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감시천하대장님 공감합니다.
글만 읽고서 낚시가 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현장에 나가면 정말 말도 안되는 원인이 너무나 많아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거의 포기합니다.
귀찮은 잡어, 바람방향, 조류, 던져야 될 위치, 낚시대에 줄붙음, 밑밥운용, 원줄굵기, 밑걸림, 찌의 성격 파악..... 기타등등
초보들은 낚시 시작부터 원활한 구사는 고사하고, 채비가 바닥근처에 가보지도 못하고
채비가 내려갔는지, 바닥에 걸렸는지도 모르고 이것 저것 신경쓰다 하루를 다 보냅니다.
예전에 인낚에 어떤분은 극단적으로 전유동낚시는 사기라고도
했던분이 있었는데, 모두 혼자 극복하려다 보니 넘 힘들어서
그런 말씀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초보자 님들께 감히 말씀 드립니다.
주위에 직접 1:1로 가르쳐줄 사부님이 안계시면
무조건 도전하시지 마시고, 첨에는 3 ~4B찌로 반유동을 하다가
점점 2B -- B -- G2 이렇게 낮추면서 반유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자연히 나중에 전유동이 됩니다.
처음부터 도전해서 고수가 되신분도 있겠지만 비싼 채비손실, 빈쿨러
그리곤 점점 의욕상실, 그리곤 포기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월 몇번 출조하시나요?
일반꾼의 거의 70 ~80% 이상이 월출조 많아봐야 월 4 ~ 5회 아닌가요?
자주해도 잘 될까 말까한 채비운용이 전유동입니다.
일부 낚시인들은 전유동에 너무 많은 환상을 가지고 있기도 하구요.
전유동 고수라는 완도의 봉팔이 형님 현봉훈프로는 한 TV프로에서
이런 말까지 했습니다.
" 초보자는 감성돔 낚시에서 전유동 사용하지 마십시요 " 라고요.
이 말은 초보자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초보자가 넘어야 할 애로사항이 많아 반유동채비보다 비효율적이라서
한 얘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전유동 낚시법은 철저하게 감에 의지해야 합니다.
욕들을 말이기는 하나, 월 4 ~ 5 회 출조에 혼자서(사부없이)
2 ~ 3년 안에 멋진 전유동을 구사하기에는 역부족이다라고 말씀드립니다.(감히)
위에 댓글 다신 분들도 다들 아실겁니다,
제가 드린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주위 낚시방에 가시면 자타가 공인하는 막대찌고수, 고부력 고수, 저부력 고수 등등
자신의 취향, 성격에 맞게 발전하신 은둔고수 분들이 많습니다.
낚시방에 가셔서 사장님께 말씀해 보세요.
TV에 나오는 프로뺨치는 은둔고수 엄청 많습니다.
첨에는 잘하시는 사부님을 찾으시든가, 아니면 저부력반유동으로 익숙해진뒤
도전하시면 훨씬 빨리 익숙해 지리라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저도 하도 고생을 많이 했던지라 그 때 생각이 나서
허접 글 드렸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선수분들 말고(잘 하시니깐 패쑤....).... ㅎㅎ
초보분들 어렵더라도 건투를 빕니다.
글만 읽고서 낚시가 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현장에 나가면 정말 말도 안되는 원인이 너무나 많아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거의 포기합니다.
귀찮은 잡어, 바람방향, 조류, 던져야 될 위치, 낚시대에 줄붙음, 밑밥운용, 원줄굵기, 밑걸림, 찌의 성격 파악..... 기타등등
초보들은 낚시 시작부터 원활한 구사는 고사하고, 채비가 바닥근처에 가보지도 못하고
채비가 내려갔는지, 바닥에 걸렸는지도 모르고 이것 저것 신경쓰다 하루를 다 보냅니다.
예전에 인낚에 어떤분은 극단적으로 전유동낚시는 사기라고도
했던분이 있었는데, 모두 혼자 극복하려다 보니 넘 힘들어서
그런 말씀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초보자 님들께 감히 말씀 드립니다.
주위에 직접 1:1로 가르쳐줄 사부님이 안계시면
무조건 도전하시지 마시고, 첨에는 3 ~4B찌로 반유동을 하다가
점점 2B -- B -- G2 이렇게 낮추면서 반유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자연히 나중에 전유동이 됩니다.
처음부터 도전해서 고수가 되신분도 있겠지만 비싼 채비손실, 빈쿨러
그리곤 점점 의욕상실, 그리곤 포기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월 몇번 출조하시나요?
