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라니요...^^*
저도 나름 내린 결론이 더스트님과 같이 너무 빠른 맞짱이라고 봅니다. 좀 더 여유있게 대응하고 고기를 달래가면서 잡아야 할 것 같다는 결론이 듭니다.
저도 나름 내린 결론이 더스트님과 같이 너무 빠른 맞짱이라고 봅니다. 좀 더 여유있게 대응하고 고기를 달래가면서 잡아야 할 것 같다는 결론이 듭니다.
대구리 낚시에서 중요한건 목줄의강도나 바늘크기보다는 입질시 초기대응입니다ㆍ
입질오믄 사정없이 챔질하고 드랙을 뻑뻑하게준상태에서 대세우고 풀어줍니다ㆍ 20 - 50 미터정도ㆍ 그럼대부분은 멈추거나 순해집니다ㆍ
다음 드랙 조이고 펌핑합니다ㆍ
이때 먹으려고 낼름 당기면 발앞에서 힘씁니다
요놈이ᆢ 그러니 대구리다 싶으면 천천히 펌핑해서 힘빼야됩니다ㆍ즉 초기에는 드랙을 약간 뻑뻑
한정도로 놈이 차고나가게 둬야합니다ㆍ다음드랙조이고힘빼기ᆢ다음 가까이 오믄 단숨에 뜰채질
주변에 동료없으면 다른분께 부탁해서 뜨는게
좋습니다ㆍ
대구리 혼자 뜰채질하다 대부분 놓칩니다ㆍ이상이 저에대구리 사냥법 입니다ㆍ
원줄4호ㆍ목줄2.5호 바늘 12호 ㆍ 그렇게 쓰며
숫돌로 날 세워서 씁니다ㆍ
입질오믄 사정없이 챔질하고 드랙을 뻑뻑하게준상태에서 대세우고 풀어줍니다ㆍ 20 - 50 미터정도ㆍ 그럼대부분은 멈추거나 순해집니다ㆍ
다음 드랙 조이고 펌핑합니다ㆍ
이때 먹으려고 낼름 당기면 발앞에서 힘씁니다
요놈이ᆢ 그러니 대구리다 싶으면 천천히 펌핑해서 힘빼야됩니다ㆍ즉 초기에는 드랙을 약간 뻑뻑
한정도로 놈이 차고나가게 둬야합니다ㆍ다음드랙조이고힘빼기ᆢ다음 가까이 오믄 단숨에 뜰채질
주변에 동료없으면 다른분께 부탁해서 뜨는게
좋습니다ㆍ
대구리 혼자 뜰채질하다 대부분 놓칩니다ㆍ이상이 저에대구리 사냥법 입니다ㆍ
원줄4호ㆍ목줄2.5호 바늘 12호 ㆍ 그렇게 쓰며
숫돌로 날 세워서 씁니다ㆍ
제 경험상 참돔은 왠만해서는 이런 현상이 없습니다
커질수록 삼키는 경우도 드물고..앞서 말한 돌돔내지는
긴꼬리, 혹돔,쥐치일가능성이 많네요..
일단 발 밑에서 입질을 받았다면 대를 들지말고
좌나 우로 제껴서 제압합니다~최대한 각을 넓게
주시고 힘을 받아내어 갯바위에서 조금 떨어진곳에서
고기가 뜰수 있도록 랜딩합니다~지칵으로 세우면
발 밑으로 바로 쳐박혀 쓸리는경우가 많습니다~
커질수록 삼키는 경우도 드물고..앞서 말한 돌돔내지는
긴꼬리, 혹돔,쥐치일가능성이 많네요..
일단 발 밑에서 입질을 받았다면 대를 들지말고
좌나 우로 제껴서 제압합니다~최대한 각을 넓게
주시고 힘을 받아내어 갯바위에서 조금 떨어진곳에서
고기가 뜰수 있도록 랜딩합니다~지칵으로 세우면
발 밑으로 바로 쳐박혀 쓸리는경우가 많습니다~
가을에 대흑산군도 다물도 간여(고래여,낙타섬)에 가면 발밑에서 뭅니다.
순간적으로 차기 때문에 챔질이란 있을 수가 없고요,
베일 닫기도 힘듭니다. 베일이 "타다다다" 하며 튕겨 닫히질 않습니다.
