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다루는 테크닉만 바쳐준다면 감시 5짜급은 큰 어려움 없이 올릴수 있습니다
제로나 06대를 사용하시려면 가급적 LB릴 사용을 권합니다
원줄을 1.75~2호정도 쓰시고 목줄은 0.8호~1.2호까지는 무난합니다
기량이 좀 있는분이라면 1.5호 목줄도 사용할만 합니다
하지만 밑걸림이나 채비투척시 주의를 요합니다
그리고 막대찌보다는 전유동이나 저부력 반유동을 권하고 싶습니다
제로대,06대의 장점은 섬세한 채비의 운용과 손맛에 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의외로 질기고 끈기가 강합니다
대를 다루실때 1호대 다루듯이...고기제압시 강제집행 같은거 하시면 곤혹스러울지도...
참고로 저는 감시 전용 대는 제로대와 보조대로 06대 들고다닙니다
제로나 06대를 사용하시려면 가급적 LB릴 사용을 권합니다
원줄을 1.75~2호정도 쓰시고 목줄은 0.8호~1.2호까지는 무난합니다
기량이 좀 있는분이라면 1.5호 목줄도 사용할만 합니다
하지만 밑걸림이나 채비투척시 주의를 요합니다
그리고 막대찌보다는 전유동이나 저부력 반유동을 권하고 싶습니다
제로대,06대의 장점은 섬세한 채비의 운용과 손맛에 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의외로 질기고 끈기가 강합니다
대를 다루실때 1호대 다루듯이...고기제압시 강제집행 같은거 하시면 곤혹스러울지도...
참고로 저는 감시 전용 대는 제로대와 보조대로 06대 들고다닙니다
감시 오짜까지 가능 하다고요,
많은 참조 되었습니다
평소 강제집행형 스타일인데 대를 보니 한숨만 휴~우,
고기한테 질질 끌려 다니지나 말아야 할텐데 쩝...
많은 참조 되었습니다
평소 강제집행형 스타일인데 대를 보니 한숨만 휴~우,
고기한테 질질 끌려 다니지나 말아야 할텐데 쩝...
예전 전마선 위에서 옆친구가 이넘으로 감성돔 대물을 히트...
자신의 주력대라고 자신만만 하더니 5분을 넘게 lb를 쏘았다 잡았다...일어났다 앉았다...선상에서 트위스트를 추더니 결국 제압에 실패....대물은 맞는것 같은데 얼마만한 사이즈인지는 얼굴을 못봐서 모름... 즉 총쐈다고 하죠....총쏜 덕분에 이후로는 입질끝....
자신의 주력대라고 자신만만 하더니 5분을 넘게 lb를 쏘았다 잡았다...일어났다 앉았다...선상에서 트위스트를 추더니 결국 제압에 실패....대물은 맞는것 같은데 얼마만한 사이즈인지는 얼굴을 못봐서 모름... 즉 총쐈다고 하죠....총쏜 덕분에 이후로는 입질끝....
트위스트 추신분 손맛은 찐하게 본 것 같군요.
난 몸치라 춤은 자신없고 괴기한테 끌려 스텝 밟기 전에 브레끼 잡았다 놓았다 허벌나게 연습중 입니다.
감사 합니다.
난 몸치라 춤은 자신없고 괴기한테 끌려 스텝 밟기 전에 브레끼 잡았다 놓았다 허벌나게 연습중 입니다.
감사 합니다.
사실 언제잡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디서 잡느냐도 중요 하지요
산란철에는 5짜 이상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신신 선구자 0.6호대로 52가지 너무 쉽게 올렸는데 산란철 끝날 무렵에 올라 왔습니다 그것도 1.2호 목줄에 가을 아마 지금 부터는 35이상만 되어도 고기에 끌려 다닐겁니다 수심만 좋고 여가 조금만 있어도 지금은 속전 속결로 뽑아 내고 손맛도 보려면 연질 1호대가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결론은 일반적으로 가을 감성돔은 무리 없이 30정도 산란철은 50정도 전후 가 무리없이 즐기는 낚시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물론 그 이상도 가능하지요
산란철에는 5짜 이상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신신 선구자 0.6호대로 52가지 너무 쉽게 올렸는데 산란철 끝날 무렵에 올라 왔습니다 그것도 1.2호 목줄에 가을 아마 지금 부터는 35이상만 되어도 고기에 끌려 다닐겁니다 수심만 좋고 여가 조금만 있어도 지금은 속전 속결로 뽑아 내고 손맛도 보려면 연질 1호대가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결론은 일반적으로 가을 감성돔은 무리 없이 30정도 산란철은 50정도 전후 가 무리없이 즐기는 낚시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물론 그 이상도 가능하지요
공감가는 말씀에 감사 합니다.
