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5일날 연도에에다녀왔는데요~~이런경우가 여러번있었습니다..제경우에 복어는갈아먹듯이하며 특히 챔질을하면 바늘은없어지거나 목줄만 싹뚝잘린모양으로 올라올때가있습니다 그러나 바늘은 있으나 크릴은 쥐도새도모르게 없어지는 경우가이었는데 어쩌다한마리씩쥐치가 올라오는것으로봐서 입이작은 쥐치일가능성도있다보아집니다~쥐치는 먹이감이있을때 여러마리쥐치가 둥그러게 애워싸서 먹는걸로알고있습니다
예" ~ 예 여러 선배님들 위 내용들 잘 보았습니다.
우린 궁금한건 못 참죠"
추측만 난무 할 뿐 뭔지 모르잖아요??
그 자리 그 포인트로 다시가서 똑 같이 낚시 해 보심이 어떨지..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어복도 좋고 대어도 좋다만 건강은 꼭 챙기세요^^*
우린 궁금한건 못 참죠"
추측만 난무 할 뿐 뭔지 모르잖아요??
그 자리 그 포인트로 다시가서 똑 같이 낚시 해 보심이 어떨지..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어복도 좋고 대어도 좋다만 건강은 꼭 챙기세요^^*
잡어인지 아닌지 확인할수 있는 방법중 한가지
그럴땐 작은 바늘이 효과적입니다.
2호정도 바늘함 써보심이 그럼 찝쩍거린넘을 올려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럴땐 작은 바늘이 효과적입니다.
2호정도 바늘함 써보심이 그럼 찝쩍거린넘을 올려 확인할수 있습니다.
뭐였을까~~~요? ,,, 제생각엔 48이상 감성돔이아닐까합니다 민물새우미끼특성상 복어입질이면 꼬리정도는 바늘에 남는확률이 80%이상되구요 정상적인 시간에 채비정렬이 끝나고 그같은입질시 일반적인챔질에 민물새우미끼가 바늘에 전혀 남아있지않다면 특히나 감성돔일확률이 높을거같네요 아마도,,,,ㅋ 그리고 뒷줄견제의 의견이 많은데 제 경험상으로는 그런 패턴에는 잡아주는 견제는 오히려 미끼를 뱉어버는경우가 많을듯싶구요 차라리 찌가 살짝잠기기 시작할때 낚시대를 주면서 기다림없는 빠른챔질이 훅킹확률이 높을듯 싶네요 보통 영등철 저수온기에 나타나는 대물들의 특징이죠,,참고로 이런입질시 훅킹이되어도 릴링시 바늘이 벗겨지는 경우가 열번에 서너번 정도 나타납니다 이부분에서는저도 아직 답을 찿고있는중이구요 전 바늘을 두호수정도 크게 사용하여 어느정도 효과를 봤습니다만 ,,,두서없는 미숙한 의견 참고만하시구요 전 잠시후 거제로 고고씽 합니다 좋은주말 즐낚들 하세요
저가볼때는 빈바늘이올라온다면 입질일 가능성은 크지만 입질이였다고 한들 조금 남아있어야된다고 봐지네요..아니면 캐스팅도중에 빠질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민물새우를 사용했다니 그럴일은 없겠고 챔질도중에 저항에 의빠질수도
예전에 저도 이런 경우가 있었어요.
1단계 찌가 물밑으로 살짝 잠긴다. 2단계 시야에서 살아진다. 그럼 챔질한다.
저 나름대로의 감시입질 공식입니다. 하지만 그날은 찌가 물밑으로 살짝 잠기면 견제를
하죠. 그럼 다시 올라오고. 그냥 계속 방치해 두면 어느순간 올라오고...
부력이 낮은 찌로 교체해도 그렇고 바늘을 작은놈으로 교체해도 그렇고...
그런데 그날 철수하면서 바로 옆 포인트에서 조우회 형님들이 감시를 10여마리 잡아 놓
았습니다. 입질을 물어보니 저하고 똑같은 패턴으로 입질을 하여 찌가 살짝 잠기는 타이
밍에 챔질을 하여 감시를 타작 하였다고 하십니다. ㅎㅎㅎ~
저도 그날 살짝 잠길때 챔질을 했으면 감시타작 했겠지요^^
1단계 찌가 물밑으로 살짝 잠긴다. 2단계 시야에서 살아진다. 그럼 챔질한다.
저 나름대로의 감시입질 공식입니다. 하지만 그날은 찌가 물밑으로 살짝 잠기면 견제를
하죠. 그럼 다시 올라오고. 그냥 계속 방치해 두면 어느순간 올라오고...
부력이 낮은 찌로 교체해도 그렇고 바늘을 작은놈으로 교체해도 그렇고...
