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04-07-09 16:10
안녕하십니까? 저도 다이와 VSX-R 2600 4.5배를 사용했습니다
제같은경우 무게(6.5KG)가 부담스러워 처분을했지만 위 같은 경우는 처음이네요 거문도 2박3일 야영에서도 아주 시원하게 사용 잘했는데~~~~
제가 생각할떈 제품의 하자가 아닌가 싶네요
혹시 제안해볼수있는 방법은 32L라는 용량에 너무 미흡한 내용물을 넣지않았나 싶네요 쿨러 가득히 내용물을 한번 넣어보셔서 실험한번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것같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다이와 4.5배쿨러 상당히 매력있는 쿨러라 생각합니다
제같은경우 무게(6.5KG)가 부담스러워 처분을했지만 위 같은 경우는 처음이네요 거문도 2박3일 야영에서도 아주 시원하게 사용 잘했는데~~~~
제가 생각할떈 제품의 하자가 아닌가 싶네요
혹시 제안해볼수있는 방법은 32L라는 용량에 너무 미흡한 내용물을 넣지않았나 싶네요 쿨러 가득히 내용물을 한번 넣어보셔서 실험한번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것같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다이와 4.5배쿨러 상당히 매력있는 쿨러라 생각합니다
파이어
15-01-09 22:38
안녕하세요인낚보고궁금한게잇어서연락합니다다이와4.5배2600쿨러옛날에파신거그거가격이얼마하나요팔려고하는데얼마에팔지궁금해서그럽니다
브레이커
04-07-09 17:50
컥.. 말도안되요
바낚스 5만원짜리 20리터 아이스 박스도 어름 반정도 채우면
2박가까히 어름이 남아있는데..
바낚스 5만원짜리 20리터 아이스 박스도 어름 반정도 채우면
2박가까히 어름이 남아있는데..
남해
04-07-09 18:15
수원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제가 실험을 할때
용량에 비해서 얼음을 너무 적게 넣은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한번 얼음을 좀 더 많이 넣고
실험을 해봐야 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용량에 비해서 얼음을 너무 적게 넣은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한번 얼음을 좀 더 많이 넣고
실험을 해봐야 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파란감시
04-07-09 21:21
저 역시 남해님과 똑같은 쿨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생각에는 출조시 "무게"감이 엄청나다는것 왜에는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보통 출조할때마다 얼음(아이스팩)을 6개 정도 넣어가지고 갑니다. 현지 1박을 많이가는편인대 집에돌아와도 얼음이 3분의2는 남아 있더라구요 ....전 그정도에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생각에는 출조시 "무게"감이 엄청나다는것 왜에는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보통 출조할때마다 얼음(아이스팩)을 6개 정도 넣어가지고 갑니다. 현지 1박을 많이가는편인대 집에돌아와도 얼음이 3분의2는 남아 있더라구요 ....전 그정도에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바다
04-07-11 16:48
친구들과휴가때 3박4일로 낚시가면서 밑밥용 크릴을 아이스박스에 가득 넣어서 장박을 간적이 있었는데...
.
다이와3배32L-2개 국산 M사는 26L와 d사는21L-2개 또 하나는 N사의 26L(회사 화재로 단종된 제품)
이렇게 들고 낚시간적이 있는데..첫날은 박스로 가져간 밑밥만
사용했읍니다
그다음날 밑밥쓸려고 확인 하니 D사의 아이스박스에 보관중인크릴이 변색이 되어있더군요 내것과 제 친동생 것만 ..(싼맛에 구입했는데..)
다른 쿨러는 이상무 이틀째 되는날 M사와 N사의 내용물도 변색이 되더군요
M사껏이 조금더 변색되었더군요~
나머지 2개의 쿨러의 크릴은 좋더군요....장박하시는분들은 모를까..
1박2일 낚시는 국산 일산 관계없을것 같읍니다..
그리고 요즘국산 D사제품 새로 출시된것 같은데 안쓰봐서 모르겠읍니다.
그후로 국산 M사와 일산 D사 구입 사용하는데 만족 합니다..
.
