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호수별 어종 제압 가능 능력치라..........
0.8호 나일론 묵줄로 일반벵에돔 37사이즈를 제압(그것도 초 봄에, 매물도 등대섬 벼륙여에서)
들어뽕까지 가능했는데요.....
이게 뭔말씀이냐면,
질문의 제목에 딱 요곱니다...라고 할 수 있는 답은 없다인데요..
바늘이 입가에 걸렸냐 안창이냐에 따라,
로드의 성향에 따라,
목줄의 종류에 따라,
여쓸림등의 여건에 따라..........등등등등등
정답이라면.....상황에 따라 가능 여부가 때마다 같지 아니하다...아닐까요..
목줄 자체의 인장력 부족으로 터지는 경우는 좀체 잘 없죠.
매듭결함 또는 사용중 찍힘이나 인위적 인장 시 변형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이미 결정 강도가 극한에 달했거나, 여러가지 정상적이지 못한 상태에서의 인장력 수반 시 터짐이 잇을 순 있겠죠.
물론 대상어종에 따라 굵기 역시도 대충은 정해서 사용할테니까요....
어종을 알지 못한 채 대물과의 파이팅 시, 대부분 로드파손에 대한 불안감, 밑채비 터짐에 대한 불안감 등등등...어쨌거나 안터자 묵을려고 용을 쓰다 보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써야 할 힘을 다 써지 아니한 채 대물과 겨루고 있기쉽상입니다.
장비와 채비에 대해 무한 신뢰를 하시옵고,
겨루기에만 만전을 기해서 힘으로의 제압 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또, 경험이 다소 많은분들이라면, 정확도가 아주 높은 직감을 통해
대상어종, 그 어종의 사이즈 등을 가늠을 하게 되는데요, 그 가늠에 따라 적절히 테크닉을 구사하면서 파이팅을 하게되죠. 그니깐 당연히 승율이 높아 집니다.
간혹, 선상 감성돔 낚시를 하다보면 옆 조사님 한마리 걸어서 온갖 용을 쓰대며 끌어 올립니다.
그 쓰대는 용을 봐서는 어라~ 씨알이 좀 되나 싶었는데..정작 올려 놓고 보면 대물이 아닌 중물이거나 그 이하 사이즈인데도, 그에 오바된 액션 등이 동원되기가 일쑤더군요...
오히려 그러한 랜딩 과정은 터뜨려 먹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훅킹 직후 대상어종 가늠 그리고 그 사이즈를 재빨리 가늠하는 것도 중요한 수단이 되죠.
옆 조사님이 뭔가를 한마리 걸었습니다.
지켜보던 다 경험자분이 십중팔구의 노련한 눈썰미로 로드끝 및 로드의 움직임만 보고도 옆 조사님이 걸어 파이팅 중인 어종을 맞히는 경우가 허다하죠....
어종에 따라 로드의 반응 특성이 제각각 다 다르더라 란 거죠...물론...훅킹 직후 처음에 헷갈리는 어종들도 있기도 합니다만.....
대물을 걸었을 때 일수록, 내가 힘으로 제압해야 하는 순간의 놓침이 절대 없어야 합니다.
쓸림, 등등의 터지는 원인 수반 상태에서 못 먹는 거야 어쩔수가 없음이겠죠....
0.8호 나일론 묵줄로 일반벵에돔 37사이즈를 제압(그것도 초 봄에, 매물도 등대섬 벼륙여에서)
들어뽕까지 가능했는데요.....
이게 뭔말씀이냐면,
질문의 제목에 딱 요곱니다...라고 할 수 있는 답은 없다인데요..
바늘이 입가에 걸렸냐 안창이냐에 따라,
로드의 성향에 따라,
목줄의 종류에 따라,
여쓸림등의 여건에 따라..........등등등등등
정답이라면.....상황에 따라 가능 여부가 때마다 같지 아니하다...아닐까요..
목줄 자체의 인장력 부족으로 터지는 경우는 좀체 잘 없죠.
매듭결함 또는 사용중 찍힘이나 인위적 인장 시 변형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이미 결정 강도가 극한에 달했거나, 여러가지 정상적이지 못한 상태에서의 인장력 수반 시 터짐이 잇을 순 있겠죠.
물론 대상어종에 따라 굵기 역시도 대충은 정해서 사용할테니까요....
어종을 알지 못한 채 대물과의 파이팅 시, 대부분 로드파손에 대한 불안감, 밑채비 터짐에 대한 불안감 등등등...어쨌거나 안터자 묵을려고 용을 쓰다 보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써야 할 힘을 다 써지 아니한 채 대물과 겨루고 있기쉽상입니다.
