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오늘 거주지 근처 도보권갯바위에 잠시 바람쐬러갔었는데 그 포인트에 우물형상의 그리크지않은 웅덩이가있었고(수심2m정도)감시 23짜리 한마리와 용치노래미 돌돔치어 망상어3마리가 갇혀있더군요..아마 큰너울로 쓸러왔나봅니다만...잠깐의 실험을 해봤습니다..첫번짼 기존 감시배합밑밥..한스푼...감시와 돌돔은 틈새서 은신만하고 용치와.망상어가 크릴을 채어가더군요..잠시 다시 크릴몇마리만 넣어봅니다...첫 먹이에 이상이 없음을 안 돔들이 용치와 망상어보다 먼저 수면가까이 얼라서 크릴을 흡입한후 바로 은신처로 숨더군요...다시말하면...감시 낚시라고 무조건 바닦긁는 낚시방법이 정담은 아니라고 봅니다..주위상황에따라 어종이 경계심만 줄어든다면 ..특히 감성돔은 최고 2m까지떠서 입질한다더군요...다른건몰라도 굳이 고정된감성돔낚시패턴에 맞출필요가 없다는거겠죠^^..아마~님이 낚시 고수이신듯^^ㅎㅎ
지형 수온등 여러 조건에서 수심층이 틀려집니다.
꼭! 겨울이라고 깊은 수심대에서만 나오는건 아닙니다.
수온이 낮고 추운 겨울에도 얕은 여밭에서도 잘 나옵니다.
그리고 추운 겨울과 초봄에 갯바위에 붙은 김 뜯어 먹으러 수면까지 올라와 있는 놈도 봤습니다.
꼭! 겨울이라고 깊은 수심대에서만 나오는건 아닙니다.
수온이 낮고 추운 겨울에도 얕은 여밭에서도 잘 나옵니다.
그리고 추운 겨울과 초봄에 갯바위에 붙은 김 뜯어 먹으러 수면까지 올라와 있는 놈도 봤습니다.
너무 추운 겨울엔 감성돔도 움직임이 둔해지니 밑밥에 반응도 못하고 제 눈앞에 놓인 먹이만
먹는게 아닐가요? 수온이 차서 정신줄이 왔다갔다 하는 상태에서 잠깐 눈을떳는데 크릴이
눈앞에 보였던겁니다!! 망구 지 생각입니다요 ㅋㅋ
먹는게 아닐가요? 수온이 차서 정신줄이 왔다갔다 하는 상태에서 잠깐 눈을떳는데 크릴이
눈앞에 보였던겁니다!! 망구 지 생각입니다요 ㅋㅋ
감시도뱅에처럼부상해서먹이활동하지않을까요ㅎ 시야가위쪽이라바닥에서어느정도미끼가떠있어야먹고내려가는게아닐까요ㅎ신항만에서뱅에랑같이부상하는감시도많이봤구요ㅎ
혹시, 혹시ㅎ
수온이 낮은 탓에 바닥층에서 먹이활동을 했지만,소화가 힘든 압맥은 먹지않고,부드럽고 동물성의 아미노산인 크릴만 먹은 건 아닐까요?
생각을 달리 해 봤는데
만약 그렇다면 큰일 인데 ㅋ
넘 비싼 크릴! ㅋ
수온이 낮은 탓에 바닥층에서 먹이활동을 했지만,소화가 힘든 압맥은 먹지않고,부드럽고 동물성의 아미노산인 크릴만 먹은 건 아닐까요?
생각을 달리 해 봤는데
만약 그렇다면 큰일 인데 ㅋ
넘 비싼 크릴! ㅋ
선상 포인트중엔 여가 이주발달한 포인트에가면
한겨울에도 바닥에서 1M이상 띄워서 낚시합니다
전 겨울에도 밤낚시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포인트는 5M전후권을 찾아서 하는데
수심 낮은곳은 3M이하권에서도 감시는 잘 잡히는편입니다
소음과 불은 주의해야 되겠죠 ^^
한겨울에도 바닥에서 1M이상 띄워서 낚시합니다
전 겨울에도 밤낚시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포인트는 5M전후권을 찾아서 하는데
수심 낮은곳은 3M이하권에서도 감시는 잘 잡히는편입니다
소음과 불은 주의해야 되겠죠 ^^
시원한 답변을 원하셧으니.......
