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가이드를 라이터로 살짝 지져서 빼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지지면 초리대의 재질이 손상됩니다.
뜨거운 물에 탑 가이드 부분을 잠시(약 3~5초) 담궜다 빼시면 쉽게 빠집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지지면 초리대의 재질이 손상됩니다.
뜨거운 물에 탑 가이드 부분을 잠시(약 3~5초) 담궜다 빼시면 쉽게 빠집니다
가이드들을 붙이는 것은 강력본드로 주로 합니다.
강력본드는 열을 가하면 녹으므로 해서 라이터나 뜨거운물을 사용합니다.
두가지 모두를 해 본결과에 의하면 물에담그는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강력본드는 열을 가하면 녹으므로 해서 라이터나 뜨거운물을 사용합니다.
두가지 모두를 해 본결과에 의하면 물에담그는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공장에서 출하될적엔 에폭시본드를 쓰는걸로 알고 잇는데요! 초릿대를 부르뜨려서 한번 수리를 5초본드로 한 상태라면 쉽게 탈거가 되지만 공장출하상태라면 핫건이 잇어야 함니다. 뜨거운물은 안해봐서 모르겟는데요 라이터보다는 나을거 같으네요 그리고 다시 붙일적엔 필이 에폭시본드로 붙이시기 바람니다. 가까운 철물점에 가면 구입할수 잇습니다
제방법은 가스불에 못을벌걱게 달궈서 가이드부분에 댑니다 두세번 정도 그리고한손에 뺀지로 당기면 빠집니다 이방법이 좋은것같더군요 초리 전혀 안상합니다
제가 하는방법은 주전자에 물을 넣고 끓입니다..물이 끓으면 주둥이고 수증기가 펄펄 나오지요.. 거기에 탑가이드를 갖다 대면 됩니다..또한 수축고무 끼울때도 이방법이 좋구요...
탑가이드 외에 고정가이드 뺄때도 유용합니다..참고하세요~^^
탑가이드 외에 고정가이드 뺄때도 유용합니다..참고하세요~^^
아무래도 SKF 최고대 .. SR 2 아닐까요?
대 자체가 상당히 무겁게 느껴지고 투박하게 보여도 ,
아마 부시리 80 정도는 채비만 받쳐 준다면 별 무리없이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저두 SR2 1호대로 그 정도 씨알의 부시리를 올린적이 몇번 있거든요.
손맛 위주로 낚시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
좀 투박함을 느끼실지도 ,,
대 자체가 상당히 무겁게 느껴지고 투박하게 보여도 ,
아마 부시리 80 정도는 채비만 받쳐 준다면 별 무리없이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저두 SR2 1호대로 그 정도 씨알의 부시리를 올린적이 몇번 있거든요.
손맛 위주로 낚시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
좀 투박함을 느끼실지도 ,,
저도 포세이돈 2 링이 빠져 보니 가이드 가 후지가이드 가아니고 기간산업이더라구요ㆍ40만원대 대가 후지가이드 가 아니다니 어처구니 없는 기분이 들었습니다ㆍ링끼워 순간접착제 한방노으니 안빠져요 ㆍ간단하게 고쳐 쓰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