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보다 두대가 휠씬 확률이 높겠지요
할 수 만 있다면 저도 그렇게 해 보고 싶네요(하나 채비 케스팅 후 바로 케스팅 두대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서 동시에 두 채비를 노린다)
할 수 만 있다면 저도 그렇게 해 보고 싶네요(하나 채비 케스팅 후 바로 케스팅 두대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서 동시에 두 채비를 노린다)
통영한산내만권..연세있으신 조사님 낚시법을 보니..
막대찌채비로 30~40미터 원투후 거치대에 꽂아놓으시고 뒷짐지고 찌톱 주시하시더군요!!
저방법이라면 2대도 가능하지않을까 싶네요^^
그조사님이 그때 2마리 하셧나 그럴겁니다. 나머지는 꽝이었구요..
저는 종방가본적이 없으나 갔다온 친구와제친동생말을 들어보면 거기서도 저렇게 낚시한다고 한것같습니다. 막대찌 원투해놓고 쿨러에앉아 찌 주시한다고..
조류가 너무 빠르지않다면..옆조사님들에게 방해가 되지않는다면.. 거치대사서 막대찌채비로 해보는것도 괜찮다곤 생각하나..역시 찌낚시는 밑밥동조와 조작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막대찌채비로 30~40미터 원투후 거치대에 꽂아놓으시고 뒷짐지고 찌톱 주시하시더군요!!
저방법이라면 2대도 가능하지않을까 싶네요^^
그조사님이 그때 2마리 하셧나 그럴겁니다. 나머지는 꽝이었구요..
저는 종방가본적이 없으나 갔다온 친구와제친동생말을 들어보면 거기서도 저렇게 낚시한다고 한것같습니다. 막대찌 원투해놓고 쿨러에앉아 찌 주시한다고..
조류가 너무 빠르지않다면..옆조사님들에게 방해가 되지않는다면.. 거치대사서 막대찌채비로 해보는것도 괜찮다곤 생각하나..역시 찌낚시는 밑밥동조와 조작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렇게 해보려고 애를 씁니다만,,,
도저히 불가능해서 한대만 낚시 합니다.
대신 채비는 두대를 해서 한대는 가벼운 전유동 으로,,,
한대는 무거운 반유동으로 그렇게 해놓코,,,
물봐가면서,,, 이채비 저채비 즐깁니다. ㅎㅎㅎ
도저히 불가능해서 한대만 낚시 합니다.
대신 채비는 두대를 해서 한대는 가벼운 전유동 으로,,,
한대는 무거운 반유동으로 그렇게 해놓코,,,
물봐가면서,,, 이채비 저채비 즐깁니다. ㅎㅎㅎ
과거에 그런 방법으로 낚시를 해봤슴다
한대는 서서히 잠기는 잠길찌채비를하여 거치대에 걸어두고 발밑을 공략하고
또 한대는 흘림낚시로.. 직벽지형에서는 가능함다
거치대는 두개를 설치해야 두개의 낚시대 운영이 편하죠
하지만 신경엄청쓰이고 바쁘고 피곤합디다
열정만 있으면 함 시도해보세요
한대는 서서히 잠기는 잠길찌채비를하여 거치대에 걸어두고 발밑을 공략하고
또 한대는 흘림낚시로.. 직벽지형에서는 가능함다
거치대는 두개를 설치해야 두개의 낚시대 운영이 편하죠
하지만 신경엄청쓰이고 바쁘고 피곤합디다
열정만 있으면 함 시도해보세요
저는 선상할때 저희 아버지께서 2대 흘리는건 봤고 잡는것까지도 봤습니다..
단 오래는 못하시더군요.... 한 두시간 하고 한대는 거의 신경안쓰고 계셨습니다..
저도 언젠가 선상하게 되면 해보고는 싶네요... 선상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 오래는 못하시더군요.... 한 두시간 하고 한대는 거의 신경안쓰고 계셨습니다..
저도 언젠가 선상하게 되면 해보고는 싶네요... 선상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