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뻘
05-04-04 01:49
저도 짧은지식으로 배우고자 한자올립니다,제생각은 이렇습니다,구멍찌야 어떤 홋수든,어떤모양이든 상관없이 자기가 좋아하는스타일로 가는거라 생각합니다,물론 첨엔 교과서(?)에 나오는것처럼 수심몇미터엔 몇호찌를,바람불댄 어떤모양.조류가 빠를땐 어떤모양에 몇호찌..기타등등..하지만 낚시를 오래 하신분일수록 그에 맟춰서 꼭그렇게 합니까? 대부분이 자기만에 스타일이나 취향에 맞춰서 좋아하는 찌와 좋아하는 홋수로 대상어를 공략하리라 봅니다.전 어떤경우든(수심,조류,수온,바람,파도등등..)가지조류용찌에 0.5호또는1.0호 딱 두가지로 사용합니다..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일산이던 국산이던모양맘에 들고 튼튼하면 그걸로 족하구요구멍찌보단 오히려 수중찌와 좁쌀,쿠션찌,목줄찌에 더 신경을씁니다.그리고 많은찌를 사용해봤지만 가장맘에 든찌는 '팬"찌인데 도장이 안벗겨지고 깨져서 못사용한건경험하지도,들어보지도 않은것 같구요,수중찌는 도장이 다른찌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나름대로 해보구요,넥스찌경우도 다른찌들보다 중가격대로 불량이 없구 부력도 정확한것같아서,비상용이나 대여용(?)으로 갖고 다닙니다.우리나라도 이젠 찌는 잘만든다구 보는데요....
이스산
05-04-04 22:26
쯔리켄 기자꾸라등 국산찌보단 비싸죠 어째튼 비싼찌가 좋습니다 다 제값을 하지요 비싼 이유가 다 있는것 입니다 세상에 꽁짜가 어딘남..
썩은오징어
05-04-24 11:54
국산이든 일산이든 찌는 낚시 하는 사람들이라면 괜히 이것저것 새로 나온것이라면 소장 하고 싶은 그런거지요 갯바위서 찌하나 날라가면 우찌나 아깝떤쥐 ..전 찌를 고를땐 우선 원투력 그리고 눈에만 잘보이면 그만입니다
부력 등 크게 신경 안씁니다 그날그날 바다상황에 맟춰쓰면 그만이지여
조황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어복있는 사람 못따라 가더라구요..이만 허접이~
부력 등 크게 신경 안씁니다 그날그날 바다상황에 맟춰쓰면 그만이지여
조황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어복있는 사람 못따라 가더라구요..이만 허접이~
해변의길손
05-05-02 23:36
자랑처럼 들리실지 모르지만 ``흘림불패``로 통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주로 쓰는 찌는 구멍찌든 막대찌든 일산도,국산도 아닌
자작찌입니다 그리고 쯔리겐은 한번도 써본적 없습니다
제 소견엔 누가 만들었냐 보단 누가쓰냐 입니다
상황에 맞는 찌의 선택이 중요하며, 선택된 찌의
가장 적절한 기법의 파악여부라 생각됩니다.
제가 주로 쓰는 찌는 구멍찌든 막대찌든 일산도,국산도 아닌
자작찌입니다 그리고 쯔리겐은 한번도 써본적 없습니다
제 소견엔 누가 만들었냐 보단 누가쓰냐 입니다
상황에 맞는 찌의 선택이 중요하며, 선택된 찌의
가장 적절한 기법의 파악여부라 생각됩니다.
명인
05-06-03 04:05
병은 한가지요.약은 수천가지라...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천년 산삼인들 무슨 소용이랴....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천년 산삼인들 무슨 소용이랴....
가갈매기
05-07-03 11:18
명인님 말씀이 정답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길손님두 찌에대해 도통하셧구요..물고기 없는 곳에 1억짜리 찌를 띄워 본듯 뭐하나,,,,,
고기노는 곳을 보는 눈이 있어야지요...
저는 찌를(암거나 3천원짜리도 좋구요)구입하면 바다가서 고기안잡구 찌맞춤 합니다.일제찌보다 애민하게.ㅋㅋㅋㅋ편납으로 0.000001g(넘심햇나)까지부력을 조절하여 쓴답니다.000찌도 여기저기 편납이 붙어 있습니다.^^
이제서야 찌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있는 허접조사가 지나다 몇자 올렷습니다.개가 짖느니 생각하시고 읽어 주십시요 어복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고기노는 곳을 보는 눈이 있어야지요...