제가 시원하이 답변 좀 드려 보겟습니다.......ㅎㅎㅎㅎㅎㅎ
질문에 대해....그 누군가가 그럴듯도 한 답변을 드렸다 칩시더.
꼭 그럴듯해 보이는 그 해답만이 정답일까?...란 의문이 또 생길지 않을런지.....ㅋㅋ
직접 수중속 상황을 목도치 않고서야.....
다분히 상상, 추정, 그래서 일거라는....류의 불확실한 답이 되지 않을깝쇼....
ㅎㅎㅎㅎㅎㅎ
제가 시원하이 답변 좀 드려 보겟습니다.......ㅎㅎㅎㅎㅎㅎ
질문에 대해....그 누군가가 그럴듯도 한 답변을 드렸다 칩시더.
꼭 그럴듯해 보이는 그 해답만이 정답일까?...란 의문이 또 생길지 않을런지.....ㅋㅋ
직접 수중속 상황을 목도치 않고서야.....
다분히 상상, 추정, 그래서 일거라는....류의 불확실한 답이 되지 않을깝쇼....
ㅎㅎㅎㅎㅎㅎ
낚시꾼들은 경험에서 나오는..
추측일뿐입니다...정답이 어디있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실전경험에서 나오는 결과를 바탕으로
참고만 할뿐이지 바닷속 어류생태를
단정지어 말할사람이 지구상에 있을런지ㅎ
저도 헛소리 좀 지껄이고갑니다~
늘 안낚하세요~
추측일뿐입니다...정답이 어디있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실전경험에서 나오는 결과를 바탕으로
참고만 할뿐이지 바닷속 어류생태를
단정지어 말할사람이 지구상에 있을런지ㅎ
저도 헛소리 좀 지껄이고갑니다~
늘 안낚하세요~
감성돔이 꼭 바닥층에서만 입질하진 않습니다..특히 가을엔 더욱 그렇죠....12m권이라도 10m~12m까지 전부 탐색해보는게 좋습니다...매일매일 상황에따라서 대상어의 입질수심층이 다르니까요~
답변 다신분들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낚시 10년 넘게 하면서 가끔씩 예상밖의 상태에서 고기가 나올때가 있더군요
운이 좋았을도 있지만 운이라 하기엔 의문점이 남아서요
아직도 제가 많이 부족한듯 합니다.
낚시 10년 넘게 하면서 가끔씩 예상밖의 상태에서 고기가 나올때가 있더군요
운이 좋았을도 있지만 운이라 하기엔 의문점이 남아서요
아직도 제가 많이 부족한듯 합니다.
한겨울 추자도등 원도권에서 낚시하다 보면 물이 바뀔때는 전유동으로 목줄이 다펴지기
도전에(수심 10미터라면 수심3미터정도?)죽 빨고 쨀때도 있더군요..걍 추측인데 물괴기
가 지나가는 상황에서는 보통 떠서 물지 않나 판단해 봅니다.
더군다나 물이 잘안가면 미끼상태도 안정되어 있을거고요..글고 이유는 모리겠지만,
예전에도 답을 했었는데 수온이 낮을수록 물괴기는 동물성을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보리랑 새우가 같이 있다면 당연 새우를 선택할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략 감시눈이 3미터 반경이면 미끼의 정체를 비교적 정확히 볼수 있다하니 마침 낚
이는 시간대에 님이 수심층을 10미터로해서 낚인것 같고요..아마 11~12미터로했어도
10미터 수심에서 낚인 감시가 입질은 했었을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추자도 경험을 해보면 전유동으로 밑채비 정렬시간을 주려고 약 5초정도 기둘렸다가
채비를 흘리려는 순간 먼가 큰게 확 끌고 가길래 농어나 깔다귀겠구만 생각했는데 의외
로 감시가 올라오더군요..
낚시란게 10년아니 수십년을 해도 알수 없지 않겠습니까? 죽을때까지도 모릴겁니다.
그러니 더욱 매력이 가는거겠고요..
겨울 감시라는게 입질이 예민하다지만 원투나, 카고에도 올라오는게 감시고, 한겨울
에도 낮은여밭에서 종종 올라오는게 감시잖아요? 벵에를 목줄탄다고 목줄을3~4미터
주고 하는게 보통인데 이곳 인낚에 벵에기법이라해서 올려주시분 글을 보면 목줄을
1미터 이내로 하면서도 곧잘 잡아내십니다..