키싱구라이님 말대로 의외로 질긴 면이 있다니까 30이건 50이건 일단 걸어 보고 힘껏 버텨 볼랍니다. 그런데 그런 어복이 있을라나...
기회가 주어지면 자세한 후기로 공유할 까 합니다.
키싱구라이님 말대로 의외로 질긴 면이 있다니까 30이건 50이건 일단 걸어 보고 힘껏 버텨 볼랍니다. 그런데 그런 어복이 있을라나...
기회가 주어지면 자세한 후기로 공유할 까 합니다.
전06도대도를주력으로쓰는대 엘비릴보다 일반릴이 수월하더군요 스플을 풀어놨다가 차고나가면 가볍게 스플에 손을 갓다대면 지가알아서 차고나가고 좀스르러지면 조금조이고 서너번하면 5짜도 별것아닙니다 1.7호원줄에 1.2호면 5짠 별것아니더군요
허걱...
06대에 1.75원줄, 1.2호 목줄로 5짜 감시라, 한마디로 환상 그 자체 입니다.
패트병에 물 담아가 후다닥 옥상으로 달려가 봅니다.
답변에 감사 합니다.
06대에 1.75원줄, 1.2호 목줄로 5짜 감시라, 한마디로 환상 그 자체 입니다.
패트병에 물 담아가 후다닥 옥상으로 달려가 봅니다.
답변에 감사 합니다.
헉 제 주력대인데 가벼우면서 낭창거리지 않아서 좋지만 초리대가 상당히 약한편이고
고기가 발밑으로 처박으면 대책이 없습니다.
찌도 3B이하 저부력(자중 13g이하)이 좋습니다.
원줄 2호, 목줄1.2호가 무난하지만 여밭에선 1.5호도 괜찮고요,
위의 스펙으로 감시35정도 까지는 무난하지만 4짜이상을 여밭에서 끌어내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고기가 발밑으로 처박으면 대책이 없습니다.
찌도 3B이하 저부력(자중 13g이하)이 좋습니다.
원줄 2호, 목줄1.2호가 무난하지만 여밭에선 1.5호도 괜찮고요,
위의 스펙으로 감시35정도 까지는 무난하지만 4짜이상을 여밭에서 끌어내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위의 글 잘 읽었습니다 난 7년전부터 vip 06-530 을 주력대로 사용합니다
수심 15M에서 54cm 를 약 7분정도 소요하고 떨체로 잡았는데 나도 처음
처박기 시작할때 자신이 없었습니다 엠불램 2500번 3호줄 밑 1.75 감성돔 2호 바늘사용
스풀 조정하면 걱정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후 4짜는 많이 잡았습니다
지금도 나는 1호대는 가방에만 넣고 다니고 06을 습니다
참고로 막대찌 2호를 사용했습니다
수심 15M에서 54cm 를 약 7분정도 소요하고 떨체로 잡았는데 나도 처음
처박기 시작할때 자신이 없었습니다 엠불램 2500번 3호줄 밑 1.75 감성돔 2호 바늘사용
스풀 조정하면 걱정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후 4짜는 많이 잡았습니다
지금도 나는 1호대는 가방에만 넣고 다니고 06을 습니다
참고로 막대찌 2호를 사용했습니다
전 0호대를 자주사용하는대 1.5호 목줄한개까지 낚시대가 잘버티던대 0.6호대가 더안좋은가보군요 1.5호줄은 감성돔40~45씨알 엘비릴 래버안쓰고 펌핑만으로도 올라오지요 50넘는것도 2~3번래버쓰면 올라옴니당 (0호대로 최고싸이즈 54.~입니다 여유롭개 올려씀니당 )
