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과 경험 밖에 뭐 있겠습니까?
저도 수년전 회를 뜬다기 보다 손으로 주물러 뼈를 뽑아낸다고 해야 맞는표현일 정도로
허접했는데 계속 보고 연습하다보니 요즘 횟집 아자씨들 회뜨는 모습이 영 눈에 안차드라고요 부단히 연습 정답입니다
저도 수년전 회를 뜬다기 보다 손으로 주물러 뼈를 뽑아낸다고 해야 맞는표현일 정도로
허접했는데 계속 보고 연습하다보니 요즘 횟집 아자씨들 회뜨는 모습이 영 눈에 안차드라고요 부단히 연습 정답입니다
ㅋㅋ예전 초짜일때,,ㅋㅋ대천해수욕장에서,,,,(우측으로 쭈욱걸어가면,,여밭,,,,) 광어한마리 잡아서,,(마수걸이,,ㅋㅋㅋ) 회뜰줄 몰라서,,친구들과,,,,쩝,,,,면도칼 하나사서리,,ㅋㅋ 껍질벗길줄 몰라서,,걍 친구들과,,면도칼로,,난도질해서리,,ㅋㅋ초장 드~음~뿍~!!발라서,,뜯어묵었던 기억이~!ㅋㅋㅋㅋ 얼굴이 어케됬을지는~ ㅋㅋ상상에~~~~
전 이렇게 합니다.
엣날엔 비늘치ㄱㅗ 내장빼고 등쪽에 칼을 넣고 발랐는데
요즘엔 이렇게 합니다.
편하고 깔끔하고 해서요
비늘치고 내장빼고 대가리부위를 몸통과 분리합니다
그러고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그러고 짤린 머리부분과 등부위로 뼈와 분리합니다.
>>벵에는 그상태에서 유비끼로..
>>감시나 다릉 어종은 꼬리 부분에서 껍질과 분리 작업합니다
살과 껍질 부분에 칼을 넣어서..
동영상이 있음 올리려줄건데 ..아쉽네요
엣날엔 비늘치ㄱㅗ 내장빼고 등쪽에 칼을 넣고 발랐는데
요즘엔 이렇게 합니다.
편하고 깔끔하고 해서요
비늘치고 내장빼고 대가리부위를 몸통과 분리합니다
그러고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그러고 짤린 머리부분과 등부위로 뼈와 분리합니다.
>>벵에는 그상태에서 유비끼로..
>>감시나 다릉 어종은 꼬리 부분에서 껍질과 분리 작업합니다
살과 껍질 부분에 칼을 넣어서..
동영상이 있음 올리려줄건데 ..아쉽네요
회뜨기 난이도가 도다리나 광어에 비하면 돔종류는 양반입니다.
맛있는 매운탕을 끓이기 위해서라면 뼈에 쫀득쫀득한 살이 쫌 붙어있어도 무방합니다.
회뜨기는 일단 연장만 좋으면 50%는 성공!
맛있는 매운탕을 끓이기 위해서라면 뼈에 쫀득쫀득한 살이 쫌 붙어있어도 무방합니다.
회뜨기는 일단 연장만 좋으면 50%는 성공!
1. 칼이 잘 들 것.
2. 갯바위라면 자리를 잘 잡을 것.
3. 고기에 손이 닿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할 것.
(지인 한 사람은 감시회뜰때 새끼 손가락 끝만 살짝 고기에 대고 누르고 돌리고
하면서 회를 뜹니다...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맛을 알 수 없습니다.!!!!)
4. 고기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할 것.
(특히 돔은 고기크기에 비해 내장이 작으므로
내장을 발라내지 않고 회뜰 수 있도록 연습이 되거나, 아니면
내장을 발라내더라도 키친타올이나 화장지나 일반 타올등으로
닦아가면서 회를 칠 것.-->더러워진 도마도 물로 씻은 다음엔
물기를 반드시 닦아내고 포뜬 고기를 올릴 것)
대충 순서는요..
첫째, 껍질 먹을 고기는 비늘을 치고
껍질 먹지 않을 고기는 비늘 칠 필요없습니다...당연...
둘째, 내장건드리지 않고 포뜰 정도가 아니라면 내장제거.
셋째, 아직 포를 뜨기 전이므로 이때가 마지막으로 물로 씻어도 되는 순간입니다.
