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친이랑 같이 다녔는데 초창기보다
찌낚시 빈도는 많이 낮아졌네요.
수제찌 1-490에 나스키 2000번으로 쥐어주니
무겁다는 소리는 없었습니다.
제주 부속섬이나 대마도에 긴꼬리 잡으러
같이 갈것도 아니고 화장실이나
발판 문제때문에 포인트 선택의 폭도 좁으니
고가 장비는 경험상 좀 낭비라는 생각이ㅠ
찌낚시 빈도는 많이 낮아졌네요.
수제찌 1-490에 나스키 2000번으로 쥐어주니
무겁다는 소리는 없었습니다.
제주 부속섬이나 대마도에 긴꼬리 잡으러
같이 갈것도 아니고 화장실이나
발판 문제때문에 포인트 선택의 폭도 좁으니
고가 장비는 경험상 좀 낭비라는 생각이ㅠ
짧은대를 생각하고 있다면 1호대 보다는 2호대 생각해보는게 나을겁니다.
무게감, 밸런스 별차이 없고 내구도에서는 월등합니다.
2-430 추천해봅니다.
해동 다소기 나, 용성 나이아드, 파도기 등등... 가볍고 쓸만합니다.
무게감, 밸런스 별차이 없고 내구도에서는 월등합니다.
2-430 추천해봅니다.
해동 다소기 나, 용성 나이아드, 파도기 등등... 가볍고 쓸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