다이와3배32L-2개 국산 M사는 26L와 d사는21L-2개 또 하나는 N사의 26L(회사 화재로 단종된 제품)
이렇게 들고 낚시간적이 있는데..첫날은 박스로 가져간 밑밥만
사용했읍니다
그다음날 밑밥쓸려고 확인 하니 D사의 아이스박스에 보관중인크릴이 변색이 되어있더군요 내것과 제 친동생 것만 ..(싼맛에 구입했는데..)
다른 쿨러는 이상무 이틀째 되는날 M사와 N사의 내용물도 변색이 되더군요
M사껏이 조금더 변색되었더군요~
나머지 2개의 쿨러의 크릴은 좋더군요....장박하시는분들은 모를까..
1박2일 낚시는 국산 일산 관계없을것 같읍니다..
그리고 요즘국산 D사제품 새로 출시된것 같은데 안쓰봐서 모르겠읍니다.
그후로 국산 M사와 일산 D사 구입 사용하는데 만족 합니다..
고봉산
04-07-11 18:56
남해님 저도 18리터 똑같은 것 가지고 있읍니다. 얼음 한개넗고 12시간 후면얼믐이 3/1정도 녹아서 다까미야에 문의 결과 제품에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정말 비싼 돈주고 삿는데, 그이후론 2박3일 갈때는 안가지거 갑니다.당일또는 1박2일때만출조 틀림없이 제품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x1
04-07-11 22:15
저역시 다이와 260 리터 4.5배 쿨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것두 2개씩이나..
허나 남해님의 말씀처럼 보냉력이 종전의 3배짜리만 못하다는걸 실감했습니다.
하여 먼저 구입한 쿨러를 처분하고 똑같은 쿨러를 새로 구입하였습니다.
조구 업체에 종사하는 관계로 내용을 알아본 결과 처음 제품은 제조사가 다른관계(다이와사의 OEM방식)로 제품의 보냉력에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소릴 들었으나 정작 다이와 사에서는 문제없다는 답변만 한다고 합니다.
뒤에 구입한 제품은 그런대로 좀 나아보입니다. 그래도 그옛날 증~말 무거운 3배짜리만 못합니다.
여기서 잠시...!
쿨러의 정상적인 사용 방법을 설명드릴께요
종전 3배짜리 쿨러의 경우입니다.
먼저 출조 몇 시간전 쿨러내에 얼음이나 얼린 팻트병을 넣어두고 출조시에 다시 새얼음으로 바꿔 넣어보십시오 녹은 얼음물이 다시 살얼음으로 변합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4.5배짜리 실험결과 살얼음은 안 얼지만 얼음이 3일정도
지나도 다 녹지 않았습니다.
결국 여름철 쿨러의 사용은 쿨러 내부의 냉기가 중요 변수입니다.
먼저 차갑게!
그 다음의 보냉력은 D사의 제품은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산 쿨러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사용해본 결과 결코 뒤지지 않는 성능의 제품들이 많습니다. 요즘 국산 제품 성능! 우수합니다.
6.25사변 때와는 천지 차이지요?^^
허나 남해님의 말씀처럼 보냉력이 종전의 3배짜리만 못하다는걸 실감했습니다.
하여 먼저 구입한 쿨러를 처분하고 똑같은 쿨러를 새로 구입하였습니다.
조구 업체에 종사하는 관계로 내용을 알아본 결과 처음 제품은 제조사가 다른관계(다이와사의 OEM방식)로 제품의 보냉력에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소릴 들었으나 정작 다이와 사에서는 문제없다는 답변만 한다고 합니다.
뒤에 구입한 제품은 그런대로 좀 나아보입니다. 그래도 그옛날 증~말 무거운 3배짜리만 못합니다.
여기서 잠시...!
쿨러의 정상적인 사용 방법을 설명드릴께요
종전 3배짜리 쿨러의 경우입니다.
먼저 출조 몇 시간전 쿨러내에 얼음이나 얼린 팻트병을 넣어두고 출조시에 다시 새얼음으로 바꿔 넣어보십시오 녹은 얼음물이 다시 살얼음으로 변합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4.5배짜리 실험결과 살얼음은 안 얼지만 얼음이 3일정도
지나도 다 녹지 않았습니다.
결국 여름철 쿨러의 사용은 쿨러 내부의 냉기가 중요 변수입니다.
먼저 차갑게!
