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는 정말 잘 아는 곳으로 가야 할듯 합니다..
tv에서 의사들이 하는말이 허리는 최소 3군데 이상 병원을 가봐야 답이 나온답니다.
무조건 수술하자는 병원등등 그런곳은 믿지 말라더군요...
일단 비수술요법으로 치료 가능 한가를 보고 최후에 마지막의 선택은 수술이라더군요
저도 허리가 안좋은편인데 한의원 10군데 가보니..9군데는 완전 돌팔이 수준이더군요
시골에 가서 마늘 뽑고 나서 허벅지 부분이 알배기듯 퉁퉁 부었는데 9군데는 다들 알배긴줄
알고 대충 침만 놓더군요...
그중에 한군데만 유일하게 누워 보라더니 다리를 들어보고 만져 보더니 이건 다리에 알배긴것이 아니라 허리가 안좋아서 다리로 내려온거라 하더군요..
몇일 침맞고 괜찮아지더군요...그러다 먹고 살려니 또 못갔는데
제대로된 명의와...꾸준한 운동이 허리통증에서 벗어나는 길이더군요..
지금은 운동좀 하고 낚시 갈때는 좀 오래 서있으면 아이스 박스 깔고 앉아 낚시합니다.
일단 가벼운 운동 부터 시작하시고 병원도 다니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tv에서 의사들이 하는말이 허리는 최소 3군데 이상 병원을 가봐야 답이 나온답니다.
무조건 수술하자는 병원등등 그런곳은 믿지 말라더군요...
일단 비수술요법으로 치료 가능 한가를 보고 최후에 마지막의 선택은 수술이라더군요
저도 허리가 안좋은편인데 한의원 10군데 가보니..9군데는 완전 돌팔이 수준이더군요
시골에 가서 마늘 뽑고 나서 허벅지 부분이 알배기듯 퉁퉁 부었는데 9군데는 다들 알배긴줄
알고 대충 침만 놓더군요...
그중에 한군데만 유일하게 누워 보라더니 다리를 들어보고 만져 보더니 이건 다리에 알배긴것이 아니라 허리가 안좋아서 다리로 내려온거라 하더군요..
몇일 침맞고 괜찮아지더군요...그러다 먹고 살려니 또 못갔는데
제대로된 명의와...꾸준한 운동이 허리통증에서 벗어나는 길이더군요..
지금은 운동좀 하고 낚시 갈때는 좀 오래 서있으면 아이스 박스 깔고 앉아 낚시합니다.
일단 가벼운 운동 부터 시작하시고 병원도 다니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근육진통인지, 먼저 파악하세요?
저도 허리가 아파서 펴고 다니지를 못할정도로 진통이 왔었는데, 한의원에서 침도 정형외과의 물리치료도, 심지어 통증크리닉의 주사도 제진통을 해결하지 못했었읍니다.
주변의 약국에 약을 공급하는 지인의 권고로 진통제를 먹고는 깨끝이 나았읍니다.. 약이름은 ""노펜캡슐과니록스캡슐"입니다.열개씩들어 있었는데 이틀먹고는 진통이 없어져서 더이상 먹지 않고 보관중입니다. 진통을 완화시킨후에 근본치료를 권합니다. 속는셈치고 드셔보세요. 저는 효과를 봐서 권합니다.
저도 허리가 아파서 펴고 다니지를 못할정도로 진통이 왔었는데, 한의원에서 침도 정형외과의 물리치료도, 심지어 통증크리닉의 주사도 제진통을 해결하지 못했었읍니다.
주변의 약국에 약을 공급하는 지인의 권고로 진통제를 먹고는 깨끝이 나았읍니다.. 약이름은 ""노펜캡슐과니록스캡슐"입니다.열개씩들어 있었는데 이틀먹고는 진통이 없어져서 더이상 먹지 않고 보관중입니다. 진통을 완화시킨후에 근본치료를 권합니다. 속는셈치고 드셔보세요. 저는 효과를 봐서 권합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예전 대학때 오토바이 사고로 골절 5개
디스크 증상 등 90여일 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하늘만 보고 병원 생활을 한 적이 있습니다.
퇴원 후 허리 통증과 다리 당김 등으로 엠알아이
사진 들고 부산 대구 울산 등 큰 대학병원부터
시골 병원까지 다 다녀봤습니다.