일반꾼의 거의 70 ~80% 이상이 월출조 많아봐야 월 4 ~ 5회 아닌가요?
자주해도 잘 될까 말까한 채비운용이 전유동입니다.
일부 낚시인들은 전유동에 너무 많은 환상을 가지고 있기도 하구요.
전유동 고수라는 완도의 봉팔이 형님 현봉훈프로는 한 TV프로에서
이런 말까지 했습니다.
" 초보자는 감성돔 낚시에서 전유동 사용하지 마십시요 " 라고요.
이 말은 초보자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초보자가 넘어야 할 애로사항이 많아 반유동채비보다 비효율적이라서
한 얘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전유동 낚시법은 철저하게 감에 의지해야 합니다.
욕들을 말이기는 하나, 월 4 ~ 5 회 출조에 혼자서(사부없이)
2 ~ 3년 안에 멋진 전유동을 구사하기에는 역부족이다라고 말씀드립니다.(감히)
위에 댓글 다신 분들도 다들 아실겁니다,
제가 드린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주위 낚시방에 가시면 자타가 공인하는 막대찌고수, 고부력 고수, 저부력 고수 등등
자신의 취향, 성격에 맞게 발전하신 은둔고수 분들이 많습니다.
낚시방에 가셔서 사장님께 말씀해 보세요.
TV에 나오는 프로뺨치는 은둔고수 엄청 많습니다.
첨에는 잘하시는 사부님을 찾으시든가, 아니면 저부력반유동으로 익숙해진뒤
도전하시면 훨씬 빨리 익숙해 지리라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저도 하도 고생을 많이 했던지라 그 때 생각이 나서
허접 글 드렸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선수분들 말고(잘 하시니깐 패쑤....).... ㅎㅎ
초보분들 어렵더라도 건투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경남통영에서 활동하는 닉네임 노부스 입니다.
님꼐서 질문하신 내용에대한 제 지극히 개인적인 제 상식과경험내에서 답변하겠습니다.
대선배님들께서 많은 답을 주셨는데요~ 물론 다들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가 있는 훌륭한 답변입니다. 인터넷이 좋은거죠 ㅎㅎ
전유동낚시는 조건이 나름 형성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류와 바람을 우선시 합니다.
조류는 저부력이든 고부력이든 채비내림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합니다. 조류를 이용하면 밑채비의 약한 부하로도 빠른 채비내림 그리고 컨트롤이 가능하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그것입니다. 채비내림을 도와주는 수중찌 침력을 가진 봉돌 침력이없는 큐션등을 이용해서 전유동낚시에 채비내림의 진행을 할수도있습니다.
m/s 조류의 유속에서 자신의 채비가 바닥층에 도달했다는 믿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것이 원줄의 저항과 전유동낚시의 어신찌가 보여줄수도 있습니다. 모든낚시에 있어서 견제동작과 원줄관리운영이 가장필요한 낚시가 전유동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채비내림에 있어서 침력을 산정하는것과 자신의 채비가 조류와 밑밥띠와 자신이 생각하는 델타에서 자연스럽게 오래 머물수있는 그 견제 그것은 경험에서 찾으십시요!!
바람역시 전유동낚시에 있어서 정말 극복해야할 적중에 큰적입니다. 굳이 전유동낚시가 아니더라도 바람은 극복해야할 부정할수없는 그것입니다.
자신의 채비내림에서 방해요인이 될수있으며 현장상황에따라 광범위한 포인트가 줄어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바람을 극복하는것이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섬세하고 정말 가는 채비와 장비로 이것을 이겨내는 그런 맛도 있습니다.
님께서 하고자하는 전유동낚시 정말 매리트 있습니다.
님이 초보라고가정을 하고 제가할말씀 올리겠습니다.
갯바위 찌낚시에 있어서 크게 구분되는 반/전유동 낚시 반유동낚시는 쉽고 전유동낚시는 어렵다 이것은 절대 아닙니다.
정말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일수 있으나 반유동낚시도 어렵습니다. 전유동낚시의 채비를 잘운영하는 낚시 프로그램에서 볼수있는 프로낚시인님들의 간접적인 모습에서 반유동낚시에 매력을 잃어버리시진 말라는 말씀입니다.
제가 지난14년동안 아버지와 정말 제 스승같은 낚시인들과 갯바위에 서있을땐 몰랐습니다만 그지인과 스승에게서 대화가오가고 필드에서서 그느낌을 받았을때는 정말 반유동낚시에 매력을 또다르게 느낄수도 있었습니다.
