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사 같은 경우 열과 수온 염분 자외선 등에 취약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풀을 물에 담구어 두는 것은 염분을 빼기 위함입니다만, 나일론 자체는 낚시를 하고나면 일부 간격부분은 특성이 늘어나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로드 가이드의 마찰으로 인한 보이지 않는 스크래치와 바닥에 걸린 채비로 인한 강한 챔질에 의한 데미지, 어신찌를 멀리 던지기 위해 과다한 가이드 마찰 등...
낚시하면서 이런 취약점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부분들이 모여서 퍼머로 이어지더군요. 라인 윤활제 등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구요. 전문꾼들이 낚시를 마칠 때, 5~10미터 잘라 버리는 이유를 낚시 25년하면서 스스로 체득하게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원줄은 5회~7회 정도 사용이면 저는 원줄을 교체합니다. 언젠가 물어 줄 한마리를 위해 사전준비를 하는 것이죠^^ 대물 하십시요~
낚시하면서 이런 취약점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부분들이 모여서 퍼머로 이어지더군요. 라인 윤활제 등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구요. 전문꾼들이 낚시를 마칠 때, 5~10미터 잘라 버리는 이유를 낚시 25년하면서 스스로 체득하게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원줄은 5회~7회 정도 사용이면 저는 원줄을 교체합니다. 언젠가 물어 줄 한마리를 위해 사전준비를 하는 것이죠^^ 대물 하십시요~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이러한 원사들은 마찰에 의해 꼬임이 자주 발생됩니다. 예를들어 요즘많이들입으시는 등산티셔츠를보면 마찰이 많이 일어나는부분에 포푸레기 생기는걸보실수있습니다.이것이 필링현상이라는것인데 극세사의 원사가 끈어지는 현상입니다. 이때 줄이 도로록말리면서 그것이 다른원사들과 먼지와 꼬여서 생기는게 보푸레기이빈다. 그것이 바로 퍼머현상과비슷한예인데요 바닷물에 항시노출되잇고 가이드의마찰과 염분의 고착이런것이 퍼머현상을 돕고 원줄에 손상을입히게되며 오래방치해두면 손으로 잡아당겨도 쉽게끈어 지는 현상을 보시게될겁니다.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적당히사용하신부 흐르는물에 염분을 헤궈내주신후 몇차레사용하시고 잘라내시고 더스트님말씀하신것처럼 초기에 밑줄을 적당히 감아놓는것도 좋은방법이고 퍼머가 안생기게 할수는 없습니다.
세미플로팅으로 많이 쓰이는 벵에줄은 맑은상태의 투명한줄들이 주로이며 감성돔을 대상으로한 플로팅게열의 원줄즐은 반투명의 줄들이 대부분이고 국내에서는 시인성과 물속에 약각이라도 잠기면 채비컨트롤하기 어렵기 때문에 플로팅줄을 선호하는것이지 급변하는바다상황에 자기가 선택한채비와장비가 적중했을때 그채비가 그날의 일등공신인것이지요
결국은 여러조사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자신만의 채비와 장비를 만들어가는것이 조과의 도움이 되리라생각되며 저도 벵에 저부력낚시 좋와합니다 .하여 작은말씀드리고갑니다.
세미플로팅으로 많이 쓰이는 벵에줄은 맑은상태의 투명한줄들이 주로이며 감성돔을 대상으로한 플로팅게열의 원줄즐은 반투명의 줄들이 대부분이고 국내에서는 시인성과 물속에 약각이라도 잠기면 채비컨트롤하기 어렵기 때문에 플로팅줄을 선호하는것이지 급변하는바다상황에 자기가 선택한채비와장비가 적중했을때 그채비가 그날의 일등공신인것이지요
결국은 여러조사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자신만의 채비와 장비를 만들어가는것이 조과의 도움이 되리라생각되며 저도 벵에 저부력낚시 좋와합니다 .하여 작은말씀드리고갑니다.
이번의계기로 보다많은것을알게되엇고 여러조사님들의 지식과노하우를약간이나마 터득하게된 계기가된것같습니다
상세한 경험담과 조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대물하십시요
상세한 경험담과 조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대물하십시요
이제 낚시시작한지 3년된 초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3년동안 낚시하면서 원줄을 많이 바꿔보고 해봤는데요한달에 한번꼴로 바꿉니다 하지만 1.6호쓰신다고하면 블랙마크 원줄을 추천해드리고싶네요 시인성은 별로이지만 강도면이나 퍼머현상은 좋다고생각합니다 제가지금 1.5호 쓰는데 4짜를 잡는데 무리가없습니다 잠수찌채비이시니 한번 써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님~네이버에 경기공방이라는 순수 카페가 있습니다
동호회가 아니고 회비나 등업 이런것도 없습니다
가입하시고 궁금하시점 많이 배워 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동호회가 아니고 회비나 등업 이런것도 없습니다
가입하시고 궁금하시점 많이 배워 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