그 다음의 보냉력은 D사의 제품은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산 쿨러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사용해본 결과 결코 뒤지지 않는 성능의 제품들이 많습니다. 요즘 국산 제품 성능! 우수합니다.
6.25사변 때와는 천지 차이지요?^^
오뉴월감시
04-07-14 10:31
남해님 참 황당하시죠.저도 똑같은 경험있었습니다.그것은 불량확실합니다.저는 좋은 낚시방쥔장 덕분에 다른것으로 교환하였습니다.빨리 교환하십시요
남해
04-07-15 16:24
댓글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확인해본 결과, 제품이상으로 결론지었습니다.
그래서 3배짜리로 교환하기로 했습니다.(반품하기는 그렇고해서...)
이번 일로 한가지 사실은 확인을 한 것 같습니다.
다른 제품은 몰라도 쿨러는 30만원짜리 일제나
3만원짜리 국산이나 성능에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10배의 가격차이를
생각하면 성능에 별 차이가 없다고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3배니 4.5배니 하는 것은 결국은 다이와의 상술인 것 같군요.
쿨러를 구입하실 조사님께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보시고
구입을 하셔야 후회하실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무더운 여름에 건강조심하시고 즐낚하세요.
여러모로 확인해본 결과, 제품이상으로 결론지었습니다.
그래서 3배짜리로 교환하기로 했습니다.(반품하기는 그렇고해서...)
이번 일로 한가지 사실은 확인을 한 것 같습니다.
다른 제품은 몰라도 쿨러는 30만원짜리 일제나
3만원짜리 국산이나 성능에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10배의 가격차이를
생각하면 성능에 별 차이가 없다고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3배니 4.5배니 하는 것은 결국은 다이와의 상술인 것 같군요.
쿨러를 구입하실 조사님께서는 좀 더 확인을 해보시고
구입을 하셔야 후회하실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무더운 여름에 건강조심하시고 즐낚하세요.
부산꺽지
04-07-19 22:13
안녕하세요 제경우를 설명해보지요
저는 다께미야에서 32리터 4.5배를 구입 해서 보냉력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
처음 일본 다이와에 서비스를 받았으나 역시나 이드군요 그레서 다시
서비스를 신청하니까 교환하여 주드군요 지금은 보냉력이 정말이지 굿이네요 아마제품에 문제가 있는것 같군요 구입하신곳에 서비스나 교환을 요청하심이 일본제품 선전한다고 오해는 없으시길
저는 다께미야에서 32리터 4.5배를 구입 해서 보냉력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
처음 일본 다이와에 서비스를 받았으나 역시나 이드군요 그레서 다시
서비스를 신청하니까 교환하여 주드군요 지금은 보냉력이 정말이지 굿이네요 아마제품에 문제가 있는것 같군요 구입하신곳에 서비스나 교환을 요청하심이 일본제품 선전한다고 오해는 없으시길
스캇
04-11-24 16:01
교환 해주어야 하는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도 불량인것 같습니다.
저는 보냉력3배짜리 쓰고있어도 그러한 현상들은 전혀 없습니다.
아마 운반과정에서 큰 데미지를 먹은것 같습니다.
육안으로 안보이거나 아님 쿨러 내부안쪽으로해서 금이라도 간것 같습니다.
저는 보냉력3배짜리 쓰고있어도 그러한 현상들은 전혀 없습니다.
아마 운반과정에서 큰 데미지를 먹은것 같습니다.
육안으로 안보이거나 아님 쿨러 내부안쪽으로해서 금이라도 간것 같습니다.
나는 국산쿨려 시장에서 산것 동행인은 외제 1박2일 한여름이라 내려쬐는 때악볕을
온몸에 안고 낙시 하다가 굴려열어 보았더니 얼음이 없어 시장에서산굴려 얼음 약간
녹은상태 어이가 없고 산지도 일주일 밖에 안되었다는데 모양은 좋더만
낙시집에 가서 교환 하였다 그러던데 바꾸세요 불량품 일산 다좋은건 아니여
온몸에 안고 낙시 하다가 굴려열어 보았더니 얼음이 없어 시장에서산굴려 얼음 약간
녹은상태 어이가 없고 산지도 일주일 밖에 안되었다는데 모양은 좋더만
낙시집에 가서 교환 하였다 그러던데 바꾸세요 불량품 일산 다좋은건 아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