저는 찌를(암거나 3천원짜리도 좋구요)구입하면 바다가서 고기안잡구 찌맞춤 합니다.일제찌보다 애민하게.ㅋㅋㅋㅋ편납으로 0.000001g(넘심햇나)까지부력을 조절하여 쓴답니다.000찌도 여기저기 편납이 붙어 있습니다.^^
이제서야 찌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있는 허접조사가 지나다 몇자 올렷습니다.개가 짖느니 생각하시고 읽어 주십시요 어복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퍼스트
05-09-19 23:55
초보 조사입니다...
이곳에서 찌에 대한 나름대로 지혜를 얻었습니다.
역시 낚시는 경험이 필요하고 그에 상응하는 이론적인 학습 또한 중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요즘 하도 황을 쳐서요 ㅋㅋㅋ
좋은 말씀 잘 새겨 듣고 정진하렵니다.... 감사합니다. ^!^
이곳에서 찌에 대한 나름대로 지혜를 얻었습니다.
역시 낚시는 경험이 필요하고 그에 상응하는 이론적인 학습 또한 중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요즘 하도 황을 쳐서요 ㅋㅋㅋ
좋은 말씀 잘 새겨 듣고 정진하렵니다.... 감사합니다. ^!^
반지의 제왕
06-01-08 06:54
명인님 말씀에 한표!
찌는 국산이건 외제건 자기가 운용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분처럼 국산사용하다 외제 사용하니까 고기가 많이 잡힌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어느 점주님과 낚시를 같이 간적이 있는데 그분은 쯔리겐찌를
저는 인낚에서 어느분이 만든 3000원짜리 찌를 사용하였는데 점주님이
그찌를 보고는 피식웃더만요.
결과는 그분 1마리 잡을때 저 3마리 잡았습니다.
저도 그때 그분과 같은찌가 있었지만 그곳 지형이나 조류속도 등을 감안하여
그 수제찌를 사용하여 그분보다 월등하게 나은 조과를 올릴수가 있었습니다.
그 점주님 조금 쑥스러웠던지 어디서 그찌 구했는지 묻더군요.
저는 인낚에서 구입했다고 하고 그찌 수제찌니까 비싸겠군요.하더군요.
저는 그냥 웃기만 했습니다.
외제찌가 고기가 잘잡힌다면 아무나 외제찌 사용하면 다 고기 잡으려나...?
뭐니뭐니 해도 그날 상황에 따라 채비운용하는 능력에 따라 조과가
좌우 된다고 이놈 강력히 강력히 외치는 바입니다.
찌는 국산이건 외제건 자기가 운용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분처럼 국산사용하다 외제 사용하니까 고기가 많이 잡힌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어느 점주님과 낚시를 같이 간적이 있는데 그분은 쯔리겐찌를
저는 인낚에서 어느분이 만든 3000원짜리 찌를 사용하였는데 점주님이
그찌를 보고는 피식웃더만요.
결과는 그분 1마리 잡을때 저 3마리 잡았습니다.
저도 그때 그분과 같은찌가 있었지만 그곳 지형이나 조류속도 등을 감안하여
그 수제찌를 사용하여 그분보다 월등하게 나은 조과를 올릴수가 있었습니다.
그 점주님 조금 쑥스러웠던지 어디서 그찌 구했는지 묻더군요.
저는 인낚에서 구입했다고 하고 그찌 수제찌니까 비싸겠군요.하더군요.
저는 그냥 웃기만 했습니다.
외제찌가 고기가 잘잡힌다면 아무나 외제찌 사용하면 다 고기 잡으려나...?
뭐니뭐니 해도 그날 상황에 따라 채비운용하는 능력에 따라 조과가
좌우 된다고 이놈 강력히 강력히 외치는 바입니다.
전 아크 찌 많이 쓰는대 저만 멘날 고기를 많이잡아 옆사람들한태 미안하던대
찌가좋아 낚시잘되면 100만원짜리 1000만원자리 혹 1억짜리도 잘팔리겟죠
전미천한 아크찌 팬찌 좋씀니다
찌가좋아 낚시잘되면 100만원짜리 1000만원자리 혹 1억짜리도 잘팔리겟죠
전미천한 아크찌 팬찌 좋씀니다
어똔 종류 어떤 재질 어떤 찌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그 찌에 맞는 수중찌를 선택하고 원줄이나 목줄에 다는 봉돌채비가 찌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싸고 좋은 찌라고 조과가 좋은 것 아니고. 1500원 찌도 부력 잘 맞추면 감시 잡는데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함니다.
1500원 짜리로 감시 많이 잡아보았구요. 단 프라스틱 찌는 절대 쓰지 않씁니다.
1500원 짜리로 감시 많이 잡아보았구요. 단 프라스틱 찌는 절대 쓰지 않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