롯드2~3호,스텔라5천 원줄5호,목줄 그랜드맥스4호,참돔바늘13호로 베일 최대한 조이고 주저앉아 홈에 발 끼우고 버팁니다.
펌핑 할 시간 없습니다.
걍 드랙 찹니다. 내리 꽂습니다. 야호----
다음은 여에 쓸려"티-잉" 입니다.ㅎㅎ
멀리 차고 나가도 세번 차면 50m 수심의 바닥에 도달하여 여에 스쳐 "티-잉"입니다.
그래서 베일을 닿지 않고 그냥 줍니다.
그럼 달리는 중에 터지지는 않고 가다 서면 툭툭 쳐주면 또 달립니다.
서너번 달리면 지쳤는지 한참 섭니다.
이때 베일 닫고 죽기로 펌핑합니다.
숨쉴틈이 없이 감다 보면 가끔은 시뻘건 놈을 볼 수 있습니다만
직벽을 보는 순간 최후의 내리박힘과 함께 "빠-악" 이나 "티-융" 소리를 듣게 됩니다.ㅋㅋ
참 허탈하고 창피해집니다.
그래도 계속 가고 걸고 버티고 허탈함을 맛봅니다.
그렇다고 차마 돌돔대는 쓰질 못하겠더군요?
너무 크고 바닥이 험하면 먹지 못하는 서해,서해남부 참돔의 파워입니다.
그랜드맥스목줄 4호와 참돔바늘12~13호를 써보세요.
쓸려 터지지 파이팅 중에 터지진 않을겁니다.
순간적으로 차기 때문에 챔질이란 있을 수가 없고요,
베일 닫기도 힘듭니다. 베일이 "타다다다" 하며 튕겨 닫히질 않습니다.
롯드2~3호,스텔라5천 원줄5호,목줄 그랜드맥스4호,참돔바늘13호로 베일 최대한 조이고 주저앉아 홈에 발 끼우고 버팁니다.
펌핑 할 시간 없습니다.
걍 드랙 찹니다. 내리 꽂습니다. 야호----
다음은 여에 쓸려"티-잉" 입니다.ㅎㅎ
멀리 차고 나가도 세번 차면 50m 수심의 바닥에 도달하여 여에 스쳐 "티-잉"입니다.
그래서 베일을 닿지 않고 그냥 줍니다.
그럼 달리는 중에 터지지는 않고 가다 서면 툭툭 쳐주면 또 달립니다.
서너번 달리면 지쳤는지 한참 섭니다.
이때 베일 닫고 죽기로 펌핑합니다.
숨쉴틈이 없이 감다 보면 가끔은 시뻘건 놈을 볼 수 있습니다만
직벽을 보는 순간 최후의 내리박힘과 함께 "빠-악" 이나 "티-융" 소리를 듣게 됩니다.ㅋㅋ
참 허탈하고 창피해집니다.
그래도 계속 가고 걸고 버티고 허탈함을 맛봅니다.
그렇다고 차마 돌돔대는 쓰질 못하겠더군요?
너무 크고 바닥이 험하면 먹지 못하는 서해,서해남부 참돔의 파워입니다.
그랜드맥스목줄 4호와 참돔바늘12~13호를 써보세요.
쓸려 터지지 파이팅 중에 터지진 않을겁니다.
전 대물은 거의 새벽에 입질받았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챔질 살살하셔요..
그러면 조금 덜 날뛰더군요.
윗분 말씀대로 초기진압이 중요한데 정말 대구리 욕심생기면 원줄,목줄,로드 호수 올리셔요
간단히 요약하자면 챔질 살살하셔요..
그러면 조금 덜 날뛰더군요.
윗분 말씀대로 초기진압이 중요한데 정말 대구리 욕심생기면 원줄,목줄,로드 호수 올리셔요
챔질후에 강하게 당기면 고기도 강하게 저항
고기가 가고싶은 방향으로 보내주면서 살살 달래면서 당기면 고기도 약하게 저항
내 모가지에 누가 줄걸고 당긴다고 생각하면 금방 이해되실듯~~^^
고기가 가고싶은 방향으로 보내주면서 살살 달래면서 당기면 고기도 약하게 저항
내 모가지에 누가 줄걸고 당긴다고 생각하면 금방 이해되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