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체크는 먼저 물때를 알아보고 들물인지 날물인지 등등 다음에 조류의세기를 파악해야 목줄의 꺽임정도를 알아야 깊이주던지 아니면 짧게 주던지 결정을 해야합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는 수심체크를 하셨는데 15미터 나왔다면 그곳은 골창같으면 11미터 주었을때 정열되었다니 아마도 포인트로는 아주 좋은 포인트 같군요. 수심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틀리오니 채비를 흘려보면서 물밑지형을 파악하여 수심을 조절하는게
나을듯 합니다..만조나 간조나 포인트의 상황에 따라서 틀리지 어느게 맞다라고 하기에는 좀뭐하네요..
제가 판단하기에는 수심체크를 하셨는데 15미터 나왔다면 그곳은 골창같으면 11미터 주었을때 정열되었다니 아마도 포인트로는 아주 좋은 포인트 같군요. 수심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틀리오니 채비를 흘려보면서 물밑지형을 파악하여 수심을 조절하는게
나을듯 합니다..만조나 간조나 포인트의 상황에 따라서 틀리지 어느게 맞다라고 하기에는 좀뭐하네요..
제생각에는 갯바위를 조금 벗어난 지역이 뻘이나 모래밭이 아닌가 싶네요
그 와중에 아주작은 여나 자갈이 조금 있는......그런 포인트로 추정됩니다
그런 포인트에서는 갯바위 발밑이나 정면 5M 주변에서 입질이 예상됩니다
물때에 따른 입질 상황은.... 윗분 말씀대로 포인트의 여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므로 그 지역의 특성에 잘 맞추어 하시는게 바람직할거같네요
이상..허접한 답변입니다...ㅎ^^
그 와중에 아주작은 여나 자갈이 조금 있는......그런 포인트로 추정됩니다
그런 포인트에서는 갯바위 발밑이나 정면 5M 주변에서 입질이 예상됩니다
물때에 따른 입질 상황은.... 윗분 말씀대로 포인트의 여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므로 그 지역의 특성에 잘 맞추어 하시는게 바람직할거같네요
이상..허접한 답변입니다...ㅎ^^
수심 체크 하시는 방법 ,저또한 김해 바다님처럼 합니다,
헌데 대각선으로 던지셨다면 당연히 길어지겠죠 .8호봉돌도 충분히 가능합니다만
저는 12호 봉돌을 채워서 체크 합니다,
이때 우럭 낚시 하듯 들었다 노았다 하면서 [바닦까지] 앞으로 끌어당기죠,,
그러면 바닦이 어떻게 생겼는지 감이 오죠 글구 당기다 낚시대와 일직선이
되면 다시한번 바닦까지 체크후 낚시대 길이로 수심매듭을 하죠,
단 끌어 당길때 바닦 경사면을 잘 숙지하셔야 됩니다,,
글구 만조,간조시,입질 ???늘이런 말씀들잘하시죠 물도리 타임에 입질 받았다고
말입니다 ㅡ 100%는 아니지만 물이 주춤 죽을때 또한 물이 서서히 살아나기
시작할때 젤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십습니다,
위모든 상황은 제 개인적인 경험 바탕임다.,대물하시길,,,,,,
헌데 대각선으로 던지셨다면 당연히 길어지겠죠 .8호봉돌도 충분히 가능합니다만
저는 12호 봉돌을 채워서 체크 합니다,
이때 우럭 낚시 하듯 들었다 노았다 하면서 [바닦까지] 앞으로 끌어당기죠,,
그러면 바닦이 어떻게 생겼는지 감이 오죠 글구 당기다 낚시대와 일직선이
되면 다시한번 바닦까지 체크후 낚시대 길이로 수심매듭을 하죠,
단 끌어 당길때 바닦 경사면을 잘 숙지하셔야 됩니다,,
글구 만조,간조시,입질 ???늘이런 말씀들잘하시죠 물도리 타임에 입질 받았다고
말입니다 ㅡ 100%는 아니지만 물이 주춤 죽을때 또한 물이 서서히 살아나기
시작할때 젤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십습니다,
위모든 상황은 제 개인적인 경험 바탕임다.,대물하시길,,,,,,
입질의 시간엔 포인트 마다 차이가 있는것 같더군요.