반유동낚시를 함에 있어서 긴목줄 그리고 현장에 평균수심보다 깊게 자신에 채비를 운영
그리고 견제를 하면서 밑걸림없게 운영하는 반유동낚시 이렇게 해보시면 이것역시 전유동낚시와 호환성을 나름 느끼게 할때도 있습니다.
낚시는 정말 정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낚시프로그램에 나오시는 박진철님의 말씀 확률낚시....... 이런맥락에서 나오지않나 생각됩니다.
현장에서 그런 확률을 찾고 그 몇안되는 확률에서 조과와 대상어와의 두뇌싸움에서 이겨보시길 바랍니다......
님꼐서 질문하신 내용에대한 제 지극히 개인적인 제 상식과경험내에서 답변하겠습니다.
대선배님들께서 많은 답을 주셨는데요~ 물론 다들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가 있는 훌륭한 답변입니다. 인터넷이 좋은거죠 ㅎㅎ
전유동낚시는 조건이 나름 형성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류와 바람을 우선시 합니다.
조류는 저부력이든 고부력이든 채비내림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합니다. 조류를 이용하면 밑채비의 약한 부하로도 빠른 채비내림 그리고 컨트롤이 가능하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그것입니다. 채비내림을 도와주는 수중찌 침력을 가진 봉돌 침력이없는 큐션등을 이용해서 전유동낚시에 채비내림의 진행을 할수도있습니다.
m/s 조류의 유속에서 자신의 채비가 바닥층에 도달했다는 믿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것이 원줄의 저항과 전유동낚시의 어신찌가 보여줄수도 있습니다. 모든낚시에 있어서 견제동작과 원줄관리운영이 가장필요한 낚시가 전유동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채비내림에 있어서 침력을 산정하는것과 자신의 채비가 조류와 밑밥띠와 자신이 생각하는 델타에서 자연스럽게 오래 머물수있는 그 견제 그것은 경험에서 찾으십시요!!
바람역시 전유동낚시에 있어서 정말 극복해야할 적중에 큰적입니다. 굳이 전유동낚시가 아니더라도 바람은 극복해야할 부정할수없는 그것입니다.
자신의 채비내림에서 방해요인이 될수있으며 현장상황에따라 광범위한 포인트가 줄어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바람을 극복하는것이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섬세하고 정말 가는 채비와 장비로 이것을 이겨내는 그런 맛도 있습니다.
님께서 하고자하는 전유동낚시 정말 매리트 있습니다.
님이 초보라고가정을 하고 제가할말씀 올리겠습니다.
갯바위 찌낚시에 있어서 크게 구분되는 반/전유동 낚시 반유동낚시는 쉽고 전유동낚시는 어렵다 이것은 절대 아닙니다.
정말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일수 있으나 반유동낚시도 어렵습니다. 전유동낚시의 채비를 잘운영하는 낚시 프로그램에서 볼수있는 프로낚시인님들의 간접적인 모습에서 반유동낚시에 매력을 잃어버리시진 말라는 말씀입니다.
제가 지난14년동안 아버지와 정말 제 스승같은 낚시인들과 갯바위에 서있을땐 몰랐습니다만 그지인과 스승에게서 대화가오가고 필드에서서 그느낌을 받았을때는 정말 반유동낚시에 매력을 또다르게 느낄수도 있었습니다.
반유동낚시를 함에 있어서 긴목줄 그리고 현장에 평균수심보다 깊게 자신에 채비를 운영
그리고 견제를 하면서 밑걸림없게 운영하는 반유동낚시 이렇게 해보시면 이것역시 전유동낚시와 호환성을 나름 느끼게 할때도 있습니다.
낚시는 정말 정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낚시프로그램에 나오시는 박진철님의 말씀 확률낚시....... 이런맥락에서 나오지않나 생각됩니다.
현장에서 그런 확률을 찾고 그 몇안되는 확률에서 조과와 대상어와의 두뇌싸움에서 이겨보시길 바랍니다......
대상어보다 세월을 더 많이 낚으시면 깨달음을 얻을 겁니다...ㅎㅎㅎㅎ
제일 간단한 방법은...
처음엔 반유동으로 시작해서 대상어가 안물기 시작할 때부터
반원구슬을 빼고 시작하시면 됩니다..
수심은 다 이실꺼고 찌매듭이 그대로 있을 테니...
어짜피 찌매듭이 있을테니 어디까지 내려 갔는 지 알 것이고...
