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망둑? 일겁니다...부산에서는 X쟁이...저희 시골 조사리에서는 열꼬리 라고...성질나면 녹색으로 변해서 잡은 사람의 식욕을 뚝 떨어뜨리더군요... ^^
좆쟁이라고들 하더라고요. 저 어릴때는 풀좆이라고 했습니다. 먹지는 않았죠. 그리고 횟대는 아닙니다. 횟대는 좀더 붉고 가시 같은것이 있습니다. 매운탕이 맛있습니다.
미역치 라하는 고기네요. 물속 미역이 많이 있는 곳에 주로서식하며 주로 미역을 먹고 삽니다. 회로는 살이 무르고 맛또한 별로........ 매운탕으로는????????????
이 고기는 본명은 띠점횟대이구요, 방언으로 좃쟁이라고 합니다.
쏨뱅이목 독중개과에 속하는 어류로 작은 고기를 잡아먹는 어식어종으로 근해 암초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 ^
쏨뱅이목 독중개과에 속하는 어류로 작은 고기를 잡아먹는 어식어종으로 근해 암초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 ^
맞습니다..거의 놀래기의 습성을 닮았지만 놀래기보다 공격성이 강하고 노는 수심대도 상당히 넓습니다..바닥에서 부터 상층부까지 먹이를 따라 올라옵니다.
입이 커서 작은 물고기나 움직이는 것은 뭐든지 잡아먹습니다.
특히 웜에 제일 잘 잡히는 어종입니다.
못먹는 고기는 아닙니다.
살색이 좀 푸르스름해서 그렇지 맛은 괜찮습니다.
내고향추도님...아무리 잡아도 나오는 건 마찬가지 입니다..ㅎㅎㅎ
입이 커서 작은 물고기나 움직이는 것은 뭐든지 잡아먹습니다.
특히 웜에 제일 잘 잡히는 어종입니다.
못먹는 고기는 아닙니다.
살색이 좀 푸르스름해서 그렇지 맛은 괜찮습니다.
내고향추도님...아무리 잡아도 나오는 건 마찬가지 입니다..ㅎㅎㅎ
아놔~ 다들 너무 웃겨요 ㅋㅋ
남해에서도 일명 "좆개이"로 불립니다. 주로 선창가 돌틈주변에서 서식하죠..
예전에는(한20년전)에는 어른들이 개도 안먹는다고 버리라고했는 녀석이죠.
한번물었다고하면 바늘을 삼켜버릴정도의 식탐을 가지고있는녀석입니다.
그리고 바늘뺄려면 여간 힘든게아니죠..미끌미끌해서 ㅠㅠ
하지만 요즘에는 제법 고급회감 및 매운탕꺼리로 환영받는녀석입니다. 정력에 좋다나 뭐래나 ㅎㅎ
남해에서도 일명 "좆개이"로 불립니다. 주로 선창가 돌틈주변에서 서식하죠..
예전에는(한20년전)에는 어른들이 개도 안먹는다고 버리라고했는 녀석이죠.
한번물었다고하면 바늘을 삼켜버릴정도의 식탐을 가지고있는녀석입니다.
그리고 바늘뺄려면 여간 힘든게아니죠..미끌미끌해서 ㅠㅠ
하지만 요즘에는 제법 고급회감 및 매운탕꺼리로 환영받는녀석입니다. 정력에 좋다나 뭐래나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