내장을 깨끗이 제거하기 위해서 물로 씻어도 됩니다.
단, 머리를 치고나면 물로 씻지말 것.
--> 머리를 베어낸 단면적으로 물이 스며들어
회맛을 버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머리를 치기전에 물로 씻어야 되겠지요.
넷째, 더러워진 도마를 물로 씻고, 타올이나 화장지로 물기 하나도 없도록 닦아냅니다.
다섯째, 칼집을 내고 칼을 넣어 최대한 뼈에 붙는 살이 없도록 떠낸다.
이때 고기에 최대한 사람손이 닿는 면적을 줄인다.
될 수 있으면 새끼손가락의 손톱끝만으로 눌러가면서 하면 최상이고,
그러면 감시는 그 특유의 향까지도 그대로 보존이 되어서 먹다가
죽습니다...^^
(하지만 이 단계는 좀 많이 어려워서 저도 설명만 할뿐 따라하지 못합니다..;;)
여섯째, 포뜬 고기를 적당히 잘라서 맛나게 먹는다...
칼이 안들면 주물럭거리게 됩니다...제일 중요하죠...
위의 사항을 알아도 잘 못칩니다...연습을 많이 해야합니다..저역시도...^^
위의 사항대로 회를 치게되면 절대로 여러사람 낚시갔을때 회뜨지 마세요...
앞으로 '무조건' 회당번됩니다.
2. 갯바위라면 자리를 잘 잡을 것.
3. 고기에 손이 닿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할 것.
(지인 한 사람은 감시회뜰때 새끼 손가락 끝만 살짝 고기에 대고 누르고 돌리고
하면서 회를 뜹니다...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맛을 알 수 없습니다.!!!!)
4. 고기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할 것.
(특히 돔은 고기크기에 비해 내장이 작으므로
내장을 발라내지 않고 회뜰 수 있도록 연습이 되거나, 아니면
내장을 발라내더라도 키친타올이나 화장지나 일반 타올등으로
닦아가면서 회를 칠 것.-->더러워진 도마도 물로 씻은 다음엔
물기를 반드시 닦아내고 포뜬 고기를 올릴 것)
대충 순서는요..
첫째, 껍질 먹을 고기는 비늘을 치고
껍질 먹지 않을 고기는 비늘 칠 필요없습니다...당연...
둘째, 내장건드리지 않고 포뜰 정도가 아니라면 내장제거.
셋째, 아직 포를 뜨기 전이므로 이때가 마지막으로 물로 씻어도 되는 순간입니다.
내장을 깨끗이 제거하기 위해서 물로 씻어도 됩니다.
단, 머리를 치고나면 물로 씻지말 것.
--> 머리를 베어낸 단면적으로 물이 스며들어
회맛을 버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머리를 치기전에 물로 씻어야 되겠지요.
넷째, 더러워진 도마를 물로 씻고, 타올이나 화장지로 물기 하나도 없도록 닦아냅니다.
다섯째, 칼집을 내고 칼을 넣어 최대한 뼈에 붙는 살이 없도록 떠낸다.
이때 고기에 최대한 사람손이 닿는 면적을 줄인다.
될 수 있으면 새끼손가락의 손톱끝만으로 눌러가면서 하면 최상이고,
그러면 감시는 그 특유의 향까지도 그대로 보존이 되어서 먹다가
죽습니다...^^
(하지만 이 단계는 좀 많이 어려워서 저도 설명만 할뿐 따라하지 못합니다..;;)
여섯째, 포뜬 고기를 적당히 잘라서 맛나게 먹는다...
칼이 안들면 주물럭거리게 됩니다...제일 중요하죠...
위의 사항을 알아도 잘 못칩니다...연습을 많이 해야합니다..저역시도...^^
위의 사항대로 회를 치게되면 절대로 여러사람 낚시갔을때 회뜨지 마세요...
앞으로 '무조건' 회당번됩니다.
소풍가는세야님의 방법은 현장에서(낚시터)에서 하시면 되고
집에서 조리 하실때는
다섯번째 까지는 같이 하시고
포뜬 고기를 얼음물(냉수 + 얼음)에 담갔다가
키친 타올(마른수건 말고 젖은수건을 짠거)로 물끼를 닦아내고
냉장실에 잠시 두었다가 썰어드시면 더욱 맛이 있을것입니다
냉장실 보관시간은 매운탕 끓일시간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고기 장만하실때 면장갑을 끼고(면장갑안에 주방용 비닐끼고)
하시면 좋습니다.
