심에서 2.8를 더해주면 수심은 9.8메타가 됩니다
그러므로 조류의 흐르는 속도의45도를 기준으로 하여 빠르면 수심을 더주고 느리면 더줄이면 됩니다
찌밑 아래부분이 조류에 의해서 45도 정도의 각도로 채비가 흘러 간다면 수심 곱하기 1.4를 하면 바닥 부분이 나옵니다
무슨 근거로 이야기 하는야 하면은 직삼각형의 길이를 계산하는 방식에 의하면 높이와
넓이 각각 7M로 계산으로 하고 45도 각도로 대각선을 연결시 길이를 계산 하는 방식은 중간 생략하고 마지막에 룻더를 벗겨야 하므로 룻더는 1.1414이므로 그래서 1.4를 곱하면 대충은 답이 나옵니다 이것을 약간 응용을 해서 수심이 7메타 가정하에 7곱하기4는 28이므로 수심에서 2.8를 더해주면 수심은 9.8메타가 됩니다
그러므로 조류의 흐르는 속도의45도를 기준으로 하여 빠르면 수심을 더주고 느리면 더줄이면 됩니다
삶을 아름답게님의 수심은 적당조류에 뒷줄을 적당히 견제할경우의 수심이라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이 수심을 조금만 더주어도 밑걸림이 생긴다하니,미약한 조류라 생각이드는군요.
우선 밑밥치는 자리를 고려하셔야 할것같습니다.
내가치는 밑밥이 내가 노리고자하는 포인트에 쌓인다는 생각으로 조류의 상단부에 투척해야할것같구요.
둘쨰는 막대찌를 사용하는경우와 구멍찌를 사용하는경우입니다.
막대찌를 사용하실경우는 미약한조류에서는 부피큰 수중찌로 찌보다 미끼를 선행시키는
것이중요합니다.
구멍찌의 경우는 찌가 밑채비보다 선행되는 경우가 많으니,적절한견제가 필요할것같구요.
찌매듭밑수심은 목줄을 2미터정주신다면 원줄6미터정도,목줄2미터정도생각하셔서
8미터정도로 바닥을 더듬어 공략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질문자님이 수심을 조금만 더주어도 밑걸림이 생긴다하니,미약한 조류라 생각이드는군요.
우선 밑밥치는 자리를 고려하셔야 할것같습니다.
내가치는 밑밥이 내가 노리고자하는 포인트에 쌓인다는 생각으로 조류의 상단부에 투척해야할것같구요.
둘쨰는 막대찌를 사용하는경우와 구멍찌를 사용하는경우입니다.
막대찌를 사용하실경우는 미약한조류에서는 부피큰 수중찌로 찌보다 미끼를 선행시키는
것이중요합니다.
구멍찌의 경우는 찌가 밑채비보다 선행되는 경우가 많으니,적절한견제가 필요할것같구요.
찌매듭밑수심은 목줄을 2미터정주신다면 원줄6미터정도,목줄2미터정도생각하셔서
8미터정도로 바닥을 더듬어 공략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님의 말씀처멀 조류가 흐르고 있는 상황이라면 수심보다 1-2M정도는 더주셔야 할듯 아예 수심을 알고 싶으시다면 무거운 봉돌을 달아 수심체크를 하셔야겠죠.그치만 막상 낚수하실때는 무거운 봉돌이 아니므로 수심을 더 줘야할 상황인것 같군요 제가 생각할때는 님의 낙시 장소가 밀썰물에 의해 입질이 좌우되는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옆 조사님은 운이 좋아 물때에 맞게 적재적소에서 낚시한거고 님은 그렇지 못한 듯 싶군요.낚수는 이론보다는 실전이 중한것은 다 아는 사실인 만큼 님이 그곳 수심을 아시고 낚수를 하셨다면 제 생각에는 자리문제인것 같습니다.
일단 낚시는 자신과 싸움입니다...
현장에서 하루종일 낚시하면서 채비를 보통 하루에 두세차례 바꾸죠...