그런데 참 한마디로 말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어떤 포인트에는 입질 수심층이 일정한데
어떤 곳은 시간대별 입질 수심이 다르고......
어떤 곳은 물돌이가 되어야 짧은시간 입질이 활발히 오고..
심지어 입질의 타임과 수심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왜 일까요?.....
개인간 채비 운용의 패턴과 밑밥 운용의 스타일이 달라서 일까요?..
즐겁게 낚시 가셔서 고기 욕심에 쫄쫄 굶지 마시구요
배고프실때 잡은거 한두마리 칼질 하셔서
즐겁게 식사 하심이 어떨까요 ㅎㅎ ~~
그런데 참 한마디로 말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어떤 포인트에는 입질 수심층이 일정한데
어떤 곳은 시간대별 입질 수심이 다르고......
어떤 곳은 물돌이가 되어야 짧은시간 입질이 활발히 오고..
심지어 입질의 타임과 수심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왜 일까요?.....
개인간 채비 운용의 패턴과 밑밥 운용의 스타일이 달라서 일까요?..
즐겁게 낚시 가셔서 고기 욕심에 쫄쫄 굶지 마시구요
배고프실때 잡은거 한두마리 칼질 하셔서
즐겁게 식사 하심이 어떨까요 ㅎㅎ ~~
일반적으로 만조전후 간조전후 를 물돌이타임 이라고들 합니다..낚시에 있어서 중요한 시간이죠 입질 확률이 높아지니깐 말이죠..식사는 그외 시간에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바닥이 굴곡이지면 조금 옆이라하더라도 2미터정도 수심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15미터로 측정된 위치는 골창인듯하고요.평균 수심이 11-13미터라고 생각됩니다.상류에 캐스팅해서 채비를 흘리시고 수심 15미터 나온곳을 입질지점으로 예상하시면 되겟네요.바닥이 울퉁불퉁한 곳이 아니라 밋밋한 대형바위 지대일수도 겟네요.이런곳은 평균 수심보다 좀더 길게 채비를 하시어 급격히 깊어지는 곳으로 미끼를 입수시킨다는 기분으로 하시면 될듯...
처음 15미터로 측정된 위치는 골창인듯하고요.평균 수심이 11-13미터라고 생각됩니다.상류에 캐스팅해서 채비를 흘리시고 수심 15미터 나온곳을 입질지점으로 예상하시면 되겟네요.바닥이 울퉁불퉁한 곳이 아니라 밋밋한 대형바위 지대일수도 겟네요.이런곳은 평균 수심보다 좀더 길게 채비를 하시어 급격히 깊어지는 곳으로 미끼를 입수시킨다는 기분으로 하시면 될듯...
저는 미리 비자립 찌를 장착한 낚시대( 허접한 원투대 1마넌짜리)를 옆에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동해뺴고)
물이 바뀔떄쯤.임의의 3곳에다가 투척하고 수심 체크...합니다..
그리고 본래 낚시대의 면사매듭을 조절 합니다..(반유동 의 경우,,!!)
가끔 온도계도 달아 퐁당해서 내버려 두기도 합니다...!!
비자립의 특징은...아시죠^^
수심 체크에서는 비자립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일반 수심첵 법으로는 밑걸림이나 필드의 미세 상황까지 알지 못하지만.
비자립으로 수심 첵 과정에서 미세한 것까지,,,훑고 지나갑니다,,필드 상황을 보다 자세히 알수 있죠^^
이상 진정한 초보가 감히 한자 올렸습니다..ㅠㅠ
물이 바뀔떄쯤.임의의 3곳에다가 투척하고 수심 체크...합니다..