이건 저생각입니다만0.6호는 어중간한 낚시대 인듯 전 0호추쳔
막대찌는사용하는분은 0호 비츄
최소1,2호대이상추천 이유인즉 호수별로 휘는게다르지요 막대찌면 기본1.5호대가 이상적이지요 경질대는 1호대도좋치요
어차피 무개감은 경질1호보단 기본1.5호가 좋을겁니당무개도 덜나가고요
<요즘씨즌고기 별루힘이없씀니당 가을 여밭수심2~3메다권고기가 제일이지요45쎈치가 요즘씨즌 60보다 힘좋을겁니당>
이건 저생각입니다만0.6호는 어중간한 낚시대 인듯 전 0호추쳔
막대찌는사용하는분은 0호 비츄
최소1,2호대이상추천 이유인즉 호수별로 휘는게다르지요 막대찌면 기본1.5호대가 이상적이지요 경질대는 1호대도좋치요
어차피 무개감은 경질1호보단 기본1.5호가 좋을겁니당무개도 덜나가고요
<요즘씨즌고기 별루힘이없씀니당 가을 여밭수심2~3메다권고기가 제일이지요45쎈치가 요즘씨즌 60보다 힘좋을겁니당>
첨은 국내 s사 06대로 고기잡다가 (참돔 50정도)뜰채질미숙으로 묵출 터지고,,그떄 빨간 참돔이 날 바라보며 웃고 도망가서 열밧아서,,낙시대 지인 주고 미장 M로 복수(50-60.. 20여수 ),,뜰채를 그뒤로 사용하지 않음 ㅎㅎ 잘하는 분들 06호 대로 원줄 2호로 5짜잡으시더라구요,,충분히 전 실력 부족이라 좀 무식한 낚시를 하는편,,
06대 매니아임다. 06대의 극치는 유양대임다. 가볍기가최상의극치이죠.
신신 06대는 경질대임다. 제가두대다 보유하고있는데. 장단점이 분명히 있어요.
하지만 06대의 매력은 역시 손맞과 대의완전한 휨새가아닌가 싶어요.
유양 참피언기 연질 06대의 최상이라 할마하죠. 거의제가 10년이상 사용한것같은데
제가 전유동 매니아 이다보니 바닥걸림이나 미끼의 유무 미세한 고기의 입질까지도
감지가 되는 정말섬세한대인것 같아요. 글구 발판이 낮은 자리에서 5짜이상급 감생이를
걸어보았는데 정말고기가 밑으로 처박으니 앉은 자세에서 대가 유자형테를 유지하며
초리대가 물속으로 처박는 경험까지 해보았슴다. 결과는 52 cm 감생이를 잡앗죠.
그당시 원줄은 2호 목줄은 1.5호 였어요. 한 8~9 년전 좌사리 벼락바위에서의 일이죠.
자 다음은 신신 06대 튼튼한 대의 정통이라할수있죠. 거의 경질대 08 대 수준임다.
여러모로 다양하게 쓸수있죠. 원줄도 3호까지 무난하구여. 목줄도 3호까지 걱정없어요.
두대다 가격은 비슷해요. 글구 원줄과 목줄은 낚시의 대상어나 주변 환경에 따라
적절히 바꿔사용하시는게..... 전 스풀을 3개가지고 다님니다. 1.75 ~ 2호~ 2.75호
단, 벵에돔과 감성돔 이하로만 사용하심이 좋을듯함니다. 대물용으론 좀힘들듯...
막대찌를 사용하기엔 부적절하지안나 생각이드네요. 06대의특징상 저부력이 맞을듯...
각설하고. 06대 손맞 대의휨세 하나는 정말환상이라 생각함니다. 이맛에빠지면 ㅎㅎ
암튼 즐겁고 안전한 낚시즐기실 바라며.. 참고로 전 바다낚시만 20년가까이 다녔슴다.
전국으로 한달이면 날만좋으면 10일 이상 출조하고잇어요. 아참 릴은 LB 릴이
유리하구요. 실력도 늘겁니다. 이만줄임니다. 깨 바 즐 낚 의생활화,,,,,,,
신신 06대는 경질대임다. 제가두대다 보유하고있는데. 장단점이 분명히 있어요.
하지만 06대의 매력은 역시 손맞과 대의완전한 휨새가아닌가 싶어요.