일단 현장에 가면 수심측정은 기본이죠
수차례 가본포인트라도 그날물때나 시간에 따라 달라져야하니까요...
먼저 수심은 7미터라면 조류나 사용하는 수중찌 여건에 따라 달아지겠지만 무조건 수심은 7미터 이상을 줘야합니다....
그리고 제가 글을 읽어보니 조류흐름이 썩 원할한 포인트는 아닌거같습니다...
수심 7미터에 7미터 수심주고 밑걸림이 발생한다면요...
그리고 목줄길이도 2미터면 짧은듯합니다...보통 3미터 이상은 주죠..
물론 상황에 따라 더 짧게도 사용합니다만...님이 말씀하신 여건이고 그런상황이라면 길게 쓰는게 더 유리하지 싶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봉돌의 위치또한 중요합니다...봉돌 물론 잔존부력을 가감하기위해사용을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어찌보면 물리는 작은 봉돌에 낚시의 승패가 갈릴수도 있으니까요....
간단이 설명은 드리자면 먼저 봉돌이 바늘쪽에 가까울수록 채비의 정렬은 빠릅니다..
허나 채비 정열이 이루어진후에 채비내림이 느립니다..
그리고 봉돌이 도레쪽에 가까울수록 채비정렬은 느리나 좀더 빠르게 채비를 바닥으로 내릴수있죠...
그리고 바늘쪽에 가까이 붙이면 밑걸림발생할확률이 더 높겠죠...
더 쓰고 싶으나 윗 조우님들께서 워낙 자세히들 설명해주셨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현장에서의 감이겠죠....부지런히 채비도 바꿔보고 수심도 달리해보고 봉돌위치도 바꿔보고 그러면서 자신만의 낚시를 만들어가는거겠죠...그또한 낚시의 묘미니까요./.횡성수설했네요~~~
현장에서 하루종일 낚시하면서 채비를 보통 하루에 두세차례 바꾸죠...
일단 현장에 가면 수심측정은 기본이죠
수차례 가본포인트라도 그날물때나 시간에 따라 달라져야하니까요...
먼저 수심은 7미터라면 조류나 사용하는 수중찌 여건에 따라 달아지겠지만 무조건 수심은 7미터 이상을 줘야합니다....
그리고 제가 글을 읽어보니 조류흐름이 썩 원할한 포인트는 아닌거같습니다...
수심 7미터에 7미터 수심주고 밑걸림이 발생한다면요...
그리고 목줄길이도 2미터면 짧은듯합니다...보통 3미터 이상은 주죠..
물론 상황에 따라 더 짧게도 사용합니다만...님이 말씀하신 여건이고 그런상황이라면 길게 쓰는게 더 유리하지 싶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봉돌의 위치또한 중요합니다...봉돌 물론 잔존부력을 가감하기위해사용을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어찌보면 물리는 작은 봉돌에 낚시의 승패가 갈릴수도 있으니까요....
간단이 설명은 드리자면 먼저 봉돌이 바늘쪽에 가까울수록 채비의 정렬은 빠릅니다..
허나 채비 정열이 이루어진후에 채비내림이 느립니다..
그리고 봉돌이 도레쪽에 가까울수록 채비정렬은 느리나 좀더 빠르게 채비를 바닥으로 내릴수있죠...
그리고 바늘쪽에 가까이 붙이면 밑걸림발생할확률이 더 높겠죠...
더 쓰고 싶으나 윗 조우님들께서 워낙 자세히들 설명해주셨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현장에서의 감이겠죠....부지런히 채비도 바꿔보고 수심도 달리해보고 봉돌위치도 바꿔보고 그러면서 자신만의 낚시를 만들어가는거겠죠...그또한 낚시의 묘미니까요./.횡성수설했네요~~~
저같은경우는 수심 7미터면 일단 밑걸림부터 찾고 다음에 뛰워서 낚시하는 편입니다.대략수심 은 6.5미터에서 7미터 가깝게~~닥을 긁고 싶은데 조류도 있고 밑걸림이 있을시엔 목줄에 좁쌀봉돌을 일단 도래쪽에 가깝게 달고 목줄을 길게해서 대략 8~8.5미터정도 주고 낚시를합니다,그리고 및걸림이 발생할시엔 채비가 가라앉았다는걸 확인한거라 예상하구 밑걸림해소에 쫌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극소좁쌀봉돌또는,줄에 봉돌을 제거하고 미끼무게로 탐색하는방법을 사용합니다.개인마다 여러 스타일이 있겠지만 이방법은 제가 사용하는방법입니다....