님의 경우도 그날 그상황이 10미터 수심에 여러가지 조건이 맞아진것이라 생각됩니
다..그렇지만 대체로는 한겨울에는 바닦에서 입질한다는게 여러 경험하신분들의 말
씀이니 그게 맞겠지요..
도전에(수심 10미터라면 수심3미터정도?)죽 빨고 쨀때도 있더군요..걍 추측인데 물괴기
가 지나가는 상황에서는 보통 떠서 물지 않나 판단해 봅니다.
더군다나 물이 잘안가면 미끼상태도 안정되어 있을거고요..글고 이유는 모리겠지만,
예전에도 답을 했었는데 수온이 낮을수록 물괴기는 동물성을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보리랑 새우가 같이 있다면 당연 새우를 선택할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략 감시눈이 3미터 반경이면 미끼의 정체를 비교적 정확히 볼수 있다하니 마침 낚
이는 시간대에 님이 수심층을 10미터로해서 낚인것 같고요..아마 11~12미터로했어도
10미터 수심에서 낚인 감시가 입질은 했었을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추자도 경험을 해보면 전유동으로 밑채비 정렬시간을 주려고 약 5초정도 기둘렸다가
채비를 흘리려는 순간 먼가 큰게 확 끌고 가길래 농어나 깔다귀겠구만 생각했는데 의외
로 감시가 올라오더군요..
낚시란게 10년아니 수십년을 해도 알수 없지 않겠습니까? 죽을때까지도 모릴겁니다.
그러니 더욱 매력이 가는거겠고요..
겨울 감시라는게 입질이 예민하다지만 원투나, 카고에도 올라오는게 감시고, 한겨울
에도 낮은여밭에서 종종 올라오는게 감시잖아요? 벵에를 목줄탄다고 목줄을3~4미터
주고 하는게 보통인데 이곳 인낚에 벵에기법이라해서 올려주시분 글을 보면 목줄을
1미터 이내로 하면서도 곧잘 잡아내십니다..
님의 경우도 그날 그상황이 10미터 수심에 여러가지 조건이 맞아진것이라 생각됩니
다..그렇지만 대체로는 한겨울에는 바닦에서 입질한다는게 여러 경험하신분들의 말
씀이니 그게 맞겠지요..
직벽인경우 벽타고 밑밥때라올라옵니다
수중여가10m수심에 산재해있어 수중여 사이를 다니지않고 수중여 꼭대기에서 수평으로도 활동합니다
발앞에 턱이 수심 10미터이고 조금 더 앞에12미터라도 수심 10 미터 수중턱에놀던 감시가 수평으로 활동하면서 밑밥밭아먹습니다
수중여가10m수심에 산재해있어 수중여 사이를 다니지않고 수중여 꼭대기에서 수평으로도 활동합니다
발앞에 턱이 수심 10미터이고 조금 더 앞에12미터라도 수심 10 미터 수중턱에놀던 감시가 수평으로 활동하면서 밑밥밭아먹습니다
밑밥에 부상해서 먹는다 , 활성도가 좋을때는 윗 수심에서도 먹이를 먹는다 .가을에는 일반적으로 떠서 먹는다 .
겨울에는 일반적으로 바닥권에서 먹이활동을 한다 .
나머지는 감성돔 맴이다.ㅎㅎ.
이런 문제 갖고 너무 머리 아프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요 ?
일반적 이론 갖고 편하게 낚시 하심이 비결일듯..........
우리 낚시인들은 채비에 대해서 너무 로이로제를 갖고 있진 아닌지 ?
한번 생각해 보심이..........
감시 낚시 어렵게 생각 말고
단순하게 낚시해 보시는게 어떨는지요?
겨울에는 일반적으로 바닥권에서 먹이활동을 한다 .
나머지는 감성돔 맴이다.ㅎㅎ.
이런 문제 갖고 너무 머리 아프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요 ?
일반적 이론 갖고 편하게 낚시 하심이 비결일듯..........
우리 낚시인들은 채비에 대해서 너무 로이로제를 갖고 있진 아닌지 ?
한번 생각해 보심이..........
감시 낚시 어렵게 생각 말고
단순하게 낚시해 보시는게 어떨는지요?














