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메이커는 오픈안할려고했는데^^;;
용성 나이아드기 1-430 기준으로 말씀드렸구요
1-430기준으로 당시 두대번갈아 사용하면서 제압력이나 
허리힘이 바낙스 천명ZR 0-53보다 못하다 느꼈습니다
메이커는 오픈안할려고했는데^^;;
용성 나이아드기 1-430 기준으로 말씀드렸구요
1-430기준으로 당시 두대번갈아 사용하면서 제압력이나 
허리힘이 바낙스 천명ZR 0-53보다 못하다 느꼈습니다
낚시대에는 지렛대의 원리가 적용돼서 길 수록 힘을 분산해서 받아요
430릴대는 1.7-2호를 써야 카본이 보강 돼서 허리가 접혀서 일어나지
않는 현상을 막을수 있어요...ZR 제로대는 제법 파워가 있는 로드죠
430릴대는 1.7-2호를 써야 카본이 보강 돼서 허리가 접혀서 일어나지
않는 현상을 막을수 있어요...ZR 제로대는 제법 파워가 있는 로드죠
네 조언감사합니다. 보더레스가 가격대비 괜찮은것 같은데 사모님께서 주로 보더레스로 찌낚시를 하시는지 ...궁금하구요 그리고 길이는 얼마짜리 쓰시는지도 궁금하네요ㅎ
저는 용@ 파도기 1-430에 울테그라2500 사용합니다.
진짜 가볍네요?
여자가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
파도기로 화살촉,갈치등 생활낚시에도 최고입니다.
어차피 자주나가시지않는데 굳이 좋은장비가 필요하실련지요.....ㅎㅎ
그런데 나이아드기도 좋다고하니 사달라고 졸라봐야겠습니다.
진짜 가볍네요?
여자가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
파도기로 화살촉,갈치등 생활낚시에도 최고입니다.
어차피 자주나가시지않는데 굳이 좋은장비가 필요하실련지요.....ㅎㅎ
그런데 나이아드기도 좋다고하니 사달라고 졸라봐야겠습니다.
그쵸 여친도 지출 많은걸 질색하는 타입이라 지금 530대를 계속 쓴다는데 옆에서 지켜니 버거워보여서 애처롭네요ㅎ여성분께서좋은조언 해주시니 파도기도 검토 해보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저도 여친이랑 같이 다녔는데 초창기보다
찌낚시 빈도는 많이 낮아졌네요.
수제찌 1-490에 나스키 2000번으로 쥐어주니
무겁다는 소리는 없었습니다.
제주 부속섬이나 대마도에 긴꼬리 잡으러
같이 갈것도 아니고 화장실이나
발판 문제때문에 포인트 선택의 폭도 좁으니
고가 장비는 경험상 좀 낭비라는 생각이ㅠ
찌낚시 빈도는 많이 낮아졌네요.
수제찌 1-490에 나스키 2000번으로 쥐어주니
무겁다는 소리는 없었습니다.
제주 부속섬이나 대마도에 긴꼬리 잡으러
같이 갈것도 아니고 화장실이나
발판 문제때문에 포인트 선택의 폭도 좁으니
고가 장비는 경험상 좀 낭비라는 생각이ㅠ
짧은대를 생각하고 있다면 1호대 보다는 2호대 생각해보는게 나을겁니다.
무게감, 밸런스 별차이 없고 내구도에서는 월등합니다.
2-430 추천해봅니다.
해동 다소기 나, 용성 나이아드, 파도기 등등... 가볍고 쓸만합니다.
무게감, 밸런스 별차이 없고 내구도에서는 월등합니다.
2-430 추천해봅니다.
해동 다소기 나, 용성 나이아드, 파도기 등등... 가볍고 쓸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