찌매듭보다 더 내려가면 바닥에 다았다는 것도 아실꺼고...
바닥에 다으면 찌가 어떻게 반응한다는 것도 깨달으실꺼고...
입질을 하면 찌가 어떻게 반응하는 것도 아실껍니다....
부지런히 설쳐야 되기 때문에 시간은 잘 갈겁니다...ㅎㅎㅎㅎ
그러다 보면 깨달음이 옵니다...ㅎㅎㅎ
가장 쉽게 전유동 낚시를 하는 방법과 배우는 방법은 이 방법이 최고입니다...
제일 간단한 방법은...
처음엔 반유동으로 시작해서 대상어가 안물기 시작할 때부터
반원구슬을 빼고 시작하시면 됩니다..
수심은 다 이실꺼고 찌매듭이 그대로 있을 테니...
어짜피 찌매듭이 있을테니 어디까지 내려 갔는 지 알 것이고...
찌매듭보다 더 내려가면 바닥에 다았다는 것도 아실꺼고...
바닥에 다으면 찌가 어떻게 반응한다는 것도 깨달으실꺼고...
입질을 하면 찌가 어떻게 반응하는 것도 아실껍니다....
부지런히 설쳐야 되기 때문에 시간은 잘 갈겁니다...ㅎㅎㅎㅎ
그러다 보면 깨달음이 옵니다...ㅎㅎㅎ
가장 쉽게 전유동 낚시를 하는 방법과 배우는 방법은 이 방법이 최고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10m 원줄에 줄매듭+반원구글로 하는 방법 과
나로호도 매듭 이렇케 2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사용하는데 미끼가 어느정도 들어갔는지 등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읍니다.
나로호도 매듭 이렇케 2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사용하는데 미끼가 어느정도 들어갔는지 등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읍니다.
《Re》후라이스 님 ,의 글에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전층, 전유동, 무한흘림, 잠수찌 등 같은 조법이라 생각 합니다.
전층을 노리는 낚시고, 고정하는 반유동 낚시로 구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 되네요
방법은 일반 구멍찌를 사용하기 때문에 찌에 저항이 걸리는 방법이라고 하는데 어차피 봉돌 조절을 정확히 하면 기울찌도 어신이 나타난 후에 대에 어신에 옵니다.
방송에 나오시는 분이 전유동과 전층이라고 구분을 하시던데 잘못된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러나, 전층, 전유동, 무한흘림, 잠수찌 등 같은 조법이라 생각 합니다.
전층을 노리는 낚시고, 고정하는 반유동 낚시로 구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 되네요
방법은 일반 구멍찌를 사용하기 때문에 찌에 저항이 걸리는 방법이라고 하는데 어차피 봉돌 조절을 정확히 하면 기울찌도 어신이 나타난 후에 대에 어신에 옵니다.
방송에 나오시는 분이 전유동과 전층이라고 구분을 하시던데 잘못된 것이라 생각 됩니다.
전유동낚시도 찌낚시이기에 찌낚시에서 수심공략방법 등을 감각(?)으로 알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맥낚시이라면 모를까 찌의 반응을 시각화 하여야 하겠죠..
전유동에서 채비운용의 어려움은 채비내리기가 어렵고,, 해초걸림, 잡어에 대한 미끼도둑, 바닥걸림 등 장해요인이 많죠..
전유동이지만 수심층 근처에 면사 마킹을 해두면 편리하고..
원줄이 내려갈때는 원줄이 직진성을 이루며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수평각 구멍찌 2개를 사용하는 복수찌 전유동은 찌의 안정감이 높고.. 두개의 찌가 벌어지며 흐트러 지기에 찌의 표출이 기존까지 알려진 어느 채비방법 보다 시각적 표출이 명확하다 할 수 있습니다..
맥낚시이라면 모를까 찌의 반응을 시각화 하여야 하겠죠..
전유동에서 채비운용의 어려움은 채비내리기가 어렵고,, 해초걸림, 잡어에 대한 미끼도둑, 바닥걸림 등 장해요인이 많죠..
전유동이지만 수심층 근처에 면사 마킹을 해두면 편리하고..
원줄이 내려갈때는 원줄이 직진성을 이루며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수평각 구멍찌 2개를 사용하는 복수찌 전유동은 찌의 안정감이 높고.. 두개의 찌가 벌어지며 흐트러 지기에 찌의 표출이 기존까지 알려진 어느 채비방법 보다 시각적 표출이 명확하다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