찌밑 수심은 대충 맞더라도 아주 중요한걸 빠트린것 같군요...
낚시를 하다보면 님과 같은 분들 종종 봅니다..... 중요한것은 밑밥의 운용에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고기가 있는 수심층을 맞추어도 밑밥운용을 몬 한다면 감성돔 얼굴보기 힘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류를 이해 하는것이 시급한 문제라 느껴 지는군요...
채비나 조법이 서로 다르다 해도....
고기가 모여있는 곳에 수심만 대충 맞으면 어떤 채비라도 대부분의 고기는 입질을 합니다.... 우리가 물속 사정을 뻔히 알아서 고기가 모여 있는곳에 채비를 던질수는 없는일이기에...
주위의 고기들을 자신의 채비 앞으로 불러 모을수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필요한 것이 밑밥이며...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사용할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안된다면 고기가 있을만한 곳에 자신의 채비를 흘려 보내야 하는데 이것도 조류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다상황 이라는게 어제 오늘 다르고 ,항상 변화무쌍 하기에 딱히 밑밥을 이렇게 사용해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잘 낚는 사람의 낚시 운용을 눈여겨 보기도 하고 궁금하면 염치 불구하고 물어 보는것도 좋은 공부가 될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람 사귀는것도 괜찬지 않을까요....??
낚시를 하다보면 님과 같은 분들 종종 봅니다..... 중요한것은 밑밥의 운용에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고기가 있는 수심층을 맞추어도 밑밥운용을 몬 한다면 감성돔 얼굴보기 힘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류를 이해 하는것이 시급한 문제라 느껴 지는군요...
채비나 조법이 서로 다르다 해도....
고기가 모여있는 곳에 수심만 대충 맞으면 어떤 채비라도 대부분의 고기는 입질을 합니다.... 우리가 물속 사정을 뻔히 알아서 고기가 모여 있는곳에 채비를 던질수는 없는일이기에...
주위의 고기들을 자신의 채비 앞으로 불러 모을수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필요한 것이 밑밥이며...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사용할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안된다면 고기가 있을만한 곳에 자신의 채비를 흘려 보내야 하는데 이것도 조류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다상황 이라는게 어제 오늘 다르고 ,항상 변화무쌍 하기에 딱히 밑밥을 이렇게 사용해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잘 낚는 사람의 낚시 운용을 눈여겨 보기도 하고 궁금하면 염치 불구하고 물어 보는것도 좋은 공부가 될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람 사귀는것도 괜찬지 않을까요....??
옆에 나보다도 잘 잡으시는 님이 계신다면 주저없이 물어보세요.
아마도 친절히 잘 알려주실 겁니다.
그럼 채비와 믿밥 운용이 본인과 뭐가 다른지 보세요.
채비 흐름과 믿밥 투척 지점 확인등....
30분만 낚시 중지하시고 옆에님 옆에 서서 관찰 해보세요.
아마도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통상 믿걸림이 생기면 찌믿 수심부터 줄이는데요
그것보다도 채비를 1M 가량 멀리 던지는게 우선 해볼 순서입니다.
아마도 친절히 잘 알려주실 겁니다.
그럼 채비와 믿밥 운용이 본인과 뭐가 다른지 보세요.
채비 흐름과 믿밥 투척 지점 확인등....
30분만 낚시 중지하시고 옆에님 옆에 서서 관찰 해보세요.
아마도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통상 믿걸림이 생기면 찌믿 수심부터 줄이는데요
그것보다도 채비를 1M 가량 멀리 던지는게 우선 해볼 순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