짜증나고 답답한 마음에 매일 같이
물리치료도..흔히 말하는 뼈주사도..고양이 고기도..
정말 안해 본 게 없는 듯 합니다.
물론 수영도 7여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했습니다.
결론은 2~3군데 신경외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치료와 같이 수영(척추 주위 근육 강화)..
철봉(태초부터의 허리(뼈) 늘림)..
고양이 걸음(구전효과?)..
등등...
한쪽으로 하는 운동?(골프 등)은 피하시고
매사 올바른 자세 유지를 하시면 곧 좋아지실 듯 합니다.
다들 말씀하시 듯 수술은 보행이나 대소변 보기가 어렵지 않은 이상
피하셨음 합니다...
예전 대학때 오토바이 사고로 골절 5개
디스크 증상 등 90여일 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하늘만 보고 병원 생활을 한 적이 있습니다.
퇴원 후 허리 통증과 다리 당김 등으로 엠알아이
사진 들고 부산 대구 울산 등 큰 대학병원부터
시골 병원까지 다 다녀봤습니다.
짜증나고 답답한 마음에 매일 같이
물리치료도..흔히 말하는 뼈주사도..고양이 고기도..
정말 안해 본 게 없는 듯 합니다.
물론 수영도 7여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했습니다.
결론은 2~3군데 신경외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치료와 같이 수영(척추 주위 근육 강화)..
철봉(태초부터의 허리(뼈) 늘림)..
고양이 걸음(구전효과?)..
등등...
한쪽으로 하는 운동?(골프 등)은 피하시고
매사 올바른 자세 유지를 하시면 곧 좋아지실 듯 합니다.
다들 말씀하시 듯 수술은 보행이나 대소변 보기가 어렵지 않은 이상
피하셨음 합니다...
하루종일 그것도갯바위에서 경사진곳에 오랫동안 서잇으면 허리에 무리가옵니다 될수잇으면 낚시횟수를 줄이고 허리가 약간만 안좋아도 가지마세요 고질병됩니다 한달에한번또는 두달에 한번정도만 가세요 저도 허리아파서 일년에 6회정도만 갑니다
첫째는 운동 하십시오~
둘째는 병원 가셔야 겠네요.. 큰 병원 가셔서 MRI찍어 보십시오..
CT직으시면 결국 MRI직으시게 됩니다..
그다음은 낚시가시면 발판이 좋은곳으로 내려 달라고 하십시오~
둘째는 병원 가셔야 겠네요.. 큰 병원 가셔서 MRI찍어 보십시오..
CT직으시면 결국 MRI직으시게 됩니다..
그다음은 낚시가시면 발판이 좋은곳으로 내려 달라고 하십시오~
허리디스크에는 철봉에 꺼꾸로.매달리기를 하루에 10분씩만 하세요 한달이면 완치됩니다.
매달리는 방법은 두꺼운 끈으로 8자모양의 매듭을 만들어 철봉에 묶고 다시 양쪽발에 끼우시고 매달려 몸에 힘을 쭉빼시면 됩니다 도와주시는 분이 있으면 수월하나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수술은 절대 하지마시길 마라며 꺼꾸리보다 더 획실한 효과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매달리는 방법은 두꺼운 끈으로 8자모양의 매듭을 만들어 철봉에 묶고 다시 양쪽발에 끼우시고 매달려 몸에 힘을 쭉빼시면 됩니다 도와주시는 분이 있으면 수월하나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수술은 절대 하지마시길 마라며 꺼꾸리보다 더 획실한 효과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두랄루민 등산의자 등받이 있는것 가볍고 휴대도 간편하고...
낚시 중간에 피로하면 앉아 있고 채비 할때도 앉아서 합니다
피로도 훨신 덜 하고 허리 아픈것도 잠깐 쉬면 완화 됩니다
발판 안 좋은 곳에서 발에 힘주고 서 있는거 몸에 무리 와요
낚시 중간에 피로하면 앉아 있고 채비 할때도 앉아서 합니다
피로도 훨신 덜 하고 허리 아픈것도 잠깐 쉬면 완화 됩니다
발판 안 좋은 곳에서 발에 힘주고 서 있는거 몸에 무리 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