장비와 채비에 대해 무한 신뢰를 하시옵고,
겨루기에만 만전을 기해서 힘으로의 제압 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또, 경험이 다소 많은분들이라면, 정확도가 아주 높은 직감을 통해
대상어종, 그 어종의 사이즈 등을 가늠을 하게 되는데요, 그 가늠에 따라 적절히 테크닉을 구사하면서 파이팅을 하게되죠. 그니깐 당연히 승율이 높아 집니다.
간혹, 선상 감성돔 낚시를 하다보면 옆 조사님 한마리 걸어서 온갖 용을 쓰대며 끌어 올립니다.
그 쓰대는 용을 봐서는 어라~ 씨알이 좀 되나 싶었는데..정작 올려 놓고 보면 대물이 아닌 중물이거나 그 이하 사이즈인데도, 그에 오바된 액션 등이 동원되기가 일쑤더군요...
오히려 그러한 랜딩 과정은 터뜨려 먹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훅킹 직후 대상어종 가늠 그리고 그 사이즈를 재빨리 가늠하는 것도 중요한 수단이 되죠.
옆 조사님이 뭔가를 한마리 걸었습니다.
지켜보던 다 경험자분이 십중팔구의 노련한 눈썰미로 로드끝 및 로드의 움직임만 보고도 옆 조사님이 걸어 파이팅 중인 어종을 맞히는 경우가 허다하죠....
어종에 따라 로드의 반응 특성이 제각각 다 다르더라 란 거죠...물론...훅킹 직후 처음에 헷갈리는 어종들도 있기도 합니다만.....
대물을 걸었을 때 일수록, 내가 힘으로 제압해야 하는 순간의 놓침이 절대 없어야 합니다.
쓸림, 등등의 터지는 원인 수반 상태에서 못 먹는 거야 어쩔수가 없음이겠죠....
와ㅜ 상세하고 다양한 방법과 스킬 감사합니다~ 아직 저는 정말 멀었나 봅니다ㅎ 잘 알고 있지만 이런 상세한 답변 볼때면 한없이 작아집니다 ㅋㅋ 42벵에를 목줄 1호라... 어디서 목줄을 탄다, 안탄다, 양분으로 갈린조사님들의 생각을 본 적 있는데~ 일단 저는 목줄 호수를 좀 낮춰야 할 것 같네요;; 정말 긴 답변 너무나 감사합니다^^^
중요한 것은 대와 원줄과 목즐의 조화와 균형(발란스)가 맞아야 합니다.
예로 1.7 원줄에 1.5호 목줄이면 5짜 돔 가능 (이경우 2호대면 다 터짐, 1호대 이하로 가능,릴스플 조절도 중요, 낚시인의 테크닉도 중요)
예로 3호 원줄에 1.5호 목줄이면 5짜에 터짐
예로 1.7 원줄에 1.5호 목줄이면 5짜 돔 가능 (이경우 2호대면 다 터짐, 1호대 이하로 가능,릴스플 조절도 중요, 낚시인의 테크닉도 중요)
예로 3호 원줄에 1.5호 목줄이면 5짜에 터짐
네~ 대와 원줄과 목줄의 조화와 균형은 저도 간략하게나마 머리 속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응용하지 못하는 제 실력이라.. 이렇게 미천하지만 글로 여쭙고 글로 배우네요^^: 대번 저 같은 초보는 목줄로 대상어를 잡는다 생각키 마련인데, 원줄에 따라 대상어의 승패도 갈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많이들 주셨는데 답글 채택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동안 제가 많은 글을 적으며 많은 답변 받앗는데...
답변채택도 사용할 수 있는 횟수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동안 제가 많은 글을 적으며 많은 답변 받앗는데...
답변채택도 사용할 수 있는 횟수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답변 채택은 10개까지 가능해서 그렇습니다..
답변 채택 매너 감사드립니다. ^^
간혹 좋은 의견을 드려도 채택 안해주시는 분들도...
또는, 자기가 원하는 답변만 채택을 해주시는 분도..(그럼 왜 질문하신건지.. ㅋㅋㅋㅋ)
답변 채택 매너 감사드립니다. ^^
간혹 좋은 의견을 드려도 채택 안해주시는 분들도...
또는, 자기가 원하는 답변만 채택을 해주시는 분도..(그럼 왜 질문하신건지..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