그런데 그날 철수하면서 바로 옆 포인트에서 조우회 형님들이 감시를 10여마리 잡아 놓
았습니다. 입질을 물어보니 저하고 똑같은 패턴으로 입질을 하여 찌가 살짝 잠기는 타이
밍에 챔질을 하여 감시를 타작 하였다고 하십니다. ㅎㅎㅎ~
저도 그날 살짝 잠길때 챔질을 했으면 감시타작 했겠지요^^
위에분들 말씀 ...다 맞는말임다.덧붙여 드릴 말은 뒷줄견제시 뱉어버리면 찌가 다시 둥둥 뜨겟죠.그때 릴을 감아서 미끼확인을 해야함다.미끼가 칼로 자른듯이 잘려서 반토막되어 나오면 100프로ㄱㅏㅁ성돔임다.하나 걸래가 되어 나오든지 미끼가 아예 없으면 잡어라고 생각하시면 거의 맞읍니다.참고하시길...
위와 같이 입질할때 저는 뒷줄 견제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이렇게 합니다
첫번째 깔작 입질,,,두번째 깔작 입질, 원줄 조정하고 기다립니다. 세번째 깔작 입질과 동시에 챕니다...걸려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만약 감생이 입질이라면 첫번째 입질시 입에 넣었다 뱉어내는 단순 동작, 두번재 입질은 입에 넣었다, 살작 씹어보고 뱉고, 세번째 입질시 약간 강하게 씹어 크릴 알맹이 빼먹는거 같아서 걍 챔질합니다.................. 이런 입질이 올때 크릴상태를 보면 잡어 흔적이 없는데(특히 복어) 새우가 껍질만 남아서 올때 이렇게 챔질 합니다...
첫번째 깔작 입질,,,두번째 깔작 입질, 원줄 조정하고 기다립니다. 세번째 깔작 입질과 동시에 챕니다...걸려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만약 감생이 입질이라면 첫번째 입질시 입에 넣었다 뱉어내는 단순 동작, 두번재 입질은 입에 넣었다, 살작 씹어보고 뱉고, 세번째 입질시 약간 강하게 씹어 크릴 알맹이 빼먹는거 같아서 걍 챔질합니다.................. 이런 입질이 올때 크릴상태를 보면 잡어 흔적이 없는데(특히 복어) 새우가 껍질만 남아서 올때 이렇게 챔질 합니다...
가을철은 잡어와의 전쟁이지요. 일단...복어도 복어겠지만... 쥐치... 이 녀석 정말... 미끼 따가는 솜씨가 귀신같지요. ㅎㅎ
물론 감시일 수도 있으나... 감시 보다는... 용치나 쥐치의 소행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벵에도 마찬가지이지만... 가을철에 감시를 위해서 미끼도 다양하게 준비하시는 것이...
물론 감시일 수도 있으나... 감시 보다는... 용치나 쥐치의 소행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벵에도 마찬가지이지만... 가을철에 감시를 위해서 미끼도 다양하게 준비하시는 것이...
그럴땐.....전 바늘을 바꿔봅니다 코팅돼있는 바늘루여....감생이라면 씹어먹을태고...
잡어일경우 조사먹는경우가 많을듯 ...바늘크기라든지.....마치 크릴이 찟겨져서 나오는거같으면 잡어일확률이 매우높습니다...돔종류는 싹둑싹둑 잘라먹거든여.....
잡어일경우 조사먹는경우가 많을듯 ...바늘크기라든지.....마치 크릴이 찟겨져서 나오는거같으면 잡어일확률이 매우높습니다...돔종류는 싹둑싹둑 잘라먹거든여.....
몇일전 2시간동안 바늘 12개쓰고 마지막에 뭔가 올라오는데 ~~~~복어 3짜 ㅠㅠㅠㅠ
복어가 어느정도 씨알이되면 바늘 다따먹어가는듯 ...젠장 이제그만 만나자 복어야
복어가 어느정도 씨알이되면 바늘 다따먹어가는듯 ...젠장 이제그만 만나자 복어야
몇일전애 저도 그랬는데 머리랑 꼬리 짤라내고 바늘끝이 보이게끔 미끼를 끼워보시던가 아님 슬슬 잠길때 원줄을 좀더 풀어줘 찌가 완전 안보일때쯤 2단 챔질 해서
나름 타작하고 왔습니다
나름 타작하고 왔습니다
고기가 쭈욱 가져갈때까지 ᆢ
그러니까 찌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챔질하세요
뒷줄을 쌀짝 쌀짝 당겨주시면 입질을 잘 합니다
미끼의 선행과 움직임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찌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챔질하세요
뒷줄을 쌀짝 쌀짝 당겨주시면 입질을 잘 합니다
미끼의 선행과 움직임 중요합니다
수심을 과하게 주는 경우 나타나는 현상인거 같습니다. 입질이 있어도 느슨한 상태이므로 찌에 반응이 시원치 않죠. 챔질 타이밍을 빠르게 간다든가 수심을 줄여보시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