유양 참피언기 연질 06대의 최상이라 할마하죠. 거의제가 10년이상 사용한것같은데
제가 전유동 매니아 이다보니 바닥걸림이나 미끼의 유무 미세한 고기의 입질까지도
감지가 되는 정말섬세한대인것 같아요. 글구 발판이 낮은 자리에서 5짜이상급 감생이를
걸어보았는데 정말고기가 밑으로 처박으니 앉은 자세에서 대가 유자형테를 유지하며
초리대가 물속으로 처박는 경험까지 해보았슴다. 결과는 52 cm 감생이를 잡앗죠.
그당시 원줄은 2호 목줄은 1.5호 였어요. 한 8~9 년전 좌사리 벼락바위에서의 일이죠.
자 다음은 신신 06대 튼튼한 대의 정통이라할수있죠. 거의 경질대 08 대 수준임다.
여러모로 다양하게 쓸수있죠. 원줄도 3호까지 무난하구여. 목줄도 3호까지 걱정없어요.
두대다 가격은 비슷해요. 글구 원줄과 목줄은 낚시의 대상어나 주변 환경에 따라
적절히 바꿔사용하시는게..... 전 스풀을 3개가지고 다님니다. 1.75 ~ 2호~ 2.75호
단, 벵에돔과 감성돔 이하로만 사용하심이 좋을듯함니다. 대물용으론 좀힘들듯...
막대찌를 사용하기엔 부적절하지안나 생각이드네요. 06대의특징상 저부력이 맞을듯...
각설하고. 06대 손맞 대의휨세 하나는 정말환상이라 생각함니다. 이맛에빠지면 ㅎㅎ
암튼 즐겁고 안전한 낚시즐기실 바라며.. 참고로 전 바다낚시만 20년가까이 다녔슴다.
전국으로 한달이면 날만좋으면 10일 이상 출조하고잇어요. 아참 릴은 LB 릴이
유리하구요. 실력도 늘겁니다. 이만줄임니다. 깨 바 즐 낚 의생활화,,,,,,,
감성돔 출조시 06, 1, 1.25, 1.75대를 가방에 담고 다니는데 06대는 선우 스페셜 진기 06대를 15년 이상을 쓰고 있습니다. 대의 내구 년한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1번, 초릿대를 포함해 아직 부러뜨려 본 적도 없고, 대상어 사이즈에 신경을 써 본 적도 없습니다. 대단히 만족하는 대 중 하나입니다. 아마 요즘은 생산이 안되지 않나 싶습니다. 대가 오래 되었기 때문에 아주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대로는 아직 50이상을 잡아 본 적은 없지만 45~50미만은 수없이 잡아 봤습니다. 06이지만 허리가 강한게 특징이며 릴시트도 스쿠류 일체형이라 릴이 돌지도 않습니다. 다만, 대의 밸런스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원줄은 2호 또는 1.75호 목줄은 1.5~1.0호를 쓰며 목줄이나 원줄이 터지면(여 쓸림이 아니라 고기 힘에 의해) 그건 내가 못 먹을 고기이고 이 대의 한계 이상이라고 생각하기로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고기 힘에 터진 적은 없습니다.
작년 12월에 황제인근 큰 매물도에서, 일행들이 참돔을 잡을 때 저는 감생이를 노리고 흘리다가 50정도의 부시리를 걸어 올린적도 있습니다. 중허리까지 완전히 휘었지만, 뜰채 댈 곳 까지 끌어 오는데 위험한 상황은 없었습니다.
3호 막대찌를 세팅해 본 적은 없지만, 특히 자립형 찌라면 채비 투척시 순간 추부하에 무리를 주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막대찌는 1.0호 이하의 비자립형을 세팅해 본 적은 있으며 주로 전유동 구멍찌용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연 이틀 이상을 들고 낚시도 해봤지만 밸런스가 좋아 무게감이나 피로감은 없었습니다.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대로는 아직 50이상을 잡아 본 적은 없지만 45~50미만은 수없이 잡아 봤습니다. 06이지만 허리가 강한게 특징이며 릴시트도 스쿠류 일체형이라 릴이 돌지도 않습니다. 다만, 대의 밸런스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원줄은 2호 또는 1.75호 목줄은 1.5~1.0호를 쓰며 목줄이나 원줄이 터지면(여 쓸림이 아니라 고기 힘에 의해) 그건 내가 못 먹을 고기이고 이 대의 한계 이상이라고 생각하기로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고기 힘에 터진 적은 없습니다.
