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안면도 여행갔을때가 생각나네요...
꽃피는 춘삼월에 그곳 바다에서는 도다리가
풍년이었습니다.승원리 터미널부근 수산시장에서
만원에 6마리나 주더군요....근데 회뜨는데 거의
두시간 정더갈려서 뜨고나니 가족들은 다들 자고
있더군요 ㅋㅋ 그때는 왜이리도 도다리가 회뜨기
힘들었는지 수산시장에 가면 광어나 우럭 회떠서
옵니다.
꽃피는 춘삼월에 그곳 바다에서는 도다리가
풍년이었습니다.승원리 터미널부근 수산시장에서
만원에 6마리나 주더군요....근데 회뜨는데 거의
두시간 정더갈려서 뜨고나니 가족들은 다들 자고
있더군요 ㅋㅋ 그때는 왜이리도 도다리가 회뜨기
힘들었는지 수산시장에 가면 광어나 우럭 회떠서
옵니다.
유튜브 에 칼과도마 검색 하시면 동영상 보실수있어요
보시고 수많은 연습만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ㅎ
처음에는 잘 안되고 힘들어도 계속 하다보면 됩니다
보시고 수많은 연습만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ㅎ
처음에는 잘 안되고 힘들어도 계속 하다보면 됩니다
네..저도 낚수 30여년이지만...
회는 잘 못떳습니다...이것도 좀 타고 나야 되는것 같아요...
특히 손재주가 좋으신 분들은 몇번만 떠도 잘 뜹니다...
할수없죠 머..연습만이 해결될 일이죠...
우선 칼은 잘들어야 하고 칼가는 집에 몇개 갈아달라 하시고요...
살을 도려낼려고 하면 더잘 안되요...가장자리에 칼집을 낸뒤..그담 부터는
등뼈를 대고 긁는다 생각해야 더 잘 떠집니다...
글고 말하기 머 하지만...연습은..
민물 양어장 낚시터 가서 고기 잘나올때 하루정도..투자해 한 50마리
낚은뒤 강가로 가져가 그걸로 연습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도 떠보고 아래에서 위로도 떠보고...
단 뜬뒤 흐르는 강에 타 물고기 밥으로 넣어주면 됩니다...
즉, 내손목이 아플정도로 많이 떠봐야 쬐끔 늘더군요...
회는 잘 못떳습니다...이것도 좀 타고 나야 되는것 같아요...
특히 손재주가 좋으신 분들은 몇번만 떠도 잘 뜹니다...
할수없죠 머..연습만이 해결될 일이죠...
우선 칼은 잘들어야 하고 칼가는 집에 몇개 갈아달라 하시고요...
살을 도려낼려고 하면 더잘 안되요...가장자리에 칼집을 낸뒤..그담 부터는
등뼈를 대고 긁는다 생각해야 더 잘 떠집니다...
글고 말하기 머 하지만...연습은..
민물 양어장 낚시터 가서 고기 잘나올때 하루정도..투자해 한 50마리
낚은뒤 강가로 가져가 그걸로 연습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도 떠보고 아래에서 위로도 떠보고...
단 뜬뒤 흐르는 강에 타 물고기 밥으로 넣어주면 됩니다...
즉, 내손목이 아플정도로 많이 떠봐야 쬐끔 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