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감성돔
06-12-27 19:01
그리고 사람들이 인해를 손맛대로 아시는데...
강담돔 님께서도 그렇게 아셨다면 잘못아신거 같습니다.
어떤 낚시대든 호수가 낮고 대의 길이가 짧으면 손맛대가 됩니다.
제 생각은 인해 스폐셜은 대물감성돔을 꼬셔서 잡는 대물대에 더 가까운거 같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그런 대물을 잡기위해선 채비가 섬세한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섬세하면 할수록 채비 자체가 약해지기 마련인데 약한 목줄과 원줄의 강도를 다섯마디의 유연한 벨런스로 파워업을 해줄수가 있기 때문이며... 반대로 100만원이 넘는 인테싸가 1호 1.2호 목줄의 강도를 올릴수 있는건 아닙니다.
저는 일반적인 필드에 나가서는 인해 스폐셜 06-530 대를 제일 먼저 폅니다.
원줄은 1.5~2호정도 사용하고 목줄은 1.2호 부터 시작합니다.
원줄 목줄 차이가 많이 안날수록 인장 강도가 잘 나온다는 것은 잘 아실겁니다. 위의 5짜급들도 전부 목줄 1호~1.2호로 다 낚은것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인해 스폐셜은 1호 1.2호 목줄을 1.5호 1.7호로 파워를 증폭 시켜줄수 있는 그런 대물 낚시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태까지 제가 써본 인해스폐셜 사용기 였습니다.
강담돔 님께서도 그렇게 아셨다면 잘못아신거 같습니다.
어떤 낚시대든 호수가 낮고 대의 길이가 짧으면 손맛대가 됩니다.
제 생각은 인해 스폐셜은 대물감성돔을 꼬셔서 잡는 대물대에 더 가까운거 같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그런 대물을 잡기위해선 채비가 섬세한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섬세하면 할수록 채비 자체가 약해지기 마련인데 약한 목줄과 원줄의 강도를 다섯마디의 유연한 벨런스로 파워업을 해줄수가 있기 때문이며... 반대로 100만원이 넘는 인테싸가 1호 1.2호 목줄의 강도를 올릴수 있는건 아닙니다.
저는 일반적인 필드에 나가서는 인해 스폐셜 06-530 대를 제일 먼저 폅니다.
원줄은 1.5~2호정도 사용하고 목줄은 1.2호 부터 시작합니다.
원줄 목줄 차이가 많이 안날수록 인장 강도가 잘 나온다는 것은 잘 아실겁니다. 위의 5짜급들도 전부 목줄 1호~1.2호로 다 낚은것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인해 스폐셜은 1호 1.2호 목줄을 1.5호 1.7호로 파워를 증폭 시켜줄수 있는 그런 대물 낚시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태까지 제가 써본 인해스폐셜 사용기 였습니다.
저라면,,,,,,,,,,,
1.75호 대를 찾을 것 같음.....
쎄재 F대를 쓰겠슴다....
요고 환상적입디다..
요 대도 함 알아보시길...(기앙치우 = 강추를말함)
1.75호 대를 찾을 것 같음.....
쎄재 F대를 쓰겠슴다....
요고 환상적입디다..
요 대도 함 알아보시길...(기앙치우 = 강추를말함)
다 좋은대인가보네요^&^
서울대 연대 고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는 따져도 낚수대는 다 좋은대
렉서스 1.75대라 군침이 도는군.바닷바람님 말듣고 한번 쇼핑하고오~~
으이구 글고 보면 나만 1.75호대 안써봤나보네 자 떠나자 0.8 /1/1.5/2/3찾으러어~
서울대 연대 고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는 따져도 낚수대는 다 좋은대
렉서스 1.75대라 군침이 도는군.바닷바람님 말듣고 한번 쇼핑하고오~~
으이구 글고 보면 나만 1.75호대 안써봤나보네 자 떠나자 0.8 /1/1.5/2/3찾으러어~
무게감이 없는 낚싯대를 찾으신다면 시마노사의 하바타끼베이시스를 추천 합니다.
그리고, 낚싯대의 무게라는 것은 자중의 발란스에 따라 달라지므로 무조건 가벼운 것만이 상책은 아닙니다.
파지력이 좋은가?-피로도를 줄일수 있습니다.
발란스가 좋은가?-대전체의 발란스가 좋으면 제압력이 우수해 집니다.
그리고, 낚싯대의 무게라는 것은 자중의 발란스에 따라 달라지므로 무조건 가벼운 것만이 상책은 아닙니다.
파지력이 좋은가?-피로도를 줄일수 있습니다.
발란스가 좋은가?-대전체의 발란스가 좋으면 제압력이 우수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