또한 손에서 비린내를 제거 하실때 비누를 사용하지 마시고
치약으로 씻으면 냄새가 많이 사라집니다.
집에서 조리 하실때는
다섯번째 까지는 같이 하시고
포뜬 고기를 얼음물(냉수 + 얼음)에 담갔다가
키친 타올(마른수건 말고 젖은수건을 짠거)로 물끼를 닦아내고
냉장실에 잠시 두었다가 썰어드시면 더욱 맛이 있을것입니다
냉장실 보관시간은 매운탕 끓일시간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고기 장만하실때 면장갑을 끼고(면장갑안에 주방용 비닐끼고)
하시면 좋습니다.
또한 손에서 비린내를 제거 하실때 비누를 사용하지 마시고
치약으로 씻으면 냄새가 많이 사라집니다.
5년전에 안면도 여행갔을때가 생각나네요...
꽃피는 춘삼월에 그곳 바다에서는 도다리가
풍년이었습니다.승원리 터미널부근 수산시장에서
만원에 6마리나 주더군요....근데 회뜨는데 거의
두시간 정더갈려서 뜨고나니 가족들은 다들 자고
있더군요 ㅋㅋ 그때는 왜이리도 도다리가 회뜨기
힘들었는지 수산시장에 가면 광어나 우럭 회떠서
옵니다.
꽃피는 춘삼월에 그곳 바다에서는 도다리가
풍년이었습니다.승원리 터미널부근 수산시장에서
만원에 6마리나 주더군요....근데 회뜨는데 거의
두시간 정더갈려서 뜨고나니 가족들은 다들 자고
있더군요 ㅋㅋ 그때는 왜이리도 도다리가 회뜨기
힘들었는지 수산시장에 가면 광어나 우럭 회떠서
옵니다.
유튜브 에 칼과도마 검색 하시면 동영상 보실수있어요
보시고 수많은 연습만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ㅎ
처음에는 잘 안되고 힘들어도 계속 하다보면 됩니다
보시고 수많은 연습만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ㅎ
처음에는 잘 안되고 힘들어도 계속 하다보면 됩니다
네..저도 낚수 30여년이지만...
회는 잘 못떳습니다...이것도 좀 타고 나야 되는것 같아요...
특히 손재주가 좋으신 분들은 몇번만 떠도 잘 뜹니다...
할수없죠 머..연습만이 해결될 일이죠...
우선 칼은 잘들어야 하고 칼가는 집에 몇개 갈아달라 하시고요...
살을 도려낼려고 하면 더잘 안되요...가장자리에 칼집을 낸뒤..그담 부터는
등뼈를 대고 긁는다 생각해야 더 잘 떠집니다...
글고 말하기 머 하지만...연습은..
민물 양어장 낚시터 가서 고기 잘나올때 하루정도..투자해 한 50마리
낚은뒤 강가로 가져가 그걸로 연습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도 떠보고 아래에서 위로도 떠보고...
단 뜬뒤 흐르는 강에 타 물고기 밥으로 넣어주면 됩니다...
즉, 내손목이 아플정도로 많이 떠봐야 쬐끔 늘더군요...
회는 잘 못떳습니다...이것도 좀 타고 나야 되는것 같아요...
특히 손재주가 좋으신 분들은 몇번만 떠도 잘 뜹니다...
할수없죠 머..연습만이 해결될 일이죠...
우선 칼은 잘들어야 하고 칼가는 집에 몇개 갈아달라 하시고요...
살을 도려낼려고 하면 더잘 안되요...가장자리에 칼집을 낸뒤..그담 부터는
등뼈를 대고 긁는다 생각해야 더 잘 떠집니다...
글고 말하기 머 하지만...연습은..
민물 양어장 낚시터 가서 고기 잘나올때 하루정도..투자해 한 50마리
낚은뒤 강가로 가져가 그걸로 연습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도 떠보고 아래에서 위로도 떠보고...
단 뜬뒤 흐르는 강에 타 물고기 밥으로 넣어주면 됩니다...
즉, 내손목이 아플정도로 많이 떠봐야 쬐끔 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