작년 12월에 황제인근 큰 매물도에서, 일행들이 참돔을 잡을 때 저는 감생이를 노리고 흘리다가 50정도의 부시리를 걸어 올린적도 있습니다. 중허리까지 완전히 휘었지만, 뜰채 댈 곳 까지 끌어 오는데 위험한 상황은 없었습니다.
3호 막대찌를 세팅해 본 적은 없지만, 특히 자립형 찌라면 채비 투척시 순간 추부하에 무리를 주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막대찌는 1.0호 이하의 비자립형을 세팅해 본 적은 있으며 주로 전유동 구멍찌용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연 이틀 이상을 들고 낚시도 해봤지만 밸런스가 좋아 무게감이나 피로감은 없었습니다.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시는 여를 피해 다닌다네요.
그래서 강제집행이 필요 없답니다.
여나 몰에 박혀도 당기지 말고 줄을 주고 기다리면 나옵니다.
그래서 F 대를 감시대로 보면 됩니다. T 대는 0.8호대 이하를 쓰면 되겠죠.
바닥에 걸렸을 때 대로 당기면 대가 이기는 한계를 1.2호로 보았나 봅니다.
그러나 줄을 잡고 당기면 되니 의미는 없겠지요. 그러니 원줄의 홋수도 의미가 없겠죠.
요즘 감시를 낚는 모습을 보면 벵에돔 뽑듯 하는 분이 많은데요,
감시는 초장에 힘을 쓰는 놈이니 대의 쿠션과 드랙으로 천천히 힘을 빼야죠.
물고기는 강하게 당길수록 더 강하게 버팁니다.고로 "티이-잉"
요새처럼 마릿수가 적을 때는 더욱 천천히 손맛을 보시는게 좋지요.
대의 홋수와 감시의 사이즈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0.8호대로 가거도의 본류대에서 61,58,56,53,51,48을 세시간 동안에 낚았답니다. 누가?ㅎㅎ
유양0.6호대로 여서도 테트라에서 부시리 70을 건지는데 나는 3호대로 계속 터쳤습니다.
즉 유가 강을 제압한다는 야그입니다.
막대찌는 비자립이면 문제가 없으나 자립찌면 무거워 원투가 곤란하고 밸런스가 맞지않아 재미가 없겠죠.
그래서 강제집행이 필요 없답니다.
여나 몰에 박혀도 당기지 말고 줄을 주고 기다리면 나옵니다.
그래서 F 대를 감시대로 보면 됩니다. T 대는 0.8호대 이하를 쓰면 되겠죠.
바닥에 걸렸을 때 대로 당기면 대가 이기는 한계를 1.2호로 보았나 봅니다.
그러나 줄을 잡고 당기면 되니 의미는 없겠지요. 그러니 원줄의 홋수도 의미가 없겠죠.
요즘 감시를 낚는 모습을 보면 벵에돔 뽑듯 하는 분이 많은데요,
감시는 초장에 힘을 쓰는 놈이니 대의 쿠션과 드랙으로 천천히 힘을 빼야죠.
물고기는 강하게 당길수록 더 강하게 버팁니다.고로 "티이-잉"
요새처럼 마릿수가 적을 때는 더욱 천천히 손맛을 보시는게 좋지요.
대의 홋수와 감시의 사이즈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0.8호대로 가거도의 본류대에서 61,58,56,53,51,48을 세시간 동안에 낚았답니다. 누가?ㅎㅎ
유양0.6호대로 여서도 테트라에서 부시리 70을 건지는데 나는 3호대로 계속 터쳤습니다.
즉 유가 강을 제압한다는 야그입니다.
막대찌는 비자립이면 문제가 없으나 자립찌면 무거워 원투가 곤란하고 밸런스가 맞지않아 재미가 없겠죠.
1호대에 2.5호 원줄은 0.6호대의 1.7호 원줄과 비슷할 겁니다.
고로 2000번 이하의 릴이면 되겠죠.
그러면 부드러운 대와 가는 원줄,목줄,작고 가벼운 찌를 써서 정교하고
고로 2000번 이하의 릴이면 되겠죠.
그러면 부드러운 대와 가는 원줄,목줄,작고 가벼운 찌를 써서 정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