그리고 본래 낚시대의 면사매듭을 조절 합니다..(반유동 의 경우,,!!)
가끔 온도계도 달아 퐁당해서 내버려 두기도 합니다...!!
비자립의 특징은...아시죠^^
수심 체크에서는 비자립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일반 수심첵 법으로는 밑걸림이나 필드의 미세 상황까지 알지 못하지만.
비자립으로 수심 첵 과정에서 미세한 것까지,,,훑고 지나갑니다,,필드 상황을 보다 자세히 알수 있죠^^
이상 진정한 초보가 감히 한자 올렸습니다..ㅠㅠ
수심 체크 바다 낚시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의 일부이죠.
먼저 갯바위에 내리면 수심 체크 부터 합니다.
방법은 채비를 다 하고나서 목줄끝에 1호정도 도래봉돌을 연결합니다 ( 반드시 원투찌가 가라앉게 구성)
그리고 기본 10m (바늘끝~ 합사 매듭 : 5.3m 릴까지 거리) 기준으로 하여 내가 원하는 포인트 주변으로 여러 곳을 투척합니다. 투척시 원투 찌가 잠길 경우 매듭을 다시 올려서 수심을 계속 내려줍니다.
그렇게 확인 하다보면 찌가 가물 가물 잠기는 위치가 수심이 됩니다.
그렇다고 한곳만 투척하여 확인하는 것이 아니고 그보다 멀리. 가까이 그리고 좌.우 몇군데를 찍어 보면 바닥지형을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 합니다
예를 들어 원하는 입질 예상 포인터는 9m 더멀리는 12m 좌측은 8m 우측은 10m 이렇게
하다보면 바닥그림이 그려지지요>
그럼 보편적으로 8.5m 수심에서 출발하여 낚시를 해보고 밑걸림을 파악해 보고 공략하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조류와 물때 시간에 따라서 다소 1~2m내외가 변동이 올수 있고요 기본적으로 감성돔 낚시는 바닥에서 1m 내외 에서 입질이 온다고 보면 됩니다.
경험상 간조나 만조의 경우에는 거의 입질을 받기가 힘듭니다.
특히 간조의 경우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를 하는것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만조에서 간조로 이어지는 물돌이 시간에는 히트 확률이 높은 시간입니다.
먼저 갯바위에 내리면 수심 체크 부터 합니다.
방법은 채비를 다 하고나서 목줄끝에 1호정도 도래봉돌을 연결합니다 ( 반드시 원투찌가 가라앉게 구성)
그리고 기본 10m (바늘끝~ 합사 매듭 : 5.3m 릴까지 거리) 기준으로 하여 내가 원하는 포인트 주변으로 여러 곳을 투척합니다. 투척시 원투 찌가 잠길 경우 매듭을 다시 올려서 수심을 계속 내려줍니다.
그렇게 확인 하다보면 찌가 가물 가물 잠기는 위치가 수심이 됩니다.
그렇다고 한곳만 투척하여 확인하는 것이 아니고 그보다 멀리. 가까이 그리고 좌.우 몇군데를 찍어 보면 바닥지형을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 합니다
예를 들어 원하는 입질 예상 포인터는 9m 더멀리는 12m 좌측은 8m 우측은 10m 이렇게
하다보면 바닥그림이 그려지지요>
그럼 보편적으로 8.5m 수심에서 출발하여 낚시를 해보고 밑걸림을 파악해 보고 공략하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조류와 물때 시간에 따라서 다소 1~2m내외가 변동이 올수 있고요 기본적으로 감성돔 낚시는 바닥에서 1m 내외 에서 입질이 온다고 보면 됩니다.
경험상 간조나 만조의 경우에는 거의 입질을 받기가 힘듭니다.
특히 간조의 경우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를 하는것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만조에서 간조로 이어지는 물돌이 시간에는 히트 확률이 높은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