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너 아시죠?
나사 풀때 ㄷ자로 생겨서 꽉 조은 후 푸는거,
그걸로 저도 한번 푼 기억이 납니다.
없으시면 사기에는 그러니 근처 철물점에 가셔서 한번만 풀어달라고 하세요^^
나사 풀때 ㄷ자로 생겨서 꽉 조은 후 푸는거,
그걸로 저도 한번 푼 기억이 납니다.
없으시면 사기에는 그러니 근처 철물점에 가셔서 한번만 풀어달라고 하세요^^
소금이 물에 잘 녹으므로 소금쩔어 안풀리는 뜰채는 뜨거운 물에 담궜다가 풀면 풀리는데... 제 생각에는 부식이 된듯 합니다.
금속은 부식이 되면 부피가 팽창할려는 성질이 있어서 서로 꽉 맞물려 안풀리는듯 합니다. 윤활유를 쓰며들게 하여 지긋이 풀면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금속은 부식이 되면 부피가 팽창할려는 성질이 있어서 서로 꽉 맞물려 안풀리는듯 합니다. 윤활유를 쓰며들게 하여 지긋이 풀면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고향 완도 여름 휴가때 항시 하던대로 틀채를 펴고 접지를 않다가 아이들 지나가는 잡어잡는다고 바다물을 묻혀 그것도 모르고 7일후 철수하는데 프레임이 빠지지 않아 뺀찌 동원하였으나 뿌자작 깨지고 AS수리점에 가니 수리가 가능하더군요 . 항상 그날 빼고 접고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