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낚시같다오면 같이 샤워하곤했는데....
뭣 모르고 쫍은 화장실에서 낚수대 쭉쭉뻗어 올리다가 초릿대 여럿해먹고난뒤엔
가지고다니는 물티슈로 닦아주고 마른수건으로 마무리해줍니다...^^
가이드는 면봉으로 닦구요 ㅎㅎㅎ
뭣 모르고 쫍은 화장실에서 낚수대 쭉쭉뻗어 올리다가 초릿대 여럿해먹고난뒤엔
가지고다니는 물티슈로 닦아주고 마른수건으로 마무리해줍니다...^^
가이드는 면봉으로 닦구요 ㅎㅎㅎ
고가의 장비를 보다 깨끗하고 기능성을 유지하실려면 릴이나 낚싯대를 출조시 갯바위에내려놓지않는것이 깨끗한장비관리보다 더더욱중요할수도있습니다. 깨끗이 보관관리하는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모든장비가 그렇지 않습니까....딱고 조이고 기름치기 기본만 하면된다고 봅니다. 가이드낚싯대의 경우 가이드 청소가중요합니다. 보이지않는 염분기가 항상 마찰되는 부문이며 청소할때도 소흘하기도 쉽습니다. 간혹 가이드에 붙어있는 염분끼 때문에 원줄이 손상되었다고 생각이 갈때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출조후 관리도 중요하지만 님 말씀처럼 현장에서의 관리또한 중요한것 같군요..현장에서는 늘 못된 조과 욕심에 허둥지둥 채비챙기기에 바뻐서..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부분은 젖은물티슈로 닥고 대는 젖은걸레로닥고 다시 마른수건으로닥으면끝 이렇게 해도 20년은 도장안올라옵디다 릴은 스플만물에 던져놓고 한시간정도 건져서 마른수건깔고 탁탁치고 응달에5일정도말리면 끝 몸체는 젖은수건으로닥고 마른수건으로닥으면끝 제장비는 거의 15-25년된장비인데 아직 도장부플어올라온제품하나도없어요
철수할때 마른수건으로 슥슥하고 닦은 다음 집에가서 같이 샤워합니다 뒷마개 열고...
그런 다음 공기청정기 위에 깔때기 놓고 깔때기 좁은 부분을 낚시대 꽁지부분에 끼워서 세워 놓네요
하루 자고 뽀송뽀송해 졌을때 유리막코팅제 발라주네요
그런 다음 공기청정기 위에 깔때기 놓고 깔때기 좁은 부분을 낚시대 꽁지부분에 끼워서 세워 놓네요
하루 자고 뽀송뽀송해 졌을때 유리막코팅제 발라주네요
낚시대를 세척하시고 부드러운 천으로 물기를 닦은 다음
낚시대 하마개를 열어서 제습기 통풍구에 올려 놓으시면(하마개를 연 곳) 밤사이에 뽀송뽀송하게 건조됩니다.
드라이 같은것도 필요없고 간단하게 제습기로 하시면 돼요
낚시대 하마개를 열어서 제습기 통풍구에 올려 놓으시면(하마개를 연 곳) 밤사이에 뽀송뽀송하게 건조됩니다.
드라이 같은것도 필요없고 간단하게 제습기로 하시면 돼요
낚시대 접을때 물티슈로 닦으면서 접고 다접은후 가이드랑 릴시트에 생수나 염분제거제 뿌려줍니다.
집에와서 다시펼치고 극세사 수건으로 살살닦아주고 극세사에 낚시대 광택코팅제 뿌리고 한번 닦아주고 접어 놓으면
다음번 출조에 부드럽게 펴지고 기스도 안나고 도장 들뜸도 오래써도 안생기고 줄붙음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비와서 낚시못가는 주말에는 한번씩 꺼내서 광택약 바르고 닦아줍니다.
집에와서 다시펼치고 극세사 수건으로 살살닦아주고 극세사에 낚시대 광택코팅제 뿌리고 한번 닦아주고 접어 놓으면
다음번 출조에 부드럽게 펴지고 기스도 안나고 도장 들뜸도 오래써도 안생기고 줄붙음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비와서 낚시못가는 주말에는 한번씩 꺼내서 광택약 바르고 닦아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